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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민·마이클 비에트리 시의원 후보 후원의 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5/24 [05:43]
▲     © 뉴욕일보

6월 4일(화) 실시될 뉴저지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앤디 민(한국명 민선기) 현 시의원(오른쪽)과 마이클 비에트리 후보(왼쪽)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21일 오후 6시30분 팰팍의 쿠도소사이어티 식당 라운지에서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팰팍 크리스 정 시장.

 

6월 4일(화) 실시될 뉴저지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팰리세이즈파크 시의원 선거에 도전한 앤디 민(한국명 민선기) 현 시의원과 마이클 비에트리 후보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가 21일 오후 6시30분 팰팍의 쿠도소사이어티 식당 라운지에서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행사는 팰팍 시장 선거에서 당선된 크리스 정 시장의 후임으로 시의원 활동을 시작한 앤디 민 후보와 40여년 이상 팰팍에 거주해오며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을 역임한 마이클 비에트리 후보를 위한 후원금 모금 행사였다. 이들은 민주당위원회의 공식 공천을 받아 2명이 모두 기호 1법으로 출마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크리스 정 시장은 “오늘 행사에서 타운이 단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두 후보가 앞으로도 타운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앤디 민 후보는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감사하다. 꼭 당선돼 지역 안전, 투명하고 친절한 타운 행정, 주차문제 해결, 미터 파킹 운영 시간 변경 등 타운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팰팍 시의원 민주당 에비선거에는 두 자리를 놓고 앤디 민 현 시의원과 마이클 비에트리 후보, 원유봉(기호 2), 버나드 우(한국명 우윤구) 후보 등 4명이 격돌, 한인 3명의 맞붙고 있다. 4명의 후보 중 득표수 상위 2명은 러닝메이트와 관계없이 본선거에 최종 진출한다.


올해 뉴저지 예비선거는 6월 4일(화), 본선거는 11월 5일(화)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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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05:4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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