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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결집, 동반 반등’ 文 47.9%, 民 39.9%..韓 31.9%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3/21 [12:00]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3월 3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9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중도층에서 큰 폭으로 결집하며 동반 반등했고, 한국당 역시 보수층과 60대 이상에서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완만한 오름세를 이어갔다. 다만 30%대 초반까지 상승했던 중도층에서 2주째 내림세를 보이며 20%대 중반으로 하락, 민주당과의 격차가 15.7%p로 벌어졌다.

먼저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3.0%p 오른 47.9%(매우 잘함 24.8%, 잘하는 편 23.1%)를 기록,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40%대 중후반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2%p 내린 46.5%(매우 잘못함 31.1%, 잘못하는 편 15.4%)로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1.4%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40%대 초반의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던 중도층에서 큰 폭으로 결집하며 50% 선을 회복했고, 14일(목) 이후 조사일 기준 나흘 연속 상승하며 20일(수)에는 49.1%까지 올랐는데, 이러한 상승세는 선거제·권력기관(검찰) 개혁 패스트트랙 정국이 이어지고,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비위 의혹’, 고(故) 장자연씨 리스트 사건, 버닝썬 사건 등 권력기관과 언론의 연루 정황이 있는 특권층 비리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면서, 정부·여당과 보수야당 간 개혁을 둘러싼 대립선이 보다 뚜렷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15일)에 44.7%(부정평가 49.3%)로 마감한 후, 문재인 대통령의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철저수사 지시가 있었던 18일(월)에는 45.7%(부정평가 48.0%)로 상승했고, ‘김학의·장자연·용산참사 사건’ 조사를 위한 검찰과거사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 소식이 있었던 19일(화)에도 47.7%(부정평가 45.8%)로 오른 데 이어, 문 대통령의 ‘경제활력 제고, 고용개선 매진’ 지시 관련 보도가 있었던 20일(수)에도 49.1%(부정평가 45.7%)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30대(55.1%→61.6%)를 비롯한 모든 연령층, 여성(46.7%→51.4%), 수도권(45.5%→50.5%)과 대구·경북(30.4%→38.2%), 충청권, 사무직과 가정주부, 무직, 중도층(43.5%→50.8%)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9.9%(▲3.3%p)로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반등, 40% 선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중도층(35.3%→41.3%)에서 40%대를 회복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는데, 이러한 오름세는 선거제·권력기관(검찰) 개혁 패스트트랙 정국이 이어지고, 권력기관과 언론의 연루 정황이 있는 ‘김학의·장자연·버닝썬’ 특권층 비리 의혹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면서, 민주당과 한국당 간 개혁을 둘러싼 대립선이 보다 뚜렷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은 31.9%(▲0.2%p)로 5주째 완만하게 상승, 30%대 초반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오름세는 “좌파독재 패스트트랙”, “문 대통령, 수사반장 자처” 등 대정부 공세를 연일 이어가면서, 보수성향의 무당층과 바른미래당 지지층 일부를 결집시키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당은 보수층(69.7%)에서 3주째 상승하며 70% 선에 육박,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60대 이상(50.4%)에서도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50% 선을 넘어섰다. 하지만 중도층(25.6%)에서는 3월 1주차에 30% 선을 넘었다가 2주째 하락세를 보이며 20%대 중반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7.3%(▲0.4%p)로 다시 7%대를 회복한 반면, 바른미래당은 지지층 일부가 한국당으로 이탈하며 4.9%(▼1.0%p)로 3주째 하락, 창당 후 처음으로 4%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2.3%(▲0.2%p)로 3주째 2%대 초반의 약세가 지속됐다.

한편, 어제(20일) 실시한 문재인 대통령의 김학의·장자연 사건 철저수사 지시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만큼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67.0%로 3명 중 2명의 대다수는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대표를 탄압하기 위한 부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24.7%로 집계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한국당 지지층과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 연령, 지역에서 문 대통령의 철저수사 지시가 적절하다는 인식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7.9%(3.0%p), 부정 46.5%(3.2%p)

–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 멈추고 40%대 중후반으로 반등.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 최근 40%대 초반의 취임후 최저치 기록했던 중도층에서 50%선 회복. 14일(목) 이후 조사일 기준 4일 연속 상승하며 20일(목)에는 49.1%까지 상승

– 30대(55.1%→61.6%) 포함 모든 연령층, 여성(46.7%→51.4%), 수도권(45.5%→50.5%)·TK(30.4%→38.2%)·충청, 사무직·주부·무직, 중도층(43.5%→50.8%)·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에서 결집

– 선거제·권력기관(검찰) 개혁 패스트트랙 정국 이어지고,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등 권력기관·언론 연루 정황의 특권층 비리 의혹이 국민적 공분 불러일으키면서, 정부·여당과 보수야당 간 개혁 둘러싼 대립선 보다 뚜렷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여

15() 44.7%(부정 49.3%)  △文대통령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철저 지시 18() 45.7%(48.0%)  △‘김학의·장자연·용산참사 사건 조사’ 검찰과거사위 활동기간 연장 소식 19() 47.7%(45.8%)  △文대통령 ‘경제활력 제고, 고용개선 매진’ 지시 보도 20() 49.1%(45.7%)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3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544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9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3월 3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3.0%p 오른 47.9%(매우 잘함 24.8%, 잘하는 편 23.1%)를 기록,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40%대 중후반으로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2%p 내린 46.5%(매우 잘못함 31.1%, 잘못하는 편 15.4%)로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1.4%p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p 증가한 5.6%.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최근 40%대 초반의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졌던 중도층에서 큰 폭으로 결집하며 50% 선을 회복했고, 14일(목) 이후 조사일 기준 나흘 연속 상승하며 20일(목)에는 49.1%까지 올랐는데, 이러한 상승세는 선거제·권력기관(검찰) 개혁 패스트트랙 정국이 이어지고,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 비위 의혹’, 고(故) 장자연씨 리스트 사건, 버닝썬 사건 등 권력기관과 언론의 연루 정황이 있는 특권층 비리 의혹이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면서, 정부·여당과 보수야당 간 개혁을 둘러싼 대립선이 보다 뚜렷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15일)에 44.7%(부정평가 49.3%)로 마감한 후, 문재인 대통령의 ‘김학의·장자연·버닝썬 사건’ 철저수사 지시가 있었던 18일(월)에는 45.7%(부정평가 48.0%)로 상승했고, ‘김학의·장자연·용산참사 사건’ 조사를 위한 검찰과거사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 소식이 있었던 19일(화)에도 47.7%(부정평가 45.8%)로 오른 데 이어, 문 대통령의 ‘경제활력 제고, 고용개선 매진’ 지시 관련 보도가 있었던 20일(수)에도 49.1%(부정평가 45.7%)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30대(▲6.5%p, 55.1%→61.6%)를 비롯한 모든 연령층, 여성(▲4.7%p, 46.7%→51.4%), 수도권(▲5.0%p, 45.5%→50.5%)과 대구·경북((▲7.8%p, 30.4%→38.2%), 충청권, 사무직과 가정주부, 무직, 중도층(▲7.3%p, 43.5%→50.8%)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9.8%p, 42.3%→52.1%, 부정평가 44.0%), 대구·경북(▲7.8%p, 30.4%→38.2%, 부정평가 55.7%), 경기·인천(▲2.0%p, 47.5%→49.5%, 부정평가 44.8%), 대전·세종·충청(▲1.5%p, 47.5%→49.0%, 부정평가 44.3%), 성별로는 여성(▲4.7%p, 46.7%→51.4%, 부정평가 40.9%)과 남성(▲1.3%p, 43.1%→44.4%, 부정평가 52.2%), 연령별로는 30대(▲6.5%p, 55.1%→61.6%, 부정평가 33.0%), 50대(▲3.5%p, 39.7%→43.2%, 부정평가 52.7%), 20대(▲2.6%p, 44.0%→46.6%, 부정평가 46.7%), 40대(▲1.9%p, 57.4%→59.3%, 부정평가 35.2%), 60대 이상(▲1.7%p, 33.4%→35.1%, 부정평가 58.8%), 직업별로는 사무직(▲5.2%p, 56.5%→61.7%, 부정평가 33.6%), 무직(▲5.2%p, 34.7%→39.9%, 부정평가 51.6%), 가정주부(▲4.6%p, 33.5%→38.1%, 부정평가 53.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3%p, 43.5%→50.8%, 부정평가 45.4%)과 보수층(▲3.5%p, 18.2%→21.7%, 부정평가 74.4%)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광주·전라(▼1.3%p, 65.1%→63.8%, 부정평가 32.8%)와 학생(▼1.7%p, 45.6%→43.9%, 부정평가 54.7%), 진보층(▼2.0%p, 72.2%→70.2%, 부정평가 26.9%)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9.9%(3.3%p), 한국당 31.9%(0.2%p), 정의당 7.3%(0.4%p), 바른미래당 4.9%(1.0%p), 민주평화당 2.3%(0.2%p), 무당층 12.2%(2.9%p)

민주당,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 멈추고 반등, 40%선 육박. 18일(월) 40.5% 기록. 중도층(35.3%→41.3%), 30대(44.8%→55.8%)·20대(33.2%→38.3%), 충청·서울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선거제·권력기관(검찰) 개혁 패스트트랙 정국, 권력기관·언론 연루 정황 ‘김학의·장자연·버닝썬’ 특권층 비리 의혹 사건으로 민주당·한국당 간 개혁 둘러싼 대립선 보다 뚜렷해지며 상승한 것으로 보여

한국당, 5주째 완만한 상승세, 30%대 초반 이어가. “좌파독재 패스트트랙”, “文대통령, 수사반장 자처” 대정부 공세 이어가며 보수성향 무당층, 바른미래당 지지층 일부 결집시키고 있는 데 따른 것. 3주째 상승한 보수층(69.7%) 70%선 육박하며 現정부 출범후 최고치 기록. 60대이상(50.4%) 역시 現정부 출범후 처음 50%선 넘어. 하지만 2주째 하락한 중도층(25.6%) 20%대 중반으로 떨어지며 민주당과의 격차 15.7%p로 벌어져

정의당, 소폭 오르며 다시 7%대 회복

바른미래당, 지지층 일부 한국당으로 이탈하며 3주째 하락, 창당후 처음 4%대로 떨어져

민주평화당, 3주째 2%대 초반의 약세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3.3%p 오른 39.9%로 지난 3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추고 반등, 40% 선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18일(월) 일간집계에서 40.5%를 기록했고, 중도층(▲6.0%p, 35.3%→41.3%), 30대(▲11.0%p, 44.8%→55.8%)와 20대(▲5.1%p, 33.2%→38.3%), 충청권(▲9.1%p, 39.0%→48.1%)과 서울(▲7.4%p, 34.5%→41.9%)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오름세는 선거제·권력기관(검찰) 개혁 패스트트랙 정국이 이어지고, 권력기관과 언론의 연루 정황이 있는 ‘김학의·장자연·버닝썬’ 특권층 비리 의혹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키면서, 민주당과 한국당 간 개혁을 둘러싼 대립선이 보다 뚜렷해지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은 0.2%p 오른 31.9%로 5주째 완만하게 상승, 30%대 초반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오름세는 “좌파독재 패스트트랙”, “문 대통령, 수사반장 자처” 등 대정부 공세를 연일 이어가면서, 보수성향의 무당층과 바른미래당 지지층 일부를 결집시키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당은 보수층(2월4주 62.7% → 3월1주 63.6% → 3월2주 65.9% → 3월3주 69.7%)에서 3주째 상승하며 70% 선에 육박,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60대 이상(50.4%)에서도 현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50% 선을 넘어섰다. 하지만 중도층(3월1주 31.0% → 3월2주 29.5% → 3월3주 25.6%)에서는 3월 1주차에 30% 선을 넘었다가 2주째 하락세를 보이며 20%대 중반으로 하락, 민주당과의 격차가 15.7%p로 벌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호남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TK)과 경기·인천, 30대,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0.4%p 오른 7.3%로 다시 7%대를 회복한 반면, 바른미래당은 지지층 일부가 한국당으로 이탈하며 1.0%p 내린 4.9%를 기록, 3주째 하락세가 이어지며 창당 후 처음으로 4%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0.2%p 오른 2.3%로 3주째 2%대 초반의 약세가 지속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2%p 내린 1.5%, 무당층(없음·잘모름)은 2.9%p 감소한 12.2%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5일)에 35.8%로 마감한 후, 18일(월)에는 37.8%로 오른 데 이어, 19일(화)에도 40.5%로 상승했다가, 20일(수)에는 39.4%로 내렸으나, 3월 3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3.3%p 오른 39.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9.1%p, 39.0%→48.1%), 서울(▲7.4%p, 34.5%→41.9%), 대구·경북(▲3.5%p, 23.6%→27.1%), 부산·울산·경남(▲2.1%p, 33.9%→36.0%), 연령별로는 30대(▲11.0%p, 44.8%→55.8%), 20대(▲5.1%p, 33.2%→38.3%), 50대(▲4.3%p, 33.2%→37.5%), 직업별로는 사무직(▲7.9%p, 44.9%→52.8%), 자영업(▲4.1%p, 35.5%→39.6%), 노동직(▲2.7%p, 33.7%→36.4%),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6.0%p, 35.3%→41.3%)과 보수층(▲2.5%p, 13.8%→16.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광주·전라(▼1.5%p, 54.5%→53.0%)와 60대 이상(▼1.8%p, 28.2%→26.4%), 가정주부(▼2.0%p, 30.5%→28.5%)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5일)에 30.9%로 마감한 후, 18일(월)에는 32.3%로 올랐다가, 19일(화)에는 31.5%로 내린 데 이어, 20일(수)에도 31.1%로 하락했으나, 3월 3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31.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7%p, 14.9%→18.6%), 부산·울산·경남(▲3.7%p, 35.7%→39.4%), 대전·세종·충청(▲2.1%p, 28.3%→30.4%), 연령별로는 20대(▲2.8%p, 17.6%→20.4%), 60대 이상(▲1.3%p, 49.1%→50.4%), 직업별로는 무직(▲1.7%p, 37.0%→38.7%), 학생(▲1.4%p, 16.3%→17.7%), 사무직(▲1.1%p, 21.5%→22.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8%p, 65.9%→69.7%)과 진보층(▲1.8%p, 9.4%→11.2%)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3.7%p, 50.5%→46.8%)과 경기·인천(▼3.1%p, 31.6%→28.5%), 30대(▼4.5%p, 22.7%→18.2%), 자영업(▼3.0%p, 38.1%→35.1%)과 가정주부(▼2.8%p, 47.0%→44.2%), 노동직(▼2.7%p, 34.7%→32.0%), 중도층(▼3.9%p, 29.5%→25.6%)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5일)에 7.2%로 마감한 후, 18일(월)에는 8.2%로 올랐다가, 19일(화)에는 7.3%로 내렸고, 20일(수)에도 7.0%로 하락했으나, 3월 3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7.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2.5%p, 5.1%→7.6%), 경기·인천(▲2.4%p, 6.4%→8.8%), 연령별로는 50대(▲2.1%p, 6.3%→8.4%), 40대(▲1.4%p, 10.5%→11.9%), 직업별로는 학생(▲3.4%p, 6.8%→10.2%), 노동직(▲2.4%p, 8.1%→10.5%), 가정주부(▲1.5%p, 3.1%→4.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3%p, 10.6%→11.9%)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3.7%p, 7.1%→3.4%)과 30대(▼2.8%p, 9.4%→6.6%), 무직(▼2.8%p, 5.9%→3.1%)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5일)에 6.3%로 마감한 후, 18일(월)에는 5.1%로 내렸고, 19일(화)에도 5.1%로 전일과 동률이 이어졌다가, 20일(수)에도 5.0%로 약세가 지속되며, 3월 3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4.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5.9%p, 7.4%→1.5%), 서울(▼1.8%p, 6.3%→4.5%), 광주·전라(▼1.4%p, 5.3%→3.9%), 대구·경북(▼1.0%p, 6.0%→5.0%), 연령별로는 30대(▼2.7%p, 8.0%→5.3%), 20대(▼2.0%p, 7.6%→5.6%), 50대(▼1.3%p, 5.3%→4.0%), 직업별로는 사무직(▼2.7%p, 7.1%→4.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6%p, 4.3%→2.7%)과 중도층(▼1.2%p, 9.4%→8.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부산·울산·경남(▲1.8%p, 3.6%→5.4%)과 노동직(▲1.6%p, 4.3%→5.9%)에서는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5일)에 2.3%로 마감한 후, 18일(월)에는 1.9%로 내렸다가, 19일(화)에는 2.4%로 상승했고, 20일(수)에도 2.4%로 전일과 동률을 유지하며, 3월 3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2.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2.1%p, 1.2%→3.3%), 연령별로는 30대(▲1.6%p, 1.0%→2.6%), 직업별로는 무직(▲1.0%p, 0.9%→1.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6%p, 0.5%→2.1%)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1.1%p, 1.7%→0.6%)과 학생(▼1.1%p, 2.7%→1.6%)에서는 하락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15일)에 15.9%로 마감한 후, 18일(월)에는 13.1%로 감소한 데 이어, 19일(화)에도 12.2%로 줄었다가, 20일(수)에는 13.2%로 증가했으나, 3월 3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3월 2주차 주간집계 대비 2.9%p 감소한 12.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7.9%p, 18.7%→10.8%), 대전·세종·충청(▼4.2%p, 12.7%→8.5%), 광주·전라(▼3.7%p, 14.0%→10.3%), 부산·울산·경남(▼2.3%p, 16.2%→13.9%), 연령별로는 20대(▼5.7%p, 31.7%→26.0%), 50대(▼4.4%p, 11.7%→7.3%), 30대(▼2.6%p, 13.3%→10.7%), 60대 이상(▼1.8%p, 10.7%→8.9%), 직업별로는 노동직(▼6.0%p, 14.1%→8.1%), 사무직(▼4.4%p, 13.9%→9.5%), 학생(▼3.0%p, 33.0%→30.0%), 무직(▼2.4%p, 20.4%→18.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0%p, 9.6%→4.6%)과 진보층(▼2.6%p, 10.8%→8.2%), 중도층(▼1.4%p, 14.8%→13.4%)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감소했다. 대구·경북(▲1.3%p, 11.2%→12.5%)과 가정주부(▲3.0%p, 11.1%→14.1%)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9년 3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0,544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9명이 응답을 완료, 7.3%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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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1 [12:0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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