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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재단, 6월5일 연레 갈라
IEX그룹 로버트 박 설립자 기조연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6/01 [04:51]
▲     © 뉴욕일보

왼쪽부터 임세진 운영위원, 정한솔 사무국장, 김윤아 와플 프로그램 담당자, 박 제니퍼 미디어 담당자

 

미주한인청소년재단(KAYF, 회장 김희석)이 6월 5일(수) 오후 6시30분 맨해튼 첼시 피어59에서 ‘제26회 연례 갈라’를 개최한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 임직원들이 30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행사를 적극 홍보했다.


올해 청소년재단 갈라의 기조연설자는 IEX그룹의 공동설립자이자 최고기술경영자인 로버트 박 씨가 나선다. 트레이딩 프로그램 개발자인 로버트 박 씨는 인스티튜셔널 인베스터가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40인’에 3번 연속으로 등재됐으며, 주식시장의 새로운 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와 IEX그룹을 주제로 한 이야기는 ‘플래쉬보이즈-월스트리트의 반란(2014)’으로 출간됐으며, 영화로도 제작중이다.
이날 커뮤니티 파트너 상은 전지웅 뿌리교육재단 회장이, 커뮤니티 영향상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이, 이문성재단 봉사상은 크리스토퍼 이 재정고문이 수상한다.

이번 갈라에서 재단은 지난 골프 기금모금대회를 통한 수익금 2만 달러를 4 종류의 장학금으로 전액 시상한다.


이날 행사엔 경품추첨이 진행되며, 당첨자에겐 푸에르토리코 3일 골프패키지, 한국 왕복 항공권, 로버트 박 기조연설자와의 저녁 식사 등 푸짐한 상품이 증정된다.
후원을 원하는 경우 타이틀, 플래티넘, 골드, 실버, 브론즈, 개인 티켓의 옵션이 있으며, 가격은 450 달러부터 2만5천 달러까지다. 광고를 원하는 경우 한 페이지, 반 페이지, 4분의 1페이지 등의 옵션이 있으며 가격은 750 달러부터 3천5백 달러까지다.


이날 임세진 운영위원은 “재단의 목표는 다양한 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할 수 있는 차세대 한인 지도자를 육성하는 것’이라며 “실제로 재단 프로그램의 졸업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 다시 재능을 환원하는 선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갈라에서 재단 및 졸업생들의 활동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을 것,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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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1 [04:5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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