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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부정평가 48.4% > 긍정 47.4%..民 38.0% > 韓 31.5%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4/29 [15:53]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4월 4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8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3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47.4%(매우 잘함 26.4%, 잘하는 편 21.0%)를 기록, 3월 3주차(47.1%)부터 지난주까지 6주 연속 47~48%대의 보합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3%p 오른 48.4%(매우 잘못함 34.3%, 잘못하는 편 14.1%)로 여전히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2.0%p) 내인 1.0%p의 격차로 팽팽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5%p 감소한 4.2%.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9일) 49.1%(부정평가 45.4%)로 마감한 후, ① 22일(월) 46.3%(▼2.8%p, 부정평가 48.6%), ② 23일(화) 46.1%(▼0.2%p, 부정평가 49.2%)로 소폭 하락했으나, ③ 24일(수)에는 48.6%(▲2.5%p, 부정평가 47.2%)로 반등했다. ④ 25일(목)에는 48.0%(▼0.6%p, 부정평가 48.2%)로 하락한 데 이어, ⑤ 26일(금)에도 46.8%(▼1.2%p,부정평가 48.9%)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 정치권 주요 사안
① 22일(월) : 여야 4당 패스트트랙 합의안 도출 / 이해찬, 황교안 ‘김정은 대변인 역할’공방
② 23일(화) : 바른미래당 의총 패스트트랙 합의안 찬성 입장 발표 / 이언주 의원 탈당
③ 24일(수)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오신환 사보임 결정 / 한국당, 국회의장실 충돌 / 국회의장 입원
④ 25일(목) : 팩스 사보임 논란 / 채이배 의원 창문 틈 기자회견 / 권은희 의원 사보임 /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 임명
⑤ 26일(금) : 국회 의안과 앞 여야 물리적 충돌, 경호권 발동 / 민주, 한국 빠루 공방 / 문희상 의장 서울대 이송

세부 계층별로는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40대, 무직, 진보층에서 오른 반면, 수도권, 30대, 자영업과 학생, 중도층에서는 내렸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싼 여야의 극한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모두 소폭이지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38.0%(▲0.2%p)로 소폭 상승했고, 자유한국당 역시 31.5%(▲0.2%p)로 소폭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도 7.8%(▲0.4%p)로 소폭 상승했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두고 찬반 양극단으로 갈려 내홍을 겪고 있는 바른미래당은 5.3%(▲0.6%p)를 기록하며 5%대로 다시 올라섰으며, 바른미래당 호남계와 반민주당 제3지대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민주평화당 또한 2.7%(▲0.8%p)로 상승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7.4%(0.8%p), 부정 48.4%(2.3%p)

– 3월3주차(47.1%)부터 6주 연속 47~48%의 보합세 이어져. 긍·부정 평가 여전히 오차범위 내의 격차로 팽팽하게 엇갈려. TK·PK·충청권, 40대, 무직, 진보층 결집, 수도권, 30대, 자영업·학생, 중도층은 이탈

19() 49.1%(부정 45.4%)  22() 46.3%(48.6%)  23() 46.1%(49.2%)  24() 48.6%(47.2%)  25() 48.0%(48.2%)  26() 46.8%(48.9%)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4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1,83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4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3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내린 47.4%(매우 잘함 26.4%, 잘하는 편 21.0%)를 기록, 3월 3주차(47.1%)부터 지난주까지 6주 연속 47~48%대의 보합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3%p 오른 48.4%(매우 잘못함 34.3%, 잘못하는 편 14.1%)로 여전히 긍·부정 평가가 오차범위(±2.0%p) 내인 1.0%p의 격차로 팽팽하게 엇갈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5%p 감소한 4.2%.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19일) 49.1%(부정평가 45.4%)로 마감한 후, ① 22일(월) 46.3%(▼2.8%p, 부정평가 48.6%), ② 23일(화) 46.1%(▼0.2%p, 부정평가 49.2%)로 소폭 하락했으나, ③ 24일(수)에는 48.6%(▲2.5%p, 부정평가 47.2%)로 반등했다. ④ 25일(목)에는 48.0%(▼0.6%p, 부정평가 48.2%)로 하락한 데 이어, ⑤ 26일(금)에도 46.8%(▼1.2%p,부정평가 48.9%)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정치권 주요 사안
① 22일(월) : 여야 4당 패스트트랙 합의안 도출 / 이해찬, 황교안 ‘김정은 대변인 역할’공방
② 23일(화) : 바른미래당 의총 패스트트랙 합의안 찬성 입장 발표 / 이언주 의원 탈당
③ 24일(수)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 오신환 사보임 결정 / 한국당, 국회의장실 충돌 / 국회의장 입원
④ 25일(목) : 팩스 사보임 논란 / 채이배 의원 창문 틈 기자회견 / 권은희 의원 사보임 /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 임명
⑤ 26일(금) : 국회 의안과 앞 여야 물리적 충돌, 경호권 발동 / 민주, 한국 빠루 공방 / 문희상 의장 서울대 이송

세부 계층별로는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40대, 무직, 진보층에서 오른 반면, 수도권, 30대, 자영업과 학생, 중도층에서는 내렸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9%p, 54.5%→49.6%, 부정평가 45.0%), 서울(▼2.5%p, 50.5%→48.0%, 부정평가 48.8%), 연령별로는 30대(▼6.2%p, 58.7%→52.5%, 부정평가 42.2%), 직업별로는 자영업(▼4.6%p, 43.5%→38.9%, 부정평가 59.0%), 학생(▼4.0%p, 51.2%→47.2%, 부정평가 48.6%), 지지정당별로는 바른미래당 지지층(▼7.7%p, 29.3%→21.6%, 부정평가 69.5%), 정의당 지지층(▼4.3%p, 70.0%→65.7%, 부정평가 29.6%), 무당층(▼2.9%p, 28.5%→25.6%, 부정평가 60.7%), 자유한국당 지지층(▼2.4%p, 6.3%→3.9%, 부정평가 93.9%), 민주평화당 지지층(▼1.7%p, 65.0%→63.3%, 부정평가 29.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7%p, 45.0%→43.3%, 부정평가 52.6%)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7.0%p, 31.2%→38.2%, 부정평가 55.5%)과 부산·울산·경남(▲2.1%p, 38.8%→40.9%, 부정평가 55.3%), 대전·세종·충청(▲1.3%p, 44.1%→45.4%, 부정평가 52.9%), 40대(▲1.0%p, 60.3%→61.3%, 부정평가 35.5%), 무직(▲3.3%p, 40.0%→43.3%, 부정평가 51.1%), 민주당 지지층(▲1.3%p, 88.8%→90.1%, 부정평가 8.2%), 진보층(▲2.1%p, 75.6%→77.7%, 부정평가 19.7%)에서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0%(0.2%p), 한국당 31.5%(0.2%p), 정의당 7.8%(0.4%p), 바른미래당 5.3%(0.6%p), 민주평화당 2.7%(0.8%p), 무당층 13.2%(2.1%p)

민주당, 30%대 후반 유지. TK·호남, 20·40대, 노동직·학생·사무직, 중도층 결집. 충청권·경인, 30대·60대이상, 가정주부·무직·자영업은 이탈

한국당, 소폭 상승. 충청·서울, 20대·60대이상, 학생·노동직 결집. 영남, 30·40대, 가정주부·사무직·무직, 보수층·진보층은 이탈

정의당, 소폭 상승. 서울·PK, 30·40대, 가정주부·학생·노동직, 진보층 결집, 호남, 20대, 중도층 이탈

바른미래당, 상승하며 5%대 다시 올라서. 영남·경인, 30대·60대이상, 가정주부·사무직, 중도층 결집, 호남·서울·충청, 학생·무직·노동직 이탈

민주평화당, 상승하며 2%대 회복. 경인·충청, 40대·60대이상, 무직·자영업, 중도층 결집, 30대, 학생 이탈

정당 지지도에서는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둘러싼 여야의 극한 대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 모두 소폭이지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소폭 오른 38.0%를 기록, 30%대후반을 유지했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과 호남, 20대와 40대, 노동직과 학생, 사무직,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경기·인천, 60세 이상과 30대, 가정주부와 무직, 자영업에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0.2%p 소폭 오른 31.5%를 기록했다. 한국당은 충청권과 서울, 20대와 60세 이상, 학생과 노동직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PK)와 대구·경북(TK), 30대와 40대, 가정주부와 사무직, 무직, 보수층과 진보층에서는 내렸다.

정의당은 0.4%p 소폭 오른 7.8%를 기록, 서울과 부산·울산·경남(PK), 40대와 30대, 가정주부와 학생, 노동직, 진보층에서 오른 반면, 호남, 20대, 중도층에서는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두고 찬반 양극단으로 갈려 내홍을 겪고 있는 바른미래당은 0.6%p 오른 5.3%를 기록,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경기·인천, 30대와 60세 이상, 가정주부와 사무직,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호남과 서울, 충청권, 학생과 무직, 노동직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 호남계와 반민주당 제3지대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민주평화당은 0.8%p 오른 2.7%를 기록, 경기·인천과 대전·충청·세종, 40대와 60세 이상, 무직과 자영업,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30대, 학생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소폭 내린 1.5%, 무당층(없음·잘모름)은 2.1%p 감소한 13.2%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9일)에 38.2%로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38.4%로 소폭 올랐고, 23일(화)에도 38.8%로 상승했으나, 24일(수)에는 38.8%로 횡보했다.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37.8%로 내렸고, 26일(금)에도 37.0%로 하락했으나, 4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소폭 오른 38.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7.8%p, 24.0%→31.8%), 광주·전라(▲2.1%p, 47.9%→50.0%), 연령별로는 20대(▲4.3%p, 39.3%→43.6%), 40대(▲1.7%p, 47.3%→49.0%), 직업별로는 노동직(▲3.9%p, 33.9%→37.8%), 학생(▲3.8%p, 32.2%→36.0%), 사무직(▲2.3%p, 45.6%→47.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0%p, 32.7%→33.7%)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1.8%p, 36.0%→34.2%)과 경기·인천(▼1.7%p, 42.2%→40.5%), 60대 이상(▼2.9%p, 28.0%→25.1%)과 30대(▼1.1%p, 45.9%→44.8%), 가정주부(▼3.8%p, 36.0%→32.2%)와 무직(▼2.8%p, 32.0%→29.2%), 자영업(▼1.8%p, 35.8%→34.0%)에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9일)에 30.3%로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32.1%로 올랐고, 23일(화)에도 32.8%로 상승했으나, 24일(수)에는 31.5%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29.3%로 내렸으나, 26일(금)에는 30.5%로 반등하면서, 4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소폭 오른 31.5%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4.8%p, 33.8%→38.6%), 서울(▲3.3%p, 28.7%→32.0%), 연령별로는 20대(▲5.0%p, 16.0%→21.0%), 60대 이상(▲2.0%p, 46.3%→48.3%), 직업별로는 학생(▲5.0%p, 18.2%→23.2%), 노동직(▲2.0%p, 29.3%→31.3%)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6.7%p, 40.1%→33.4%)과 대구·경북(▼2.2%p, 43.7%→41.5%), 30대(▼4.8%p, 26.0%→21.2%)와 40대(▼2.9%p, 23.6%→20.7%), 가정주부(▼2.3%p, 42.3%→40.0%)와 사무직(▼2.0%p, 23.3%→21.3%), 무직(▼1.6%p, 35.3%→33.7%), 보수층(▼2.5%p, 65.5%→63.0%)과 진보층(▼1.8%p, 9.4%→7.6%)에서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9일)에 8.0%로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7.7%로 내렸고, 23일(화)에는 7.8%로 횡보했으며, 24일(수)에는 7.5%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7.7%로 소폭 오른데 이어, 26일(금)에는 8.6%로 상승하면서, 4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7.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2.1%p, 8.0%→10.1%), 부산·울산·경남(▲1.7%p, 5.7%→7.4%), 연령별로는 40대(▲2.0%p, 9.3%→11.3%), 30대(▲1.4%p, 8.0%→9.4%), 직업별로는 가정주부(▲3.7%p, 2.8%→6.5%), 학생(▲1.7%p, 8.0%→9.7%), 노동직(▲1.3%p, 7.4%→8.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8%p, 10.8%→12.6%)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1.9%p, 10.4%→8.5%), 20대(▼1.3%p, 6.3%→5.0%), 중도층(▼2.1%p, 9.0%→6.9%)에서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9일)에 4.7%로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4.2%로 내렸고, 23일(화)에는 5.2%로 반등했다가, 24일(수)에는 5.1%로 횡보했다.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5.4%로 오른데 이어, 26일(금)에는 6.0%로 상승하면서, 4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5.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9%p, 4.7%→8.6%), 대구·경북(▲1.8%p, 2.7%→4.5%), 경기·인천(▲1.4%p, 3.3%→4.7%), 연령별로는 30대(▲1.2%p, 5.2%→6.4%), 60대 이상(▲1.0%p, 3.1%→4.1%), 직업별로는 가정주부(▲3.0%p, 4.3%→7.3%), 사무직(▲1.8%p, 4.7%→6.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0%p, 6.9%→7.9%)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2.6%p, 6.3%→3.7%)와 서울(▼1.4%p, 6.2%→4.8%), 대전·세종·충청(▼1.1%p, 6.0%→4.9%), 학생(▼3.3%p, 8.2%→4.9%)과 무직(▼1.4%p, 6.4%→5.0%), 노동직(▼1.2%p, 5.0%→3.8%)에서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9일)에 2.1%로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2.0%로 횡보했고, 23일(화)에는 2.7%로 오른데 이어, 24일(수)에는 3.6%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2.8%로 하락한 데 이어, 26일(금)에는 2.4%로 하락했으나, 4월 4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2.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6%p, 1.3%→2.9%), 대전·세종·충청(▲1.2%p, 0.7%→1.9%), 연령별로는 40대(▲2.3%p, 1.3%→3.6%), 60대 이상(▲1.9%p, 2.0%→3.9%), 직업별로는 무직(▲1.8%p, 2.5%→4.3%), 자영업(▲1.4%p, 1.2%→2.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1%p, 2.0%→3.1%)에서 상승한 반면, 30대(▼1.4%p, 2.6%→1.2%), 학생(▼1.3%p, 2.0%→0.7%)에서는 하락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9일)에 14.9%로 기록한 후, 22일(월)에는 14.3%로 감소한 데 이어, 23일(화)에도 11.9%로 감소했다가, 24일(수)에는 12.0%로 횡보했다. 이후 주 후반 25일(목)에는 14.6%로 증가했다가, 26일(금)에는 13.7%로 감소하면서, 4월 3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4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2.1%p 증가한 13.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8.3%p, 21.3%→13.0%), 대전·세종·충청(▼4.3%p, 17.6%→13.3%), 서울(▼2.4%p, 14.5%→12.1%), 경기·인천(▼1.2%p, 15.2%→14.0%), 연령별로는 20대(▼7.6%p, 30.1%→22.5%), 40대(▼3.6%p, 11.8%→8.2%), 60대 이상(▼2.7%p, 13.6%→10.9%), 직업별로는 노동직(▼5.3%p, 19.5%→14.2%), 사무직(▼3.1%p, 13.8%→10.7%), 학생(▼1.9%p, 27.0%→25.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4%p, 10.8%→9.4%)에서 감소한 반면, 광주·전라(▲2.0%p, 11.0%→13.0%), 30대(▲4.3%p, 11.5%→15.8%), 보수층(▲1.8%p, 7.6%→9.4%)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4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1,83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8명이 응답을 완료, 6.0%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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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9 [15:53]  최종편집: ⓒ 뉴욕일보
 

충청남도, 뉴욕 KHFC와 유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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