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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긍정 50.0% > 부정 45.6%.. 民 39.3% > 韓 31.9%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5/28 [22:23]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5월 4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20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50.0%(매우 잘함 27.9%, 잘하는 편 22.1%)를 기록, 2월 3주차(51.0%) 이후 13주 만에 5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4%p 낮아진 45.6%(매우 잘못함 31.4%, 잘못하는 편 14.2%)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2.0%p) 밖인 4.4%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7일) 50.2%(부정평가 46.3%)로 마감한 후, ① 20일(월)에는 50.9%(▲0.7%p, 부정평가 45.7%)로 올랐고, ② 21일(화)에는 49.5%(▼1.4%p, 부정평가 45.6%)로 내렸다가, ③ 22일(수)에는 50.0%(▲0.5%p, 부정평가 45.5%)로 다시 반등했으며, ④ 23일(목)에도 50.4%(▲0.4%p, 부정평가 46.0%)로 오른데 이어, ⑤ 24일(금)에는 50.3%(▼0.1%p, 부정평가 45.4%)로 횡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20일(월) : △김정숙 여사 ‘황교안 악수 논란’, △검찰 과거사위 ‘장자연 리스트’ 진상규명 불가능 발표, △경찰 ‘버닝썬 부실 수사’ 논란,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대정부 투쟁 예고, △文대통령 추경 처리 촉구 및 ‘바이오헬스’ 신성장 동력 소개, △당정청 국가수사본부 신설 추진, △여야 3당 ‘국회 정상화’ 맥주 회동, △한국당 5·18진상규명 조사위원 군출신 교체
  • 21일(화) : △‘최저임금 영향 분석 토론회’(고용노동부), ‘속도조절론’ 등 최저임금 논란, △5월(1~20일) 수출 감소, △황교안 한국당 대표 “文대통령, 대변인 짓” 발언 논란, △한국당 대변인 ‘성소수자 혐오 논평’ 논란, △구미형 일자리 추진 보도, △‘장자연 조사, 버닝썬 수사’ 부실 논란
  • 22일(수) : △文대통령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 참석 및 ‘지역경제 활성화’ 청주 방문, △‘원포인트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보도, △OECD,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보도, △바른미래당 지도부 갈등 확대
  • 23일(목) : △故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의 ‘한미 정상 통화내용’ 기밀 유출 논란 보도, △文정부 9개 부처 차관급 인사 교체, △文대통령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접견 보도
  • 24일(금) : △文대통령 경북 경주 ‘모내기 현장’ 농업인 격려 방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민생투쟁’ 종료 보도, △최순실-정호성 통화대화 녹음 관련 국정전반 개입 보도, △더불어민주당, ‘외교상 기밀 누설’ 한국당 강효상 의원 검찰 고발

 

세부 계층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와 서울, 50대와 20대, 보수층에서 상승한 반면, 호남과 충청권, 60대 이상과 30대, 진보층에서는 하락했다.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9.3%(▼3.0%p)로 하락하며 30%대 후반으로 마감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31.9%(▲0.8%p)로 1주만에 반등하며 30%대 초중반을 기록, 민주당과의 격차를 7.4%p로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7.6%(▲1.7%p)로 7%대를 회복했고, 바른미래당은 5.0%(▼0.1%p)를 기록하며 5%대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2%(▼0.1%p)로 2%대 초반의 약세가 지속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0.0%(0.6%p), 부정 45.6%(0.4%p)

 

– 2월3주차 이후 13주 만에 50%선을 회복한 가운데, 긍정이 부정 평가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 PK·서울, 50대·20대, 보수층 결집, 호남·충청, 60대이상·30대, 진보층은 이탈

 

– 17일(금) 50.2%(부정 46.3%) ↗ 20일(월) 50.9%(부정 45.7%) ↘ 21일(화) 49.5%(45.6%) ↗ 22일(수) 50.0%(45.5%) ↗ 23일(목) 50.4%(46.0%) ↘ 24일(금) 50.3%(45.4%)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5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6,67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0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5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50.0%(매우 잘함 27.9%, 잘하는 편 22.1%)를 기록, 2월 3주차(51.0%) 이후 13주 만에 5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4%p 내린 45.6%(매우 잘못함 31.4%, 잘못하는 편 14.2%)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2.0%p) 밖인 4.4%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p 감소한 4.4%.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7일) 50.2%(부정평가 46.3%)로 마감한 후, ① 20일(월)에는 50.9%(▲0.7%p, 부정평가 45.7%)로 올랐고, ② 21일(화)에는 49.5%(▼1.4%p, 부정평가 45.6%)로 내렸다가, ③ 22일(수)에는 50.0%(▲0.5%p, 부정평가 45.5%)로 다시 반등했으며, ④ 23일(목)에도 50.4%(▲0.4%p, 부정평가 46.0%)로 오른데 이어, ⑤ 24일(금)에는 50.3%(▼0.1%p, 부정평가 45.4%)로 횡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국 이슈 및 언론 보도

  • 20일(월) : △김정숙 여사 ‘황교안 악수 논란’, △검찰 과거사위 ‘장자연 리스트’ 진상규명 불가능 발표, △경찰 ‘버닝썬 부실 수사’ 논란,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대정부 투쟁 예고, △文대통령 추경 처리 촉구 및 ‘바이오헬스’ 신성장 동력 소개, △당정청 국가수사본부 신설 추진, △여야 3당 ‘국회 정상화’ 맥주 회동, △한국당 5·18진상규명 조사위원 군출신 교체
  • 21일(화) : △‘최저임금 영향 분석 토론회’(고용노동부), ‘속도조절론’ 등 최저임금 논란, △5월(1~20일) 수출 감소, △황교안 한국당 대표 “文대통령, 대변인 짓” 발언 논란, △한국당 대변인 ‘성소수자 혐오 논평’ 논란, △구미형 일자리 추진 보도, △‘장자연 조사, 버닝썬 수사’ 부실 논란
  • 22일(수) : △文대통령 ‘바이오헬스 국가비전 선포식’ 참석 및 ‘지역경제 활성화’ 청주 방문, △‘원포인트 남북정상회담’ 가능성 보도, △OECD,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보도, △바른미래당 지도부 갈등 확대
  • 23일(목) : △故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의 ‘한미 정상 통화내용’ 기밀 유출 논란 보도, △文정부 9개 부처 차관급 인사 교체, △文대통령 부시 전 미국 대통령 접견 보도
  • 24일(금) : △文대통령 경북 경주 ‘모내기 현장’ 농업인 격려 방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민생투쟁’ 종료 보도, △최순실-정호성 통화대화 녹음 관련 국정전반 개입 보도, △더불어민주당, ‘외교상 기밀 누설’ 한국당 강효상 의원 검찰 고발

 

세부 계층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와 서울, 50대와 20대, 보수층에서 상승한 반면, 호남과 충청권, 60대 이상과 30대, 진보층에서는 하락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5.3%p, 41.6%→46.9%, 부정평가 50.6%), 서울(▲1.3%p, 47.6%→48.9%, 부정평가 45.9%), 연령별로는 50대(▲5.1%p, 45.1%→50.2%, 부정평가 47.3%), 20대(▲4.0%p, 48.8%→52.8%, 부정평가 40.4%), 직업별로는 학생(▲4.9%p, 42.7%→47.6%, 부정평가 43.1%), 사무직(▲4.1%p, 60.5%→64.6%, 부정평가 33.0%), 노동직(▲4.0%p, 47.7%→51.7%, 부정평가 45.2%), 자영업(▲1.2%p, 40.5%→41.7%, 부정평가 54.8%), 무직(▲1.0%p, 41.6%→42.6%, 부정평가 53.0%),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10.8%p, 24.5%→35.3%, 부정평가 52.8%), 민주평화당 지지층(▲1.4%p, 71.4%→72.8%, 부정평가 20.9%), 민주당 지지층(▲1.3%p, 88.4%→89.7%, 부정평가 8.0%), 바른미래당 지지층(▲1.2%p, 27.8%→29.0%, 부정평가 66.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6%p, 22.1%→24.7%, 부정평가 71.6%)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6.5%p, 74.6%→68.1%, 부정평가 30.7%)와 대전·세종·충청(▼3.0%p, 50.4%→47.4%, 부정평가 47.5%), 60대 이상(▼2.4%p, 37.7%→35.3%, 부정평가 57.2%)과 30대(▼2.2%p, 59.2%→57.0%, 부정평가 40.8%), 가정주부(▼6.0%p, 44.5%→38.5%, 부정평가 55.4%), 정의당 지지층(▼2.0%p, 74.2%→72.2%, 부정평가 24.2%), 진보층(▼1.4%p, 78.8%→77.4%, 부정평가 19.5%)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9.3%(3.0%p), 한국당 31.9%(0.8%p), 정의당 7.6%(1.7%p), 바른미래당 5.0%(0.1%p), 민주평화당 2.2%(0.1%p), 무당층 12.1%(0.2%p)

 

민주당, 1주만에 하락하며 30%대 후반으로 마감. 충청·호남·TK·수도권, 20대·30대·50대·60대이상, 진보층·중도층 이탈, PK, 보수층은 결집

 

한국당, 1주만에 반등하며 30%대 초중반 기록. 민주당과의 격차 좁혀. TK·호남·경인·충청, 30대·60대이상, 중도층 결집, PK, 20대·50대, 보수층은 이탈

 

정의당, 7%대로 다시 회복.

 

바른미래당, 지난 주와 비슷한 지지율로 5%대 유지

 

민주평화당, 2%대 초반의 약세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0%p 내린 39.3%로 30%대 후반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충청권과 호남, 대구·경북(TK), 수도권, 60대 이상과 30대, 50대, 2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PK),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0.8%p 오른 31.9%로 30%대 초중반을 기록했고, 민주당과의 격차를 7.4%p로 좁힌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대구·경북(TK)과 호남, 경기·인천, 충청권, 30대와 60대 이상,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50대, 보수층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1.7%p 오른 7.6%로 7%대를 회복했고, 바른미래당은 0.1%p 내린 5.0%를 기록하며 지난주와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했다. 민주평화당은 0.1%p 내린 2.2%로 2%대 초반의 약세가 이어졌다.

 

이어 기타 정당이 0.5%p 오른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2%p 소폭 증가한 12.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7일) 40.6%로 마감한 후, 20일(월)에는 39.9%로 내렸고, 21일(화)에도 38.2%로 하락했다가, 22일(수)에는 38.9%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23일(목)에도 40.1%로 오른 데 이어, 24일(금)에도 40.5%로 상승했으나, 5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0%p 내린 39.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6.6%p, 43.8%→37.2%), 광주·전라(▼6.1%p, 59.9%→53.8%), 대구·경북(▼4.0%p, 33.8%→29.8%), 서울(▼3.9%p, 40.1%→36.2%), 경기·인천(▼3.1%p, 44.0%→40.9%),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0%p, 31.1%→26.1%), 30대(▼3.7%p, 52.5%→48.8%), 50대(▼2.7%p, 39.8%→37.1%), 20대(▼1.8%p, 41.8%→40.0%), 직업별로는 가정주부(▼9.9%p, 42.0%→32.1%), 학생(▼7.5%p, 37.6%→30.1%), 자영업(▼2.0%p, 36.5%→34.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5.9%p, 66.8%→60.9%), 중도층(▼3.8%p, 40.4%→36.6%)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2.1%p, 36.6%→38.7%), 노동직(▲2.7%p, 34.9%→37.6%), 보수층(▲2.0%p, 18.3%→20.3%)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7일) 32.4%로 마감한 후, 20일(월)에는 33.1%로 올랐다가, 21일(화)에는 32.8%로 내렸고, 22일(수)에도 32.1%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23일(목)에도 31.5%로 내린데 이어, 24일(금)에도 30.5%로 하락했으나, 5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31.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5%p, 43.8%→49.3%), 광주·전라(▲3.2%p, 10.5%→13.7%), 경기·인천(▲1.2%p, 28.2%→29.4%), 대전·세종·충청(▲1.1%p, 31.6%→32.7%), 연령별로는 30대(▲5.2%p, 21.8%→27.0%), 60대 이상(▲2.3%p, 46.1%→48.4%), 직업별로는 가정주부(▲6.1%p, 37.3%→43.4%), 학생(▲1.1%p, 21.7%→22.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0%p, 29.9%→31.9%)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5.7%p, 39.5%→33.8%), 20대(▼1.8%p, 22.2%→20.4%)와 50대(▼1.2%p, 35.8%→34.6%), 무직(▼5.3%p, 41.5%→36.2%)과 사무직(▼3.0%p, 22.7%→19.7%), 자영업(▼1.8%p, 42.4%→40.6%), 보수층(▼2.7%p, 65.5%→62.8%)에서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7일) 7.1%로 마감한 후, 20일(월)에는 7.1%로 직전 조사일과 동률이 이어갔고, 21일(화)에도 7.0%로 횡보했다가, 22일(수)에는 7.8%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23일(목)에는 7.6%로 소폭 내렸고, 24일(금)에는 8.0%로 상승하며, 5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오른 7.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4.0%p, 4.5%→8.5%), 광주·전라(▲2.6%p, 8.5%→11.1%), 대전·세종·충청(▲2.1%p, 5.5%→7.6%), 부산·울산·경남(▲1.6%p, 6.5%→8.1%), 경기·인천(▲1.0%p, 6.4%→7.4%), 연령별로는 50대(▲2.5%p, 7.3%→9.8%), 30대(▲1.7%p, 5.4%→7.1%), 40대(▲1.7%p, 7.9%→9.6%), 60대 이상(▲1.6%p, 3.2%→4.8%), 20대(▲1.3%p, 6.6%→7.9%), 직업별로는 학생(▲8.3%p, 6.1%→14.4%), 사무직(▲2.3%p, 6.7%→9.0%), 가정주부(▲1.3%p, 3.4%→4.7%), 자영업(▲1.3%p, 5.0%→6.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3%p, 10.2%→14.5%)에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7일) 5.5%로 마감한 후, 20일(월)에는 5.3%로 내렸고, 21일(화)에도 4.4%로 하락했다가, 22일(수)에는 4.8%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23일(목)에는 5.6%로 올랐고, 24일(금)에는 5.5%로 횡보하며, 5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5.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2.4%p, 8.0%→5.6%), 연령별로는 20대(▼1.0%p, 8.3%→7.3%), 직업별로는 학생(▼1.2%p, 11.7%→10.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1%p, 3.2%→2.1%)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2.0%p, 3.5%→5.5%)와 대구·경북(▲1.1%p, 4.4%→5.5%), 50대(▲1.0%p, 3.8%→4.8%)에서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7일) 2.6%로 마감한 후, 20일(월)에는 2.8%로 올랐고, 21일(화)에는 2.5%로 내린 데 이어, 22일(수)에도 2.1%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23일(목)에는 2.3%로 올랐으나, 24일(금)에는 2.0%로 하락하며, 5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2.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0%p, 3.6%→1.6%), 광주·전라(▼1.4%p, 6.3%→4.9%), 연령별로는 30대(▼1.2%p, 1.8%→0.6%), 직업별로는 노동직(▼1.1%p, 4.7%→3.6%), 가정주부(▼1.0%p, 2.3%→1.3%)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2.6%p, 1.2%→3.8%)에서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7일) 11.0%로 마감한 후, 20일(월)에는 10.0%로 줄었고, 21일(화)에는 13.0%로 늘었다가, 22일(수)에는 12.8%로 감소했다. 이후 주 후반 23일(목)에도 11.8%로 줄었다가, 24일(금)에는 11.4%로 감소했으나, 5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소폭 증가한 12.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2.7%p, 10.2%→12.9%), 서울(▲1.9%p, 10.9%→12.8%), 연령별로는 20대(▲1.6%p, 20.3%→21.9%), 40대(▲1.0%p, 8.9%→9.9%), 직업별로는 가정주부(▲3.8%p, 8.4%→12.2%), 무직(▲1.1%p, 15.0%→16.1%), 자영업(▲1.1%p, 8.3%→9.4%),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0%p, 10.9%→12.9%), 진보층(▲1.4%p, 7.2%→8.6%)에서 증가했고, 광주·전라(▼2.1%p, 10.6%→8.5%), 30대(▼1.4%p, 12.1%→10.7%)와 50대(▼1.1%p, 9.3%→8.2%), 노동직(▼2.9%p, 15.1%→12.2%)과 사무직(▼1.6%p, 10.6%→9.0%)에서 감소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5월 20일(월)부터 24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6,67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20명이 응답을 완료, 6.9%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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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8 [22:2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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