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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교장단 연수회 “참 유익했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3/19 [06:26]
▲     © 뉴욕일보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가 16~17일 뉴저지 몬트베일에 있는 코트야드 메리엇 호텔에서 한국학교 교장단 연수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김수진 홍보 담당>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회장 횡현주)는 16일 오후 4시부터 17일 오전 11시까지 뉴저지 몬트베일에 있는 코트야드 메리엇 호텔에서 한국학교 교장단 연수회를 개최했다.
38개교 약 50여명의 교장 및 학교대표자단이 참석한 이 연수회는 주뉴욕총영사관과 재외동포재단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뉴욕총연사관 전성식 부총영사와 이용학 교육원장, 이선호 재외동포재단 영사, 정지혜 부교육원장이 참여했다.
연수회는 학교 운영과 교장의 역할을 주제의 열띤 토의에 이어 한국학교에서 고민하는 여러가지 소주제별로 나누어 조별토의가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한국학교 발전과 학생들에게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학교대표자들의 노력과 고민을 한자리에 모인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여러 학교 관계자들이 네트워크를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 참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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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9 [06:2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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