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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책임론, ‘김성태 의혹’ 속에, 文 대통령 3주째 47%선 지속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4/07 [18:10]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4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10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47.5%(매우 잘함 23.6%, 잘하는 편 23.9%)를 기록, 3월 2주차(44.9%)에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진 이후 3주째 47% 선의 보합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5%p 오른 46.7%(매우 잘못함 32.6%, 잘못하는 편 14.1%)로 긍·부정 평가가 0.8%p 박빙의 격차로 여전히 팽팽하게 엇갈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같은 40%대 중후반의 보합세는 3·8 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보수야당의 ‘4·3 보궐선거 정권심판’ 공세와 같은 이탈 요인과, 김성태 한국당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확대,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 지속 등 결집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9일)에 49.8%(부정평가 43.3%)로 마감한 후, △‘3·8 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한국당 지도부의 ‘경남FC 축구장 선거유세’ 논란이 이어졌던 1일(월)에는 46.4%(부정평가 47.4%)로 하락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경제행보, △김성태 한국당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오세훈 전 시장의 ‘故 노회찬 의원 비하’ 논란이 있었던 2일(화)에도 46.6%(부정평가 47.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김성태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4·3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었던 3일(수)에는 48.2%(부정평가 45.8%)로 다시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경기·인천과 충청권, 호남, 40대, 중도층은 하락했으나, 대구·경북(TK)과 서울, 부산·울산·경남(PK), 30대, 보수층과 진보층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7.8%(▲0.6%p)로 완만하게 상승하며 30%대 후반을 이어갔고, 자유한국당 역시 30.4%(▲0.3%p)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30%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8.2%(▲0.2%p)로 3주째 상승세를 보였고, 바른미래당은 5.8%(▼0.1%p)로 횡보했다. 민주평화당은 2.4%(▼0.1%p)를 기록했다.

한편, 어제(4일) 실시한 ‘이전 정부 임명’ 정부 산하기관장 거취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 결과,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정책방향에 맞지 않더라도 남은 임기를 마치게 해야 한다’는 응답이 49.3%로, ‘새 정부가 자신의 국정철학에 맞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일괄 사표를 제출해야 한다’는 응답(40.6%)보다 오차범위(±4.4%p) 내인 8.7%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야당 지지층, 보수층과 중도층, 20대와 60대 이상, 여성에서는 남은 임기를 보장해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한 반면, 여당인 민주당 지지층과 30대에서는 일괄 사표를 제출해야 한다는 여론이 우세했다. 진보층, 40대와 50대, 남성에서는 양론이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평가 47.5%(0.2%p), 부정평가 46.7%(0.5%p)

– 3월2주차(44.9%) 취임후 최저치 기록 이후 3주째 47%선 보합세 이어져. 경인·충청·호남, 40대, 중도층 이탈. TK·PK·서울, 30대, 보수층·진보층은 결집

– 3·8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보수야당 ‘4·3 보궐선거 정권심판’ 공세 등 이탈 요인과, 김성태 한국당 의원 딸 특혜채용 의혹 확대,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 지속 등 결집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보여

29() 49.8%(부정 43.3%)  △‘3·8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한국당 지도부 ‘경남FC 축구장 선거유세’ 논란 1() 46.4%(47.4%) △文대통령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경제행보, △김성태 의원 딸 특혜채용 의혹, △오세훈 전 시장 ‘故 노회찬 의원 비하’ 논란 2() 46.6%(47.3%)  △김성태 의원 딸 특혜채용 의혹,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 지속, △4·3 국회의원 보궐선거 3() 48.2%(45.8%)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4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3,54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0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4월 1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0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47.5%(매우 잘함 23.6%, 잘하는 편 23.9%)를 기록, 3월 2주차(44.9%)에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진 이후 3주째 47% 선의 보합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5%p 오른 46.7%(매우 잘못함 32.6%, 잘못하는 편 14.1%)로 긍·부정 평가가 0.8%p 박빙의 격차로 여전히 팽팽하게 엇갈린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3%p 감소한 5.8%.

이와 같은 40%대 중후반의 보합세는 3·8 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보수야당의 ‘4·3 보궐선거 정권심판’ 공세와 같은 이탈 요인과, 김성태 한국당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확대,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 지속 등 결집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9일)에 49.8%(부정평가 43.3%)로 마감한 후, △‘3·8 개각 인사검증 책임론’ 공방, △4개월 연속 수출 감소 소식, △한국당 지도부의 ‘경남FC 축구장 선거유세’ 논란이 이어졌던 1일(월)에는 46.4%(부정평가 47.4%)로 하락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국가관광전략회의 참석’ 경제행보, △김성태 한국당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오세훈 전 시장의 ‘故 노회찬 의원 비하’ 논란이 있었던 2일(화)에도 46.6%(부정평가 47.3%)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김성태 의원의 딸 특혜채용 의혹,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4·3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었던 3일(수)에는 48.2%(부정평가 45.8%)로 다시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경기·인천과 충청권, 호남, 40대, 중도층은 하락했으나, 대구·경북(TK)과 서울, 부산·울산·경남(PK), 30대, 보수층과 진보층에서는 상승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6.1%p, 52.3%→46.2%, 부정평가 47.3%), 대전·세종·충청(▼2.4%p, 48.1%→45.7%, 부정평가 49.5%), 광주·전라(▼1.6%p, 67.3%→65.7%, 부정평가 31.1%), 연령별로는 40대(▼5.9%p, 63.5%→57.6%, 부정평가 38.5%), 직업별로는 무직(▼6.6%p, 36.2%→29.6%, 부정평가 67.5%), 사무직(▼2.2%p, 59.0%→56.8%, 부정평가 37.7%), 노동직(▼1.9%p, 50.1%→48.2%, 부정평가 45.7%), 자영업(▼1.8%p, 45.6%→43.8%, 부정평가 52.4%), 지지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4.6%p, 89.2%→84.6%, 부정평가 10.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8%p, 47.9%→44.1%, 부정평가 51.2%)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6.6%p, 29.6%→36.2%, 부정평가 57.8%)과 서울(▲4.8%p, 43.5%→48.3%, 부정평가 44.7%), 부산·울산·경남(▲3.8%p, 43.4%→47.2%, 부정평가 48.9%), 30대(▲6.1%p, 52.7%→58.8%, 부정평가 35.4%), 가정주부(▲8.1%p, 37.3%→45.4%, 부정평가 49.1%), 무당층(▲6.9%p, 27.4%→34.3%, 부정평가 49.9%)과 정의당 지지층(▲3.7%p, 70.8%→74.5%, 부정평가 20.0%), 민주평화당 지지층(▲1.7%p, 61.0%→62.7%, 부정평가 33.3%), 보수층(▲5.1%p, 15.6%→20.7%, 부정평가 74.9%)과 진보층(▲1.3%p, 75.2%→76.5%, 부정평가 19.8%)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7.8%(0.6%p), 한국당 30.4%(0.3%p), 정의당 8.2%(0.2%p), 바른미래당 5.8%(0.1%p), 민주평화당 2.4%(0.1%p), 무당층 13.3%(1.3%p)

– 민주당, 완만한 상승세 나타내며 30%대 후반 지속. 진보층, PK·서울·경인, 30대·50대 결집. 중도층, 충청·호남, 20대·40대·60대이상은 이탈

– 한국당,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30%대 유지. 경인·PK·호남, 20대·40대 결집. 보수층, TK·서울, 30대·50대는 이탈

– 정의당, 3주째 상승세 이어가며 8%대 지속

– 바른미래당, 지난주에 이어 횡보하며 5%대 유지

– 민주평화당, 2%대의 횡보세 이어져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37.8%로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내며 30%대 후반을 이어갔다. 민주당은 진보층, 부산·울산·경남(PK)과 서울, 경기·인천, 50대와 30대에서 상승했으나, 중도층, 충청권과 호남, 40대와 60대 이상, 20대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0.3%p 오른 30.4%로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30%대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경기·인천과 PK, 호남, 40대와 20대는 올랐으나, 보수층, 대구·경북(TK)과 서울, 30대와 50대에서는 내렸다.

정의당 또한 0.2%p 오른 8.2%로 3주째 상승세를 이어갔고, 바른미래당은 0.1%p 내린 5.8%로 횡보했다. 민주평화당은 0.1%p 내린 2.4%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4%p 오른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3%p 감소한 13.3%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9일)에 36.3%로 마감한 후, 1일(월)에는 33.8%로 내렸고, 2일(화)에는 37.6%로 반등한 데 이어, 3일(수)에도 38.8%로 상승하며, 4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37.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1%p, 35.1%→38.2%), 서울(▲2.3%p, 36.5%→38.8%), 경기·인천(▲1.4%p, 38.7%→40.1%), 연령별로는 50대(▲4.9%p, 33.1%→38.0%), 30대(▲4.3%p, 45.1%→49.4%), 직업별로는 가정주부(▲12.6%p, 24.9%→37.5%), 학생(▲9.8%p, 30.4%→40.2%), 노동직(▲3.9%p, 39.0%→42.9%),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9%p, 59.3%→62.2%)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4.4%p, 38.4%→34.0%)과 광주·전라(▼2.4%p, 54.2%→51.8%), 40대(▼3.2%p, 48.8%→45.6%)와 60대 이상(▼1.1%p, 26.8%→25.7%), 20대(▼1.0%p, 36.7%→35.7%), 무직(▼10.6%p, 26.1%→15.5%)과 사무직(▼3.6%p, 47.4%→43.8%), 자영업(▼2.4%p, 38.5%→36.1%), 중도층(▼1.4%p, 37.3%→35.9%)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9일)에 29.1%로 마감한 후, 1일(월)에는 31.0%로 올랐고, 2일(화)에는 30.6%로 내린 데 이어, 3일(수)에도 30.4%로 횡보했으나, 4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30.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2.8%p, 26.0%→28.8%), 부산·울산·경남(▲2.1%p, 36.7%→38.8%), 광주·전라(▲1.7%p, 14.9%→16.6%), 연령별로는 40대(▲3.5%p, 21.1%→24.6%), 20대(▲2.2%p, 18.0%→20.2%), 직업별로는 무직(▲13.2%p, 31.6%→44.8%), 학생(▲5.7%p, 17.6%→23.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3.1%p, 25.3%→28.4%)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5.6%p, 44.8%→39.2%)과 서울(▼3.8%p, 28.7%→24.9%), 30대(▼4.2%p, 21.8%→17.6%)와 50대(▼1.1%p, 34.0%→32.9%), 노동직(▼6.9%p, 34.8%→27.9%)과 자영업(▼2.5%p, 37.7%→35.2%), 보수층(▼1.6%p, 64.8%→63.2%)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9일)에 10.1%로 마감한 후, 1일(월)에도 10.3%로 강세를 보였다가, 2일(화)에는 8.2%로 내렸고, 3일(수)에도 7.0%로 하락했으나, 4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8.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6.0%p, 2.9%→8.9%), 대전·세종·충청(▲4.1%p, 7.2%→11.3%),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3%p, 4.1%→6.4%), 40대(▲2.1%p, 10.6%→12.7%), 직업별로는 무직(▲3.7%p, 4.1%→7.8%), 노동직(▲2.5%p, 7.6%→10.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6%p, 1.9%→3.5%)에서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2.8%p, 10.2%→7.4%), 20대(▼2.6%p, 7.4%→4.8%)와 50대(▼1.7%p, 9.1%→7.4%), 학생(▼7.8%p, 8.4%→0.6%)과 가정주부(▼3.7%p, 8.6%→4.9%), 진보층(▼1.0%p, 14.7%→13.7%)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9일)에 4.8%로 마감한 후, 1일(월)에는 6.3%로 올랐고, 2일(화)에는 6.2%로 횡보했다가, 3일(수)에는 5.4%로 하락하며, 4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5.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9%p, 6.3%→4.4%), 연령별로는 30대(▼1.8%p, 6.1%→4.3%), 50대(▼1.3%p, 5.7%→4.4%), 직업별로는 학생(▼4.3%p, 13.8%→9.5%), 가정주부(▼2.2%p, 6.5%→4.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6%p, 5.9%→4.3%)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4.4%p, 3.0%→7.4%), 60대 이상(▲1.6%p, 3.8%→5.4%), 자영업(▲3.2%p, 3.9%→7.1%)과 노동직(▲1.6%p, 3.7%→5.3%), 진보층(▲1.7%p, 2.2%→3.9%)에서는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9일)에 1.8%로 마감한 후, 1일(월)에는 2.5%로 올랐고, 2일(화)에는 2.3%로 횡보했다가, 3일(수)에는 2.0%로 하락했으나, 4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내린 2.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1.3%p, 2.3%→1.0%), 연령별로는 50대(▼1.5%p, 4.2%→2.7%), 40대(▼1.1%p, 2.7%→1.6%), 직업별로는 가정주부(▼1.9%p, 3.5%→1.6%), 노동직(▼1.9%p, 4.0%→2.1%), 무직(▼1.0%p, 2.4%→1.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0%p, 3.5%→2.5%)에서 하락한 반면, 서울(▲1.8%p, 1.8%→3.6%)과 대구·경북(▲1.4%p, 2.2%→3.6%), 광주·전라(▲1.3%p, 3.4%→4.7%), 20대(▲1.0%p, 0.8%→1.8%), 자영업(▲1.8%p, 2.6%→4.4%)과 학생(▲1.5%p, 0.0%→1.5%), 보수층(▲1.0%p, 1.3%→2.3%)에서는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9일)에 16.8%로 마감한 후, 1일(월)에는 14.4%로 감소했고, 2일(화)에도 12.6%로 줄었다가, 3일(수)에는 14.5%로 증가했으나, 4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감소한 13.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5.2%p, 15.0%→9.8%), 대전·세종·충청(▼3.1%p, 11.2%→8.1%),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2%p, 12.8%→8.6%), 20대(▼1.0%p, 24.9%→23.9%), 직업별로는 가정주부(▼5.5%p, 17.7%→12.2%), 무직(▼4.9%p, 25.3%→20.4%), 학생(▼3.3%p, 28.3%→25.0%), 자영업(▼1.2%p, 9.5%→8.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8.3%p, 32.8%→24.5%)과 진보층(▼2.4%p, 9.9%→7.5%), 보수층(▼1.1%p, 11.3%→10.2%)에서 감소한 반면, 광주·전라(▲2.5%p, 10.6%→13.1%), 사무직(▲3.0%p, 11.7%→14.7%)과 노동직(▲1.0%p, 10.0%→11.0%), 중도층(▲2.4%p, 13.3%→15.7%)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9년 4월 1일(월)부터 3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3,546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0명이 응답을 완료, 6.4%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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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7 [18:1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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