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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동북지역 4대 국제화 통로 형성
 
뉴욕일보 박전용 기사입력  2010/09/09 [09:43]
중국 동북지역이 현재 '중국-몽골국제무역통로','중국-러시아교통회랑','중국-북한교통회랑','환일본해항구-오지(腹地)물류시스템' 등 4대 국제화 통로를 형성했다고 지난 3일 신화사가 보도했다.   이중 '중국-몽골국제무역통로'의 국경(跨境) 철도는 내몽골자치구 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빠오터오(包头)-란저우(兰州)철도와 연결되여 있어 몽골과 중국 서북부, 나아가 중국 동북을 연결하는 운송대통로가 됐다.
  '중-러교통회랑'에는 중-러철도통로,중-러교통통로와 중-러륙해공동운수항선이 포함된다. 중-러교통회랑과 편리한 일본해 항로는 동북아 해당 나라들간의 물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북아메리카에 진출하는 화물도 이곳을 통해 운송될수 있다.
  '중국-북한교통회랑'에는 중-북철도통로, 중-북도로통로, 중-북륙해공동운수항로가 포함된다. 이중 중-북철도와 도로는 중국 대륙 오지와 북한 일본해 연안항구를 연결하는 주요통로이다.
  '환일본해항구-오지물류시스템'은 주로 러시아 해변변강지역 남부와 북한의 여러개 항구 및 관련 일본해항로로 구성돼 있다. 이런 항구들은 중국, 몽골,러시아, 북한 등 나라가 일본해에서 대외무역을 할수 있는 주요항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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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9 [09:4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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