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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만에 반등한 文, 주 후반 ‘신재민 논란’으로 다시 내림세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6:17]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1월 1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08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6.4%(매우 잘함 23.4%, 잘하는 편 23.0%)를 기록, 4주 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으나, 주 후반 내림세를 보이며 2주 연속 부정평가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p 내린 48.2%(매우 잘못함 29.3%, 잘못하는 편 18.9%)로 작년 11월 4주차부터 6주 연속 긍·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조국·임종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메시지 소식이 이어졌던 지난주 초중반 31일(월)과 2일(수)에는 각각 48.1%(부정평가 47.3%), 47.9%(부정평가 46.8%)를 기록하며 40%대 후반을 유지했다가, 청와대의 국채발행 압력과 민간기업 인사 개입을 주장하고 있는 이른바 ‘신재민 논란’이 확산되었던 주 후반 3일(목)과 4일(금)에는 45.3%(부정평가 49.9%), 44.8%(부정평가 49.5%)로 하락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20대, 학생과 주부,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과 서울, 호남, 30대와 40대, 50대, 노동직과 사무직, 자영업,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5%(▲1.2%p)로 오르며 다시 30%대 후반으로 상승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24.8%(▼0.9%p)로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추고 하락했으나 주 후반 반등하며 20%대 중반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역시 진보층의 이탈로 8.7%(▼0.3%p)로 내렸고, 바른미래당 또한 대구·경북과 20대, 중도층에서 이탈하며 6.2%(▼0.9%p)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과 동률인 2.4%로 횡보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6.4%(0.5%p), 부정 48.2%(1.5%p)

– 1달 만에 내림세 멈추고 소폭 반등. 6주 연속 긍·부정 평가 팽팽하게 맞서는 양상. 서울·경인·호남, 30대·40대·50대, 노동직·사무직·자영업, 중도층 결집, 충청·PK, 주부·학생, 진보층은 이탈

– ‘조국·임종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문재인·김정은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美대통령 트위터 메시지 등 긍정적 보도 증가한 지난주 초중반 40%대 후반 기록 → 靑 국채발행압력·민간인사개입 주장 ‘신재민 논란’ 확산되었던 후반에는 40%대 중반으로 하락

28() 48.0%(부정 47.8%) ‘靑 비서실장·민정수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보도 확산 31() 48.1%(47.3%) ‘공정·일자리 2019 국정방향’ 文대통령 신년사,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美대통령 트위터 메시지,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靑 국채발행압력·민간인사개입’ 주장 등 긍·부정 보도 동시 확대 2() 47.9%(46.8%)  ‘자살소동’ 등 신재민 논란 확산 3() 45.3%(49.9%)  ‘자살소동’ 등 신재민 논란 확산 4() 44.8%(49.5%)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12월 31일(월)부터 1월 4일(금)까지 1일(화)을 제외한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633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8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1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6.4%(매우 잘함 23.4%, 잘하는 편 23.0%)를 기록, 주만에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했으나, 주후반 내림세를 보이며 2주 연속 부정평가보다 낮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5%p 내린 48.2%(매우 잘못함 29.3%, 잘못하는 편 18.9%)로 작년 11월 4주차부터 6주 연속 긍·부정 평가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1.0%p 증가한 5.4%.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조국·임종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메시지 소식이 이어졌던 지난주 초중반 31일(월)과 2일(수)에는 각각 48.1%(부정평가 47.3%), 47.9%(부정평가 46.8%)를 기록하며 40%대 후반을 유지했다가, 청와대의 국채발행 압력과 민간기업 인사 개입을 주장하고 있는 이른바 ‘신재민 논란’이 확산되었던 주 후반 3일(목)과 4일(금)에는 45.3%(부정평가 49.9%), 44.8%(부정평가 49.5%)로 하락했다.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부산·울산·경남, 20대, 학생과 주부, 진보층에서 하락한 반면, 경기·인천과 서울, 호남, 30대와 40대, 50대, 노동직과 사무직, 자영업,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지난주 금요일(28일)에 48.0%(부정평가 47.8%)로 마감한 후, ‘청와대 비서실장·민정수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31일(월)에는 48.1%(부정평가 47.3%)로 부정평가가 다소 내렸고, 해돋이 산행 등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첫 행보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1일(화)을 경과하며, 문 대통령의 ‘공정·일자리 중심 2019년 국정방향’ 신년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만남 고대’ 트위터 메시지, 신재민 기재부 사무관의 ‘청와대 국채발행압력·민간인사개입’ 주장 등 긍·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확대되었던 2일(수)에는 47.9%(부정평가 46.8%)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 이후 3일(목)에는 ‘자살소동’ 등 이른바 ‘신재민 논란’ 보도가 확산되며 45.3%(부정평가 49.9%)로 하락했고, ‘공익제보·정치공세’ 주장이 대립하며 신재민 논란이 확대되었던 4일(금)에도 44.8%(부정평가 49.5%)로 내렸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오른 46.4%(부정평가 48.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1%p, 43.0%→47.1%, 부정평가 48.1%), 광주·전라(▲3.4%p, 63.0%→66.4%, 부정평가 29.4%), 서울(▲2.9%p, 49.9%→52.8%, 부정평가 43.5%), 연령별로는 30대(▲6.2%p, 52.9%→59.1%, 부정평가 37.9%), 40대(▲1.5%p, 57.0%→58.5%, 부정평가 38.6%), 50대(▲1.1%p, 39.1%→40.2%, 부정평가 55.1%), 직업별로는 노동직(▲8.2%p, 41.3%→49.5%, 부정평가 46.8%), 사무직(▲2.3%p, 56.7%→59.0%, 부정평가 37.5%), 자영업(▲1.8%p, 39.0%→40.8%, 부정평가 55.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5%p, 42.7%→44.2%, 부정평가 50.8%)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7.3%p, 50.3%→43.0%, 부정평가 48.1%)과 부산·울산·경남(▼4.2%p, 38.1%→33.9%, 부정평가 59.6%), 20대(▼7.4%p, 50.8%→43.4%, 부정평가 46.2%), 학생(▼7.4%p, 47.9%→40.5%, 부정평가 46.3%)과 가정주부(▼5.0%p, 43.1%→38.1%, 부정평가 55.6%), 진보층(▼5.6%p, 74.3%→68.7%, 부정평가 27.6%)에서는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3%(1.5%p), 한국당 24.8%(0.9%p), 정의당 8.7%(0.3%p), 바른미래당 6.2%(0.9%p), 민주평화당 2.4%(-), 무당층 17.7%(0.7%p)

민주당, 소폭 오르며 다시 30%대 후반으로 상승. 서울·경인·PK, 40대·60대이상, 보수층 결집, TK·충청·호남, 20대·30대, 진보층은 이탈

한국당,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 멈췄으나 주 후반 반등하며 20%대 중반 유지. 호남서울경인PK, 30대 이상, 보수층 이탈, 충청TK, 20대, 진보층은 결집

정의당, 진보층 이탈하며 소폭 하락

바른미래당, TK·20대·중도층 이탈로 하락세

민주평화당, 지난주와 동률로 횡보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8.3%로 다시 30%대 후반으로 상승했다.

민주당은 서울과 경기·인천, 호남, 50대와 40대, 60대 이상, 중도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20대와 30대, 진보층과 보수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0.9%p 내린 24.8%로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췄다. 하지만 주 후반 반등하며 20%대 중반을 유지했다.

한국당은 호남, 서울과 경기·인천, PK, 30대와 50대, 40대, 60대 이상, 보수층을 중심으로 내렸다. 충청권과 TK, 20대, 진보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역시 진보층의 이탈로 0.3%p 내린 8.7%를 기록했고, 바른미래당 또한 TK와 20대, 중도층에서 하락하며 0.9%p 내린 6.2%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1주일 전과 동률인 2.4%로 횡보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내린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7%p 증가한 17.7%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8일)에 37.4%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38.4%로 올랐고, 2일(수)에는 38.0%로 내린 데 이어, 3일(목)에도 37.8%로 하락했으나, 4일(금)에는 38.5%로 다시 상승하며,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5%p 오른 38.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 지역별로 서울(▲5.6%p, 37.6%→43.2%), 경기·인천(▲4.7%p, 35.5%→40.2%), 광주·전라(▲1.1%p, 53.7%→54.8%), 연령별로는 50대(▲5.6%p, 30.8%→36.4%), 40대(▲4.2%p, 44.1%→48.3%), 60대 이상(▲2.6%p, 27.2%→29.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2%p, 36.0%→37.2%)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6.2%p, 44.4%→38.2%)과 대구·경북(▼2.6%p, 27.9%→25.3%), 부산·울산·경남(▼1.7%p, 29.0%→27.3%), 20대(▼5.0%p, 36.9%→31.9%)와 30대(▼1.9%p, 49.9%→48.0%), 진보층(▼3.1%p, 59.1%→56.0%)과 보수층(▼1.1%p, 17.8%→16.7%)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8일)에 25.9%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도 26.0%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고, 2일(수)에는 23.8%로 내렸다가, 3일(목)에는 24.6%로 오른 데 이어, 4일(금)에도 25.8%로 상승했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24.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 지역별로 광주·전라(▼5.8%p, 12.9%→7.1%), 서울(▼1.5%p, 23.0%→21.5%), 경기·인천(▼1.1%p, 25.4%→24.3%), 부산·울산·경남(▼1.1%p, 33.9%→32.8%), 연령별로는 30대(▼3.6%p, 21.4%→17.8%), 50대(▼2.8%p, 31.4%→28.6%), 40대(▼1.5%p, 19.0%→17.5%), 60대 이상(▼1.3%p, 37.6%→36.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4%p, 55.2%→53.8%)에서 주로 내렸다. 대전·세종·충청(▲3.3%p, 23.7%→27.0%)과 대구·경북(▲1.4%p, 32.8%→34.2%), 20대(▲4.8%p, 13.8%→18.6%), 진보층(▲3.0%p, 6.6%→9.6%)에서는 올랐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8일)에 9.4%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7.8%로 하락했다가, 2일(수)에는 8.1%로 상승했고, 3일(목)에도 8.9%로 오른 데 이어, 4일(금)에도 9.3%로 상승했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8.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2%p, 11.3%→8.1%), 서울(▼2.3%p, 9.5%→7.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1%p, 5.9%→3.8%), 40대(▼1.5%p, 14.2%→12.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4%p, 16.7%→13.3%)을 중심으로 하락했다. 대구·경북(▲2.9%p, 5.7%→8.6%)과 20대(▲2.3%p, 8.2%→10.5%)에서는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8일)에 5.9%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도 전일과 동률인 5.9%로 횡보했다가, 2일(수)에는 5.5%로 하락했고, 3일(목)에는 6.4%로 오른 데 이어, 4일(금)에도 6.8%로 상승했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6.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 지역별로 대구·경북(▼6.2%p, 12.9%→6.7%), 대전·세종·충청(▼2.1%p, 5.8%→3.7%), 연령별로는 20대(▼6.4%p, 12.4%→6.0%), 50대(▼2.5%p, 8.3%→5.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5%p, 11.4%→7.9%)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1.6%p, 6.2%→7.8%)와 60대 이상(▲2.0%p, 4.4%→6.4%), 진보층(▲1.8%p, 3.3%→5.1%)에서는 올랐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8일)에 2.5%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2.0%로 하락했고, 2일(수)에는 2.5%로 상승한 데 이어, 3일(목)에도 2.7%로 올랐다가, 4일(금)에는 2.3%로 다시 내렸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와 동률인 2.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 지역, 연령, 이념성향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등락이 거의 없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28일)에 17.3%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18.6%로 증가한 데 이어, 2일(수)에도 20.0%로 늘어났다가, 3일(목)에는 17.0%로 줄었고, 4일(금)에도 15.5%로 감소했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증가한 17.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 지역별로 광주·전라(▲5.5%p, 6.7%→12.2%), 대구·경북(▲5.4%p, 17.4%→22.8%), 부산·울산·경남(▲3.6%p, 15.0%→18.6%), 대전·세종·충청(▲3.6%p, 16.0%→19.6%), 연령별로는 30대(▲4.1%p, 11.3%→15.4%), 20대(▲3.7%p, 26.0%→29.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7%p, 9.0%→11.7%)과 중도층(▲1.4%p, 16.9%→18.3%)에서 증가한 반면, 경기·인천(▼3.8%p, 20.2%→16.4%), 40대(▼1.7%p, 13.0%→11.3%)와 50대(▼1.0%p, 16.0%→15.0%)에서는 감소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8년 12월 31일(월)부터 2019년 1월 4일(금)까지 1일(화)을 제외한 나흘 동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633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8명이 응답을 완료, 7.8%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category/pdf/)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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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6:1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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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한인들끼리 시비, 폭행 후 차로 친 후 뺑소니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