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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지나며 民·韓 동반 상승, 文 11주 만에 50%대 회복
 
뉴욕일보 최 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2/11 [13:45]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2월 1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7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2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오른 50.4%(매우 잘함 26.4%, 잘하는 편 24.0%)로 2주 연속 상승, 작년 11월 3주차(52.0%) 이후 11주 만에 5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4%p 내린 45.4%(매우 잘못함 28.2%, 잘못하는 편 17.2%)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5.0%p로 벌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는 소폭 이탈했으나, 서울과 호남, 대구·경북(TK), 40대와 50대, 20대, 무직과 자영업, 주부, 사무직, 진보층과 보수층 등 다수의 지역과 계층에서 결집했다.

일간집계로는 1주일 전 금요일(1일)에 50.5%(부정평가 43.5%)를 기록하고 설연휴를 지난 후, 2차 북미정상회담 및 북미 실무협상, 혁신벤처기업인 청와대 간담회, 자영업·소상공인 청와대 초청 계획 관련 소식 있었던 7일(목)에는 49.3%(부정평가 45.5%)로 시작했으나, ‘규제 샌드박스’ 최초 승인,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청와대 국정설명회 소식이 있었던 8일(금)에는 50.4%(부정평가 45.4%)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작년 11월 4주차(48.4%, 부정평가 46.6%) 주간집계에서 처음으로 40%대로 하락했고, 한 달 뒤 12월 4주차에는 45.9%(부정평가 49.7%)의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1주일 전 1월 5주차까지 10주 연속 40%대에 머물렀다.

하지만 김태우·신재민, 손혜원, 김경수 등 최근 한두 달 동안 벌어진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1월 2주차부터 5주 연속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고 설 연휴 직후 지난주 조사에서는 다시 50%대로 올라서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회복세는 작년 말부터 본격화한 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 노력이 꾸준히 지속되고,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와 북미 실무협상 소식 등 최근의 한반도 평화 이슈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9%(▲0.7%p)로 상승,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내림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했고, 자유한국당 역시 28.9%(▲1.5%p)로 오르며 황교안 전 총리의 입당으로 당권 경쟁이 본격화된 1월 3주차부터 4주 연속 상승했다.

바른미래당 또한 6.8%(▲0.5%p)로 소폭 오르며 주간집계 기준 작년 6·13 지방선거 직전 5월 4주차(바 6.7%, 정 4.8%)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정의당을 앞선 반면, 정의당은 6.2%(▼1.0%p)로 2주 연속 하락하며 바른미래당에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2.9%(▲0.4%p)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0.4%(1.6%p), 부정 45.4%(0.4%p)

– 2주 연속 상승하며 작년 11월3주차 이후 11주 만에 50%대 회복. 서울·호남·TK, 40대·50대·20대, 무직·자영업·주부·사무직, 진보층·보수층 등 다수의 지역·계층 결집, 충청·PK는 소폭 이탈

1() 50.5%(부정 43.5%)  ▲2차 북미정상회담, 북미 실무협상, ▲유니콘 벤처기업인 청와대 초청 간담회, ▲자영업·소상공인 청와대 초청 계획 관련 소식 7() 49.3%(45.5%)  ▲‘규제 샌드박스’ 최초 승인, 전국 기초자치단제장 청와대 국정설명회 소식 8() 50.4%(45.4%)

– 작년 11월4주차(긍정 48.4%, 부정 46.6%) 처음 40%대 하락, 12월4주차(긍정 45.9%, 부정 49.7%)에는 취임후 최저치 기록 등 1월5주차까지 10주 연속 40%대 머물러 → 김태우·신재민·손혜원·김경수 등 각종 악재에도 1월2주차부터 5주 연속 긍정평가 우세 지속, 지난주 조사에서는 다시 50%대로 올라서며 회복기에 접어든 양상

– 이러한 회복세는 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 노력 꾸준히 지속되면서 국정여론 조금씩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여. 2차 북미정상회담 및 북미 실무협상 소식 등 한반도 평화 이슈 역시 긍정적으로 작용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2월 7일(목)과 8일(금)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2,16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2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92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오른 50.4%(매우 잘함 26.4%, 잘하는 편 24.0%)로 2주 연속 상승, 작년 11월 3주차(52.0%) 이후 11주 만에 5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4%p 내린 45.4%(매우 잘못함 28.2%, 잘못하는 편 17.2%)로 긍·부정 평가의 격차는 5.0%p로 벌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2%p 감소한 4.2%.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는 소폭 이탈했으나, 서울과 호남, 대구·경북(TK), 40대와 50대, 20대, 무직과 자영업, 주부, 사무직, 진보층과 보수층 등 다수의 지역과 계층에서 결집했다.

일간집계로는 1주일 전 금요일(1일)에 50.5%(부정평가 43.5%)를 기록하고 설연휴를 지난 후, 2차 북미정상회담 및 북미 실무협상, 혁신벤처기업인 청와대 간담회, 자영업·소상공인 청와대 초청 계획 관련 소식 있었던 7일(목)에는 49.3%(부정평가 45.5%)로 시작했으나, ‘규제 샌드박스’ 최초 승인,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청와대 국정설명회 소식이 있었던 8일(금)에는 50.4%(부정평가 45.4%)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작년 11월 4주차(48.4%, 부정평가 46.6%) 주간집계에서 처음으로 40%대로 하락했고, 한 달 뒤 12월 4주차에는 45.9%(부정평가 49.7%)의 최저치로 떨어지는 등 1주일 전 1월 5주차까지 10주 연속 40%대에 머물렀다.

하지만 김태우·신재민, 손혜원, 김경수 등 최근 한두 달 동안 벌어진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1월 2주차부터 5주 연속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고 설 연휴 직후 지난주 조사에서는 다시 50%대로 올라서며 회복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회복세는 작년 말부터 본격화한 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 노력이 꾸준히 지속되고,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와 북미 실무협상 소식 등 최근의 한반도 평화 이슈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8.6%p, 47.2%→55.8%, 부정평가 40.5%), 광주·전라(▲2.6%p, 66.4%→69.0%, 부정평가 28.7%), 대구·경북(▲2.2%p, 35.7%→37.9%, 부정평가 60.0%), 연령별로는 40대(▲4.6%p, 56.5%→61.1%, 부정평가 35.7%), 50대(▲3.6%p, 44.2%→47.8%, 부정평가 47.4%), 20대(▲1.5%p, 53.9%→55.4%, 부정평가 40.8%), 직업별로는 무직(▲7.8%p, 36.4%→44.2%, 부정평가 49.9%), 자영업(▲5.6%p, 39.5%→45.1%, 부정평가 50.6%), 가정주부(▲4.7%p, 40.9%→45.6%, 부정평가 49.2%), 사무직(▲3.3%p, 59.4%→62.7%, 부정평가 35.9%),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6.2%p, 68.5%→74.7%, 부정평가 16.6%), 바른미래당 지지층(▲5.7%p, 25.5%→31.2%, 부정평가 64.5%), 민주당 지지층(▲2.9%p, 88.8%→91.7%, 부정평가 7.2%), 자유한국당 지지층(▲1.6%p, 5.7%→7.3%, 부정평가 90.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7.7%p, 34.0%→41.7%, 부정평가 46.1%)과 보수층(▲3.6%p, 23.8%→27.4%, 부정평가 71.0%), 진보층(▲3.6%p, 73.7%→77.3%, 부정평가 21.3%)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2.8%p, 47.8%→45.0%, 부정평가 52.5%)과 부산·울산·경남(▼2.1%p, 42.3%→40.2%, 부정평가 53.1%), 학생(▼6.0%p, 52.4%→46.4%, 부정평가 47.1%)과 노동직(▼5.8%p, 51.3%→45.5%, 부정평가 52.0%), 무당층(▼1.0%p, 29.9%→28.9%, 부정평가 59.0%)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9%(0.7%p), 한국당 28.9%(1.5%p), 바른미래당 6.8%(0.5%p), 정의당 6.2%(1.0%p), 민주평화당 2.9%(0.4%p), 무당층 14.4%(1.7%p)

– 무당층 감소세 이어지며 민주당·한국당 등 정의당 제외 모든 정당 나란히 상승

민주당, 3주 동안 이어진 내림세 멈추고 소폭 반등. 호남·서울, 40대·30대·60대이상, 진보층 결집, 충청·TK, 20대·50대는 이탈

한국당, 황 전 총리 입당으로 당권경쟁 본격화된 1월3주차부터 4주 연속 상승, 20%대 후반 강세 지속. TK·PK·충청, 20대·30대·60대이상 결집, 서울, 40대·50대는 이탈

바른미래당, 수도권·중도층 소폭 결집하며 상승, 주간집계 기준 작년 6·13지방선거 직전 5월4주차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정의당 앞서

정의당, 영남·진보층 이탈하며 2주 연속 하락, 바른미래당에 뒤져

민주평화당, 소폭 상승하며 2%대 유지

정당 지지도에서는 무당층이 감소한 가운데, 민주당과 한국당 등 정의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소폭 상승했는데,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38.9%를 기록, 지난 3주 동안 이어진 내림세가 멈추고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호남과 서울, 40대와 30대, 60대 이상, 진보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대구·경북(TK), 20대와 50대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1.5%p 오른 28.9%로 황교안 전 총리의 입당으로 당권 경쟁이 본격화된 1월 3주차부터 4주 연속 상승, 20%대 후반의 강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TK와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20대와 30대, 60대 이상에서 오른 반면, 서울, 40대와 50대에서는 내렸다.

수도권과 중도층에서 소폭 결집한 바른미래당 또한 0.5%p 오른 6.8%로 주간집계 기준 작년 6·13 지방선거 직전 5월 4주차(바 6.7%, 정 4.8%) 이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정의당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남과 진보층에서 이탈한 정의당은 1.0%p 내린 6.2%로 2주 연속 하락하며 바른미래당에 뒤졌고, 민주평화당은 0.4%p 오른 2.9%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4%p 내린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7%p 감소한 14.4%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38.7%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37.8%로 내렸다가, 8일(금)에는 38.9%로 상승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38.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8.0%p, 49.4%→57.4%), 서울(▲2.1%p, 38.1%→40.2%), 연령별로는 40대(▲10.1%p, 43.6%→53.7%), 60대 이상(▲1.9%p, 24.4%→26.3%), 30대(▲1.3%p, 49.8%→51.1%), 직업별로는 무직(▲7.7%p, 27.3%→35.0%), 자영업(▲6.0%p, 30.1%→36.1%), 사무직(▲4.0%p, 47.4%→51.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9%p, 60.3%→65.2%)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6.4%p, 39.0%→32.6%)과 대구·경북(▼2.1%p, 26.9%→24.8%), 20대(▼6.8%p, 42.2%→35.4%)와 50대(▼3.4%p, 37.0%→33.6%), 학생(▼9.2%p, 41.7%→32.5%)과 노동직(▼6.2%p, 37.2%→31.0%), 가정주부(▼3.0%p, 34.1%→31.1%)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25.7%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29.7%로 올라 30%에 근접했으나, 지만원 5·18 北 개입설 논란, 유영하 변호사의 황교안 전 총리 관련 발언 논란이 있었던 8일(금)에는 28.9%로 하락,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28.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5%p, 38.0%→48.5%), 대전·세종·충청(▲4.0%p, 25.9%→29.9%), 부산·울산·경남(▲2.1%p, 36.5%→38.6%), 연령별로는 20대(▲7.7%p, 14.5%→22.2%), 30대(▲3.6%p, 17.0%→20.6%), 60대 이상(▲3.0%p, 42.1%→45.1%), 직업별로는 학생(▲10.5%p, 12.7%→23.2%), 노동직(▲5.1%p, 28.6%→33.7%), 가정주부(▲4.9%p, 30.5%→35.4%), 무직(▲1.4%p, 33.8%→35.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3.3%p, 25.5%→28.8%)에서 상승한 반면, 서울(▼1.4%p, 26.9%→25.5%), 40대(▼6.0%p, 23.0%→17.0%)와 50대(▼1.0%p, 33.1%→32.1%), 사무직(▼3.4%p, 21.6%→18.2%)과 자영업(▼1.6%p, 39.1%→37.5%)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5.5%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6.8%로 올랐고, 8일(금)에도 6.8%로 전일과 동률을 유지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6.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8%p, 5.4%→7.2%), 서울(▲1.0%p, 7.4%→8.4%), 연령별로는 40대(▲3.4%p, 4.8%→8.2%), 50대(▲1.8%p, 4.8%→6.6%), 20대(▲1.5%p, 6.1%→7.6%), 직업별로는 사무직(▲4.4%p, 5.4%→9.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9%p, 8.8%→10.7%)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2.0%p, 8.1%→6.1%)와 대전·세종·충청(▼1.7%p, 6.2%→4.5%), 60대 이상(▼3.0%p, 8.4%→5.4%), 무직(▼4.1%p, 6.0%→1.9%)과 가정주부(▼1.3%p, 5.8%→4.5%), 보수층(▼2.1%p, 6.6%→4.5%)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8.1%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6.5%로 내렸고, 8일(금)에도 6.2%로 하락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0%p 내린 6.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2.9%p, 6.4%→3.5%), 대구·경북(▼2.8%p, 5.1%→2.3%), 광주·전라(▼1.4%p, 7.4%→6.0%), 서울(▼1.2%p, 7.8%→6.6%), 연령별로는 40대(▼4.9%p, 11.2%→6.3%), 60대 이상(▼1.1%p, 4.3%→3.2%), 직업별로는 사무직(▼3.4%p, 9.7%→6.3%), 노동직(▼2.0%p, 8.8%→6.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2%p, 13.4%→9.2%)에서 주로 하락했다. 대전·세종·충청(▲1.7%p, 6.3%→8.0%), 50대(▲1.3%p, 6.8%→8.1%), 중도층(▲1.4%p, 6.5%→7.9%)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2.6%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2.3%로 내렸다가, 8일(금)에는 2.9%로 상승하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2.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4%p, 0.6%→4.0%), 광주·전라(▲2.4%p, 5.2%→7.6%), 직업별로는 학생(▲3.8%p, 3.0%→6.8%), 가정주부(▲1.7%p, 2.2%→3.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0%p, 0.6%→2.6%)에서 주로 상승했다. 자영업(▼2.1%p, 3.8%→1.7%)에서는 하락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1일) 일간집계에서 16.5%를 기록한 후, 설 연휴 직후인 7일(목)에는 14.8%로 감소한 데 이어, 8일(금)에도 14.4%로 줄어들며, 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8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1주일 전 1월 5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감소한 14.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6.4%p, 17.6%→11.2%), 대구·경북(▼5.8%p, 18.2%→12.4%), 부산·울산·경남(▼2.8%p, 17.0%→14.2%), 경기·인천(▼1.5%p, 14.6%→13.1%), 연령별로는 30대(▼6.1%p, 15.6%→9.5%), 40대(▼1.8%p, 12.5%→10.7%), 직업별로는 학생(▼4.3%p, 26.0%→21.7%), 가정주부(▼2.0%p, 18.2%→16.2%), 무직(▼1.7%p, 22.8%→21.1%), 자영업(▼1.5%p, 12.6%→11.1%), 사무직(▼1.0%p, 13.6%→12.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보수 성향의 ‘모름/무응답’ 유보층(▼4.9%p, 35.6%→30.7%)과 중도층(▼4.4%p, 18.0%→13.6%)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대전·세종·충청(▲3.6%p, 16.7%→20.3%)과 노동직(▲2.8%p, 11.9%→14.7%), 보수층(▲2.4%p, 8.5%→10.9%)에서는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월 7일(목)과 8일(금)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2,16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이 응답을 완료, 6.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9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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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3: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국민 63%, , 2차 북미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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