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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전대, 20대 논란’ 영향, 文 대통령 지지율 약보합세
 
뉴욕일보 최 경태기자 기사입력  2019/03/01 [17:24]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2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11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50.1%(매우 잘함 26.4%, 잘하는 편 23.7%)로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50% 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 오른 44.2%(매우 잘못함 29.2%, 잘못하는 편 15.0%)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밖인 5.9%p로 집계됐다.

 

이러한 약보합세는 △막바지에 다다랐던 한국당 전당대회가 대구·경북(TK), 60대 이상 등 보수성향의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결과적으로 2차 북미정상회담이나 문 대통령의 100주년 3·1절 행보와 같은 결집효과를 차단했고, △일부 여당 의원들의 ‘20대 발언’ 논란이 여야 정쟁으로 확산하며 20대, 학생을 비롯한 청년층의 이탈로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TK(▼15.0%p, 45.0%→30.0%), 20대(▼2.7%p, 44.7%→42.0%)와 학생(▼4.2%p, 39.9%→35.7%)에서 각각 취임 후 최저치로 하락했고, 60대 이상(▼4.4%p, 40.7%→36.3%) 역시 최저치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2일) 52.6%로 마감한 후, ‘평화·경제번영 신한반도체제 주도’ 문 대통령 발언 관련 보도가 있었던 25일(월)에는 한국당 전당대회 보도와 일부 여당 의원의 ‘20대 발언’ 논란이 이어지며 50.2%(당일 조사분 50.9%)로 내렸고, 유관순 열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독립운동가 묘소 참배 등 문 대통령의 100주년 3·1절 행보와 3·1절 특별사면이 있었던 26일(화)에도 한국당 전당대회 보도와 ‘20대 발언’ 논란이 확산하며 48.7%(당일 조사분 48.0%)로 하락했다가, 2차 북미정상회담 보도가 확대되고 한·UAE 정상회담 소식이 있었던 27일(수)에는 49.7%(당일 조사분 52.8%)로 반등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TK와 호남, 경기·인천, 60대 이상과 20대, 30대, 가정주부와 자영업, 진보층, 무당층과 한국당 지지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50대와 40대, 무직과 노동직, 사무직, 보수층,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한국당의 전당대회와 일부 소속 의원들의 ‘20대 발언’ 논란 여파로 39.4%(▼1.0%p)로 하락하며 다시 3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28.1%(▲1.3%p)를 기록하며 2주째 상승, 다시 20%대 후반으로 올라섰다. 한국당의 상승세는 ‘당대표 선출’ 컨벤션 효과와 일부 민주당 의원들의 ‘20대 발언’ 논란에 의한 반사이익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베트남에서 열리고 있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27일) 실시한 개성공단·금강산관광 재개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 결과, 찬성(매우 찬성 35.1%, 찬성하는 편 33.8%) 응답이 10명 중 7명에 이르는 68.9%로 집계됐다. 반대(매우 반대 14.4%, 반대하는 편 12.1%) 응답(26.5%)은 찬성의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결과는 2017년 6월에 실시한 ‘개성공단 재가동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찬성 49.4% vs 반대 39.9%)에 비해 찬성 여론이 약 20%p 확대된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영남, 60대 이상, 중도층과 무당층을 포함한 거의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에서 찬성 여론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했는데, 특히 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에서는 10명 중 9명의 압도적인 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는 자유한국당 지지층과 보수층에서만 대다수이거나 우세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0.1%(0.9%p), 부정 44.2%(0.1%p)

 

– 소폭 내리며 약보합세 보였으나 50% 선 유지. 충청·PK, 50대·40대, 무직·노동직·사무직, 보수층 결집, TK·20대·학생은 각각 취임후 최저치로 하락, 호남·경인, 60대이상·30대, 가정주부·자영업, 진보층, 무당층·한국당지지층도 이탈

 

– 이러한 약보합세 △막바지의 한국당 전당대회가 TK·60대이상 등 보수성향의 관심 집중시키며, 2차 북미정상회담, 文 대통령의 100주년 3·1절 행보의 결집효과 차단, △일부 여당 의원들의 ‘20대 발언’ 논란이 여야 정쟁으로 확산하며 20대·학생 비롯한 청년층 이탈로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보여

 

22() 52.6%(부정 43.6%) ↘ △‘평화·경제번영 신한반도체제 주도’ 文 대통령 발언 (한국당 전대 보도, 여당 의원의 ‘20대 발언’ 논란 지속) 25() 50.2%(46.4%) ↘ △유관순 열사 대한민국장 추서, 독립운동가 묘소 참배 등 文 대통령 100주년 3·1절 행보, 3·1절 특사 (한국당 전대 보도, ‘20대 발언’ 논란 확산) 26() 48.7%(45.4%) ↗ △2차 북미정상회담 보도, 한·UAE 정상회담 소식 27() 49.7%(43.6%)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2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3,45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2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50.1%(매우 잘함 26.4%, 잘하는 편 23.7%)로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50% 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1%p 오른 44.2%(매우 잘못함 29.2%, 잘못하는 편 15.0%)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오차범위(±2.5%p) 밖인 5.9%p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8%p 증가한 5.7%.

 

이러한 약보합세는 △막바지에 다다랐던 한국당 전당대회가 대구·경북(TK), 60대 이상 등 보수성향의 관심을 집중시키면서, 결과적으로 2차 북미정상회담이나 문 대통령의 100주년 3·1절 행보와 같은 결집효과를 차단했고, △일부 여당 의원들의 ‘20대 발언’ 논란이 여야 정쟁으로 확산하며 20대, 학생을 비롯한 청년층의 이탈로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TK(▼15.0%p, 45.0%→30.0%), 20대(▼2.7%p, 44.7%→42.0%)와 학생(▼4.2%p, 39.9%→35.7%)에서 각각 취임 후 최저치로 하락했고, 60대 이상(▼4.4%p, 40.7%→36.3%) 역시 최저치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2일) 52.6%(부정평가 43.6%)로 마감한 후, ‘평화·경제번영 신한반도체제 주도’ 문 대통령 발언 관련 보도가 있었던 25일(월)에는 한국당 전당대회 보도와 일부 여당 의원의 ‘20대 발언’ 논란이 이어지며 50.2%(부정평가 46.4%)로 내렸고(당일 조사분 50.9%), 유관순 열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추서, 독립운동가 묘소 참배 등 문 대통령의 100주년 3·1절 행보와 3·1절 특별사면이 있었던 26일(화)에도 한국당 전당대회 보도와 ‘20대 발언’ 논란이 확산하며 48.7%(부정평가 45.4%)로 하락했다가(당일 조사분 48.0%), 2차 북미정상회담 보도가 확대되고 한·UAE 정상회담 소식이 있었던 27일(수)에는 49.7%(부정평가 43.6%)로 반등했다(당일 조사분 52.8%).

 

세부 계층별로는 TK와 호남, 경기·인천, 60대 이상과 20대, 30대, 가정주부와 자영업, 진보층, 무당층과 한국당 지지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50대와 40대, 무직과 노동직, 사무직, 보수층,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는 상승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 광주·전라(▼3.6%p, 70.5%→66.9%, 부정평가 26.0%), 경기·인천(▼1.5%p, 54.1%→52.6%, 부정평가 40.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4%p, 40.7%→36.3%, 부정평가 57.2%), 30대(▼4.2%p, 66.2%→62.0%, 부정평가 34.4%), 20대(▼2.7%p, 44.7%→42.0%, 부정평가 50.6%), 직업별로는 가정주부(▼10.6%p, 48.9%→38.3%, 부정평가 54.1%), 학생(▼4.2%p, 39.9%→35.7%, 부정평가 52.2%), 자영업(▼2.0%p, 41.9%→39.9%, 부정평가 55.8%),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2.7%p, 31.1%→28.4%, 부정평가 57.7%), 자유한국당 지지층(▼1.0%p, 8.6%→7.6%, 부정평가 88.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3%p, 78.4%→74.1%, 부정평가 21.7%)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4.7%p, 46.4%→51.1%, 부정평가 43.3%)과 부산·울산·경남(▲2.6%p, 42.5%→45.1%, 부정평가 50.6%), 50대(▲3.9%p, 46.4%→50.3%, 부정평가 44.1%)와 40대(▲3.0%p, 62.0%→65.0%, 부정평가 29.7%), 무직(▲10.6%p, 38.3%→48.9%, 부정평가 41.0%)과 노동직(▲2.2%p, 53.7%→55.9%, 부정평가 37.6%), 사무직(▲1.9%p, 62.4%→64.3%, 부정평가 33.1%), 바른미래당 지지층(▲2.6%p, 21.5%→24.1%, 부정평가 70.3%), 보수층(▲2.9%p, 18.9%→21.8%, 부정평가 73.8%)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9.4%(1.0%p), 한국당 28.1%(1.3%p), 바른미래당 7.1%(0.5%p), 정의당 6.6%(0.5%p), 민주평화당 2.9%(0.3%p), 무당층 14.1%(0.3%p)

 

민주당, 한국당 전당대회, 일부 소속 의원 ‘20대 발언’ 논란 여파로, 3주 동안의 완만한 오름세 멈추고 다시 30%대로 하락. TK 큰 폭 이탈, 충청·수도권, 30대·20대·60대이상, 중도층 이탈. PK·호남, 40대, 보수층은 결집

 

한국당, ‘당대표 선출’ 컨벤션 효과, 민주당 의원 ‘20대 발언’ 반사이익으로, 2주째 상승하며 다시 20%대 후반으로 올라서. TK·20대 크게 결집, 서울, 60대이상·30대, 진보층·중도층 결집. 경인·PK, 40대·50대, 보수층은 이탈

 

바른미래당, 충청·30대·중도층 결집으로 소폭 상승, 다시 정의당 앞서

 

정의당, 소폭 하락하며 바른미래당에 뒤져

 

민주평화당, 소폭 내리며 2%대 기록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39.4%로 지난 3주 동안의 완만한 오름세가 멈추고 다시 30%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대구·경북(▼12.9%p, 33.1%→20.2%)에서 큰 폭으로 내렸고, 충청권과 수도권, 30대와 20대, 60대 이상, 중도층에서 주로 하락했는데, 한국당의 전당대회와 일부 소속 의원의 ‘20대 발언’ 논란이 확산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부산·울산·경남(PK)과 호남, 40대, 보수층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1.3%p 오른 28.1%로 2주째 상승, 다시 20%대 후반으로 올라섰다. 한국당의 상승세는 ‘당대표 선출’ 컨벤션 효과와 일부 민주당 의원들의 ‘20대 발언’ 논란에 의한 반사이익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국당은 대구·경북(▲16.3%p, 38.0%→54.3%)과 20대(▲6.9%p, 15.9%→22.8%)에서 크게 올랐고, 서울, 60대 이상과 3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도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과 PK, 40대와 50대, 보수층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 역시 충청권과 30대, 중도층의 결집으로 0.5%p 오른 7.1%를 기록, 다시 정의당을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0.5%p 내린 6.6%로 바른미래당에 뒤졌고, 민주평화당은 0.3%p 내린 2.9%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오른 1.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3%p 감소한 14.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2일) 40.0%로 마감한 후, 25일(월)에는 39.4%로 내렸고, 26일(화)에도 39.5%로 횡보한 데 이어, 27일(수)에도 39.4%로 약세가 이어지며, 2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39.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2.9%p, 33.1%→20.2%), 대전·세종·충청(▼6.1%p, 42.2%→36.1%), 경기·인천(▼1.5%p, 44.1%→42.6%), 서울(▼1.4%p, 39.9%→38.5%), 연령별로는 30대(▼7.6%p, 56.1%→48.5%), 20대(▼2.4%p, 38.9%→36.5%), 60대 이상(▼1.7%p, 28.4%→26.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8%p, 42.0%→40.2%)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울산·경남(▲5.2%p, 33.1%→38.3%)과 광주·전라(▲3.0%p, 52.8%→55.8%), 40대(▲5.0%p, 47.1%→52.1%), 보수층(▲1.5%p, 14.3%→15.8%)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2일) 27.9%로 마감한 후, 25일(월)에는 29.3%로 올랐고, 26일(화)에도 29.3%로 전일과 동률을 이어갔다가, 27일(수)에는 27.3%로 하락했으나, 2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28.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6.3%p, 38.0%→54.3%), 서울(▲3.1%p, 26.1%→29.2%), 광주·전라(▲1.0%p, 6.6%→7.6%), 연령별로는 20대(▲6.9%p, 15.9%→22.8%), 60대 이상(▲4.9%p, 42.4%→47.3%), 30대(▲2.9%p, 13.2%→16.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5%p, 6.2%→10.7%)과 중도층(▲2.2%p, 21.7%→23.9%)에서 상승한 반면, 경기·인천(▼2.7%p, 23.6%→20.9%)과 부산·울산·경남(▼2.3%p, 36.8%→34.5%), 40대(▼4.5%p, 23.9%→19.4%)와 50대(▼4.2%p, 30.2%→26.0%), 보수층(▼1.8%p, 63.7%→61.9%)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2일) 5.8%로 마감한 후, 25일(월)에는 6.3%로 올랐고, 26일(화)에도 7.0%로 상승한 데 이어, 27일(수)에도 6.9%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며, 2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7.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9.1%p, 5.2%→14.3%), 광주·전라(▲1.5%p, 8.0%→9.5%), 대구·경북(▲1.3%p, 5.5%→6.8%), 연령별로는 30대(▲2.9%p, 7.2%→10.1%), 50대(▲1.7%p, 4.4%→6.1%), 40대(▲1.1%p, 4.0%→5.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2%p, 8.9%→11.1%)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2.1%p, 7.4%→5.3%)과 서울(▼1.6%p, 6.5%→4.9%), 20대(▼2.2%p, 12.2%→10.0%), 보수층(▼3.0%p, 7.3%→4.3%)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2일) 7.4%로 마감한 후, 25일(월)에는 7.3%로 횡보했고, 26일(화)에는 6.5%로 내린 데 이어, 27일(수)에도 6.6%로 약세가 지속되며, 2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6.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0%p, 6.0%→4.0%), 광주·전라(▼1.6%p, 7.5%→5.9%), 연령별로는 20대(▼2.2%p, 7.0%→4.8%), 40대(▼2.0%p, 9.4%→7.4%)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세종·충청(▲1.5%p, 2.8%→4.3%), 50대(▲1.6%p, 8.4%→10.0%)와 30대(▲1.3%p, 7.3%→8.6%)에서는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2일) 2.9%로 마감한 후, 25일(월)에는 2.0%로 하락했고, 26일(화)에는 2.6%로 상승한 데 이어, 27일(수)에도 3.3%로 올랐으나, 2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2.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1.6%p, 9.1%→7.5%), 부산·울산·경남(▼1.2%p, 3.3%→2.1%), 연령별로는 30대(▼3.4%p, 3.4%→0.0%), 60대 이상(▼1.5%p, 3.9%→2.4%), 20대(▼1.3%p, 3.1%→1.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2%p, 4.3%→3.1%)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1.4%p, 2.0%→3.4%), 40대(▲3.2%p, 1.9%→5.1%)와 50대(▲1.3%p, 3.6%→4.9%), 중도층(▲1.2%p, 2.9%→4.1%)에서는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2일) 14.6%로 마감한 후, 25일(월)에는 13.0%로 감소했고, 26일(화)에도 13.0%로 전일과 동일한 규모였다가, 27일(수)에는 15.2%로 증가했으나, 2월 4주차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2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감소한 14.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5.3%p, 18.2%→12.9%), 부산·울산·경남(▼3.2%p, 13.2%→10.0%), 광주·전라(▼1.0%p, 13.4%→12.4%), 40대(▼2.4%p, 12.4%→10.0%), 연령별로는 50대(▼2.3%p, 13.6%→11.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3%p, 10.4%→7.1%)과 중도층(▼3.1%p, 16.4%→13.3%)에서 감소한 반면, 경기·인천(▲2.9%p, 13.5%→16.4%), 30대(▲4.0%p, 12.2%→16.2%), 보수층(▲2.1%p, 9.3%→11.4%)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9년 2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3,452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1명이 응답을 완료, 6.4%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 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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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1 [17:2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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