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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與 3주 연속 하락, 집권 후 최저치, 韓 4주 연속 상승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3/18 [19:07]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3월 2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7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44.9%(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22.1%)로 3주 연속 하락, 작년 12월 4주차의 기존 취임 후 최저치(45.9%)를 11주 만에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9%p 상승한 49.7%(매우 잘못함 33.1%, 잘못하는 편 16.6%)로 지난 부정평가 최고치(작년 12월 4주차, 49.7%)까지 오르면서 50% 선에 근접, 주간집계로는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오차범위(±2.0%p) 밖인 4.8%p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1.5%p 감소한 5.4%.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8일)에 44.7%(부정평가 47.3%)로 마감한 후, 문재인 대통령이 동남아 3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했던 주말을 경과하며 11일(월)에도 44.5%(부정평가 48.3%)로 약세가 이어졌다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 중“문 대통령은 김정은 수석대변인”발언 논란으로 민주당과 한국당이 대립했던 12일(화)에는 44.8%(부정평가 50.3%)로 소폭 올랐고, 미세먼지 대책 관련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와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 연장 소식 보도가 있었던 13일(수)에도 46.0%(부정평가 49.5%)로 회복세를 보였다.

이후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 발표 소식, ‘버닝썬 사태’경찰유착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가능성 보도, 검경수사권 조정 논란 보도가 있었던 14일(목)에는 44.5%(부정평가 50.2%)로 내렸다가, 北‘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발표 소식이 있었던 15일(금)에는 44.7%(부정평가 49.3%)로 횡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하락세에는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 이후 북한의 미사일 발사장 복구 정황, 북한의 비핵화 협상 중단 가능성 발표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한 부정적 소식이 이어진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세부 계층별로는 서울과 대구·경북(TK), 호남, 40대와 50대, 60대 이상, 가정주부와 노동직, 무직, 사무직, 한국당 지지층, 보수층,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학생과 자영업,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지지층, 중도층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6.6%(▼0.6%p)로 3주 연속 하락하며 작년 12월 4주차(36.8%) 이후 11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31.7%(▲1.3%p)로 4주 연속 상승,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하기 직전인 2016년 10월 2주차(31.5%)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주간집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의 상승은 △새 지도부에 대한 보수층, 중도층 일부의 기대감 상승과 이에 따른 지지층 결집의 구심력 증가,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에 의한 반사이익, △보수층 결집으로 이어진 나경원 원내대표의 ‘문 대통령,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 논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의당은 지난주와 비슷한 6.9%(▼0.1%p)로 횡보를 보였고, 바른미래당은 5.9%(▼0.3%p)로 2주 연속 하락하며 5%대로 떨어졌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과 동률인 2.1%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4.9%(1.4%p), 부정 49.7%(2.9%p)

– 3주 연속 내림세. 긍정평가 최저치(기존 12월4주차 45.9%) 11주 만에 경신, 부정평가 또한 기존 최고치 기록(기존 12월4주차 49.7%). 주간집계로는 취임후 처음으로 부정이 긍정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

– 서울·TK·호남, 40대·50대·60대이상, 주부·노동직·무직·사무직, 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진보층 이탈. 충청·PK, 학생·자영업, 민주평화당·정의당 지지층, 중도층 결집

– 2차 북미회담 합의 결렬 이후 북한의 미사일 발사장 복구 정황, 비핵화 협상 중단 가능성 발표 등 한반도평화에 대한 부정적 소식 이어진 것이 가장 큰 영향 미친 것으로 보여

8() 44.7%(부정 47.3%)  11() 44.5%(48.3%)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文 대통령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 논란으로 민주당·한국당 대립 12() 44.8%(50.3%)  △미세먼지 대책 관련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소식,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 연장 소식 13() 46.0%(49.5%)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 발표, 검찰 ‘버닝썬 사태’ 관련 경찰유착 의혹 수사 가능성 관련 보도 14() 44.5%(50.2%)  △北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 발표 소식 15() 44.7%(49.3%)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3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2,14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3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44.9%(매우 잘함 22.8%, 잘하는 편 22.1%)로 3주 연속 하락, 작년 12월 4주차의 기존 취임 후 최저치(45.9%)를 11주 만에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9%p 상승한 49.7%(매우 잘못함 33.1%, 잘못하는 편 16.6%)로 지난 부정평가 최고치(작년 12월 4주차, 49.7%)까지 오르면서 50% 선에 근접, 주간집계로는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오차범위(±2.0%p) 밖인 4.8%p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모름/무응답’은 1.5%p 감소한 5.4%.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8일)에 44.7%(부정평가 47.3%)로 마감한 후, 문재인 대통령이 동남아 3개국 순방을 위해 출국했던 주말을 경과하며 11일(월)에도 44.5%(부정평가 48.3%)로 약세가 이어졌다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 중“문 대통령은 김정은 수석대변인”발언 논란으로 민주당과 한국당이 대립했던 12일(화)에는 44.8%(부정평가 50.3%)로 소폭 올랐고, 미세먼지 대책 관련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와 신용카드 소득공제 제도 연장 소식 보도가 있었던 13일(수)에도 46.0%(부정평가 49.5%)로 회복세를 보였다.

이후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 발표 소식, ‘버닝썬 사태’관련 경찰유착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가능성 보도, 검경수사권 조정 논란 보도가 있었던 14일(목)에는 44.5%(부정평가 50.2%)로 내렸다가, 北‘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발표 소식이 있었던 15일(금)에는 44.7%(부정평가 49.3%)로 횡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하락세에는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 이후 북한의 미사일 발사장 복구 정황, 북한의 비핵화 협상 중단 가능성 발표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한 부정적 소식이 이어진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세부 계층별로는 서울과 대구·경북(TK), 호남, 40대와 50대, 60대 이상, 가정주부와 노동직, 무직, 사무직, 한국당 지지층, 보수층,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학생과 자영업,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지지층, 중도층에서는 상승했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5.6%p, 47.9%→42.3%, 부정평가 51.7%), 대구·경북(▼3.8%p, 34.2%→30.4%, 부정평가 60.4%), 광주·전라(▼3.2%p, 68.3%→65.1%, 부정평가 28.7%), 연령별로는 40대(▼2.7%p, 60.1%→57.4%, 부정평가 40.3%), 50대(▼2.7%p, 42.4%→39.7%, 부정평가 55.0%), 60대 이상(▼1.7%p, 35.1%→33.4%, 부정평가 59.6%), 직업별로는 가정주부(▼10.0%p, 43.5%→33.5%, 부정평가 59.3%), 노동직(▼3.5%p, 48.0%→44.5%, 부정평가 50.8%), 무직(▼2.5%p, 37.2%→34.7%, 부정평가 54.9%), 사무직(▼2.0%p, 58.5%→56.5%, 부정평가 39.5%), 지지정당별로는 바른미래당 지지층(▼7.1%p, 23.9%→16.8%, 부정평가 78.4%), 자유한국당 지지층(▼2.8%p, 7.1%→4.3%, 부정평가 93.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3%p, 22.5%→18.2%, 부정평가 79.6%), 진보층(▼2.6%p, 74.8%→72.2%, 부정평가 24.6%)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2.3%p, 45.2%→47.5%, 부정평가 49.1%)과 부산·울산·경남(▲1.7%p, 36.5%→38.2%, 부정평가 56.1%), 학생(▲10.9%p, 34.7%→45.6%, 부정평가 46.3%)과 자영업(▲4.2%p, 37.9%→42.1%, 부정평가 54.9%), 민주평화당 지지층(▲10.8%p, 54.7%→65.5%, 부정평가 28.4%)과 정의당 지지층(▲10.3%p, 64.5%→74.8%, 부정평가 22.9%), 중도층(▲1.1%p, 42.4%→43.5%, 부정평가 52.6%)에서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6%(0.6%p), 한국당 31.7%(1.3%p), 정의당 6.9%(0.1%p), 바른미래당 5.9%(0.3%p), 민주평화당 2.1%(-), 무당층 15.1%(0.4%p)

민주당, 3주 연속 내림세 이어져. 작년 12월 4주차 이후 11주 만에 최저치 기록. 호남·서울, 40대·20대, 가정주부·사무직, 보수층 이탈, 충청·PK, 50대, 학생·자영업 결집

한국당, 4주 연속 상승하며 30%대 초반 유지. 2016년 10월 2주차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 TK·호남·경인, 30대·60대이상·40대, 가정주부·노동직·무직, 보수층·진보층 결집, PK·충청, 50대, 학생·자영업, 중도층 이탈

정의당, 1주일 전에 이어 횡보

바른미래당, 2주 연속 하락하며 5%대로 떨어져

민주평화당, 1주일 전과 동률 기록하며 약세 이어져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36.6%로 3주 연속 하락, 작년 12월 4주차(36.8%) 이후 11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호남과 서울, 40대와 20대, 가정주부와 사무직, 노동직, 보수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50대, 학생과 자영업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1.3%p 오른 31.7%로 4주 연속 상승,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화하기 직전인 2016년 10월 2주차(31.5%)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주간집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의 상승은 △새 지도부에 대한 보수층, 중도층 일부의 기대감 상승과 이에 따른 지지층 결집의 구심력 증가, △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에 의한 반사이익, △보수층 결집으로 이어진 나경원 원내대표의 ‘문 대통령, 김정은 수석대변인’ 발언 논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당은 TK와 호남, 경기·인천, 서울, 30대와 60대 이상, 40대, 가정주부와 노동직, 무직,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PK와 충청권, 50대, 학생과 자영업,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0.1%p 내린 6.9%로 1주일 전에 이어 횡보했고, 바른미래당은 0.3%p 내린 5.9%로 2주 연속 하락하며 5%대로 떨어졌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과 동률인 2.1%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1.7%,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4%p 감소한 15.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8일)에 35.1%로 마감한 후, 11일(월)에는 34.3%로 내렸다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연설‘문 대통령, 김정은 수석대변인’발언 논란이 있었던 12일(화)에는 35.9%로 오른 데 이어,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연설 발언 관련 민주당-한국당, 상대 지도부 윤리위 맞제소가 있었던 13일(수)에도 38.5%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더불어민주당의‘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출범식이 있었던 14일(목)에는 38.3%로 소폭 내린 데 이어, 15일(금)에도 35.8%로 하락하며, 3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36.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5%p, 59.0%→54.5%), 서울(▼3.4%p, 37.9%→34.5%), 연령별로는 40대(▼4.0%p, 51.4%→47.4%), 20대(▼1.0%p, 34.2%→33.2%), 직업별로는 가정주부(▼6.1%p, 36.6%→30.5%), 사무직(▼5.9%p, 50.8%→44.9%), 노동직(▼4.8%p, 38.5%→33.7%),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4%p, 15.2%→13.8%)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6.3%p, 32.7%→39.0%)과 부산·울산·경남(▲3.0%p, 30.9%→33.9%), 50대(▲1.9%p, 31.3%→33.2%), 학생(▲7.2%p, 23.2%→30.4%)과 자영업(▲4.7%p, 30.8%→35.5%)에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8일)에 31.4%로 마감한 후, 11일(월)에는 30.8%로 내렸다가,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의 국회연설‘문 대통령, 김정은 수석대변인’발언 논란이 있었던 12일(화)에는 31.6%로 오른 데 이어, 나 원내대표의 국회연설 발언 관련 민주당-한국당, 상대 지도부 윤리위 맞제소가 있었던 13일(수)에도 32.4%로 상승했다. 이후 주 후반 14일(목)에는 32.2%로 소폭 내린 데 이어, 전일 있었던 나경원 원내대표의‘반민특위 발언’보도와 김성태 의원의 딸 KT 특혜채용 의혹, ‘김학의 전 법무차관 별장 성 접대 의혹’보도가 있었던 15일(금)에도 30.9%로 하락했으나, 3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31.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9.7%p, 40.8%→50.5%), 광주·전라(▲7.7%p, 7.2%→14.9%), 경기·인천(▲3.2%p, 28.4%→31.6%), 서울(▲2.2%p, 26.4%→28.6%), 연령별로는 30대(▲4.3%p, 18.4%→22.7%), 60대 이상(▲3.9%p, 45.2%→49.1%), 40대(▲1.1%p, 20.5%→21.6%), 직업별로는 가정주부(▲12.2%p, 34.8%→47.0%), 노동직(▲7.2%p, 27.5%→34.7%), 무직(▲3.9%p, 33.1%→37.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3%p, 63.6%→65.9%), 진보층(▲1.5%p, 7.9%→9.4%)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9.0%p, 44.7%→35.7%)과 대전·세종·충청(▼4.9%p, 33.2%→28.3%), 50대(▼2.4%p, 41.3%→38.9%), 학생(▼4.8%p, 21.1%→16.3%)과 자영업(▼3.4%p, 41.5%→38.1%), 중도층(▼1.5%p, 31.0%→29.5%)에서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8일)에 8.1%로 마감한 후, 11일(월)에는 7.6%로 내렸고, 12일(화)에도 7.6%로 전일과 동률이 이어졌다가, 13일(수)에는 6.5%로 다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14일(목)에도 5.5%로 연속 내렸고, 15일(금)에는 7.2%로 상승했으나, 3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소폭 내린 6.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7.5%p, 12.6%→5.1%), 대구·경북(▼1.7%p, 6.0%→4.3%),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3%p, 3.7%→2.4%), 직업별로는 학생(▼3.8%p, 10.6%→6.8%), 노동직(▼1.9%p, 10.0%→8.1%), 가정주부(▼1.7%p, 4.8%→3.1%)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3.5%p, 3.6%→7.1%), 30대(▲1.8%p, 7.6%→9.4%), 사무직(▲2.2%p, 7.5%→9.7%)과 무직(▲1.5%p, 4.4%→5.9%), 보수층(▲1.4%p, 2.4%→3.8%)에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8일)에 6.9%로 마감한 후, 11일(월)에는 6.3%로 내린 데 이어, 12일(화)에도 5.5%로 하락했다가, 13일(수)에는 6.1%로 반등했다. 이후 주 후반 14일(목)에도 6.7%로 연속 올랐으나, 15일(금)에는 6.3%로 하락하며, 3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5.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1.4%p, 5.0%→3.6%), 경기·인천(▼1.2%p, 8.0%→6.8%), 연령별로는 20대(▼1.7%p, 9.3%→7.6%), 직업별로는 학생(▼2.5%p, 10.8%→8.3%), 가정주부(▼2.0%p, 6.1%→4.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9%p, 6.8%→3.9%)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2.9%p, 4.5%→7.4%)과 광주·전라(▲1.3%p, 4.0%→5.3%), 40대(▲1.7%p, 3.7%→5.4%), 중도층(▲1.2%p, 8.2%→9.4%)에서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8일)에 2.2%로 마감한 후, 11일(월)에는 1.6%로 내렸고, 12일(화)에도 1.5%로 약세가 이어졌다가, 13일(수)에는 2.7%로 올랐다. 이후 주 후반 14일(목)에도 2.9%로 연속 올랐으나, 15일(금)에는 2.3%로 하락하며, 3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와 동일한 2.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5%p, 2.8%→1.3%), 서울(▼1.1%p, 2.3%→1.2%), 연령별로는 50대(▼1.8%p, 4.7%→2.9%), 직업별로는 무직(▼1.7%p, 2.6%→0.9%)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1.3%p, 1.2%→2.5%)과 광주·전라(▲1.3%p, 3.5%→4.8%), 60대 이상(▲1.3%p, 1.2%→2.5%)과 40대(▲1.1%p, 1.6%→2.7%), 노동직(▲2.2%p, 2.0%→4.2%)과 학생(▲1.1%p, 1.6%→2.7%)에서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8일)에 15.1%로 마감한 후, 11일(월)에는 17.4%로 증가했다가, 12일(화)에는 15.9%로 감소한 데 이어, 13일(수)에도 12.9%로 줄었다. 이후 주 후반 14일(목)에는 13.5%로 증가했고, 15일(금)에도 15.9%로 증가했으나, 3월 2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감소한 15.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8.1%p, 19.3%→11.2%), 대전·세종·충청(▼6.9%p, 19.6%→12.7%), 경기·인천(▼1.4%p, 15.9%→14.5%), 연령별로는 30대(▼4.5%p, 17.8%→13.3%), 60대 이상(▼3.6%p, 14.3%→10.7%), 직업별로는 무직(▼3.9%p, 24.3%→20.4%), 자영업(▼2.9%p, 13.5%→10.6%), 노동직(▼2.7%p, 16.8%→14.1%), 가정주부(▼1.2%p, 12.3%→11.1%)에서 감소한 반면, 부산·울산·경남(▲4.0%p, 12.2%→16.2%)과 서울(▲2.7%p, 16.0%→18.7%), 광주·전라(▲2.4%p, 11.6%→14.0%), 20대(▲4.1%p, 27.6%→31.7%)와 50대(▲2.9%p, 8.8%→11.7%), 학생(▲3.2%p, 29.8%→33.0%)과 사무직(▲3.0%p, 10.9%→13.9%)에서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3월 11일(월)부터 15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2,14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7명이 응답을 완료, 7.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최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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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8 [19:0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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