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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향우회 21대 이사장에 유시연 씨
“친목·화합 중시, 살기 좋은 동포사회 만들겠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9/01/18 [02:08]
▲     © 뉴욕일보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는 유시연 뉴욕한인청과협회 전 회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향우들 간의 친목과 화합, 고향의 발전은 물론 화기애애한 동포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사진 앞줄 의자 왼쪽에서 다섯 번째 정영종 21대 신임회장, 여섯 번째 신임 유시연 이사장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회장 정영종)는 16일 뉴욕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50여 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뉴욕한인청과협회 회장을 역임한 유시연 씨를 21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새로 선출된 유시연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대뉴욕지구호남향우회 21대 회장으로 선출된 정영종 회장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향우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바탕으로 고향의 발전은 물론, 동포사회의 화합과 친목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몹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고, “각 지역향우회들과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동포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함께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신임 이사장 주재로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다음달 22일에 개최되는 미주호남향우회총연합회 총회 건과 이어 23일 개최되는 ‘호남인의 밤 및 회장 이 취임식’ 건에 대해 논의하고 승인했으며, 자유 안건 및 토의 시간에는 향우회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와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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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8 [02: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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