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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콘서바토리, ‘청소년 갈라’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4/17 [06:24]
▲     © 뉴욕일보

롱아일랜드콘서바토리가 12일 롱아일랜드 글렌코브 더 맨션에서 제27회 청소년을 위한 갈라’를 개최했다. 이날 캐롤린 멜로니 미 연방하원의원, 메들린 싱가스 검사, 멜린다 캣츠 퀸즈보로장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타마라 포두나야, 패트리샤 슈스트, 헬렌 장 씨가 감사장을 받았다.

 

롱아일랜드콘서바토리(학장 김민선)가 12일 롱아일랜드 글렌코브 더 맨션에서 제27회 청소년을 위한 갈라’를 개최했다. 이날 갈라는 ‘청소년을 위해 돕고, 치유하며, 희망하는 자리’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는 김민선 학장의 환영사, 존 뷔렌 이사장과 로라 커란 나소카운티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캐롤린 멜로니 미 연방하원의원, 메들린 싱가스 검사, 멜린다 캣츠 퀸즈보로장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타마라 포두나야, 패트리샤 슈스트, 헬렌 장 씨가 감사장을 받았다.
김민선 학장은 “지역사회의 후원과 사랑 없이는 콘서바토리가 27년간 이만큼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경매와 함께 바이올리니스트 김한솔, 소프라노 김리나, 첼리스트 박정윤 씨의 공연이 펼쳐졌다. 
롱아일랜드컨서바토리는 1992년 3월 설립됐고, 현재 5개의 ESL 캠퍼스를 두고 있다. 컨서바토리는 음악과 미술을 비롯한 무용, 펜싱, 생물정보학 등 종합적 아카데믹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나소카운티 지원 저소득층을 위한 무료 ESL 클래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뉴욕주 과학, 엔지니어링 박람회, 나소카운티 감사원장 박람회, 리즈마국제음악경연대회 등의 문화행사를 후원한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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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7 [06:2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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