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뉴인글로벌컴퍼니, 3월27일부터 뉴욕 어포더블아트페어 참가
한국 대표 아티스트들의 작품들로 뉴욕 및 글로벌 컬렉터들의 뜨거운 관심 예상
 
김명식 기사입력  2019/03/27 [02:07]
광고
▲ ●작품명: Abaya(아바야) ●작가: 김혜미     © 김명식

 

글로벌 아트전시기획주관사인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2019년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뉴욕 어포더블아트페어에 참가한다.
한국과 글로벌 미술계에 인상적인 수작(秀作)들을 선보여온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2017년 3월부터 2018년에 3월까지 3회 연속 뉴욕 어포더블아트페어에 참여해왔으며, 이번이 4번째이다.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어포더블아트페어(Affordable Art Fair)는 런던, 이태리 밀라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벨기에 브뤼셀, 독일 함부르크 등 유럽의 주요 도시와 미국 뉴욕,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 홍콩에서만 개최하는 대규모의 명성 있는 미술전시회이다.
특히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주목받는 이유는 까다롭기로 유명한 런던 어포더블아트페어와 뉴욕 어포더블아트페어에 동시에 참가승인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는 점이다. 동시 참가하는 한국 국적의 갤러리 및 기관은 제뉴인글로벌컴퍼니가 유일하다.
2019년 3월 초에 개최된 런던 배터시 어포더블아트페어에는 전 세계 109개 갤러리가 참가, 그중에서 아시아갤러리는 제뉴인글로벌컴퍼니를 포함하여 단 2개였으며, 의미있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열리는 뉴욕 어포더블아트페어는 뉴욕과 글로벌 컬렉터들이 1만 5천 명 이상 대거 방문하며, 전 세계 전시회 중에서도 많은 작품판매가 이루어지는 미술전시회로 이름나있다.

▲ ●작품명: 해체된 공간 ●작가: 정숙향     © 김명식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인 김성근, 윤형선, 윤경, 다나 박(박희숙), 이영희, 박정란, 김윤숙, 이향연, 김혜미, 정숙향 작가 등의 작품을 출품한다.
제뉴인글로벌컴퍼니는 Beauty In Grace(뷰티인그레이스)라는 전시주제로, 서울뷰티인그레이스아트페어(예술의전당)와 개인전, 3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또한 런던, 뉴욕, 싱가폴에서 어포더블아트페어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 또는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실력있는 작가들과 그 작품들이 해외시장에서 사랑받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뉴욕일보 김명식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3/27 [02:07]  최종편집: ⓒ 뉴욕일보
 
어포더블아트페어,제뉴인글로벌컴퍼니,Affordable Art Fair 관련기사목록
광고

사랑을 이기는 바이러스는 없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세계의 중심도시 뉴욕을 진출한 사단법인 한국마이스관광콘텐츠협회 /뉴욕일보
“팁크레딧 폐지법안·네일살롱책임법안은 네일업에 독소” /뉴욕일보
기아자동차, 2021년형 ‘올 뉴 기아 K5’ 출시 /뉴욕일보
"강남구 평택동" 한국에서 살렵니다! /김명식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졸업 시즌 ‘프롬 파티’…美 전체가 몸살 /뉴욕일보 편집부
3억 황금 도시락, '3개 한정 판매' 화제 /뉴욕일보 박전용
현대자동차아메리카, “또” 큰 박수 받았다 /뉴욕일보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코로나19 치료 인공호흡기 ‘CoroVent’ 환자 살린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