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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출석 효과? 文 대통령 1달 만에 반등..긍 47.9% vs 부 46.8%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9/01/03 [13:50]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9년 1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003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2.0%p 오른 47.9%(부정평가 46.8%)로 지난 12월 1주차 이후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한 달 만에 반등,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9%p 내린 46.8%(매우 잘못함 28.6%, 잘못하는 편 18.2%)를 기록,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오차범위(±3.1%p) 내인 1.1%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8일)에 48.0%(부정평가 47.8%)로 마감한 후, ‘청와대 비서실장·민정수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31일(월)에는 48.1%(부정평가 47.3%)로 부정평가가 다소 내렸고, 해돋이 산행 등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첫 행보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1일(화)을 경과하며, 문 대통령의 ‘공정·일자리 중심 2019년 국정 방향’ 신년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만남 고대’ 트위터 메시지, 전(前) 기재부 사무관의 ‘청와대 국채발행 압박’ 주장 등 긍·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확대되었던 2일(수)에는 47.9%(부정평가 46.8%)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

세부 계층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과 충청권, 주부와 학생,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서울과 경기·인천, 대구·경북(TK), 호남, 30대와 60대 이상, 노동직과 사무직, 보수층과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오름세는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킨 조국 민정수석과 임종석 비서실장이 출석한 국회 운영위원회와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메시지 관련 긍정적 보도가 이어진 데 다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영·호남과 충청, 2030세대, 중도층에서 무당층이 급증한 가운데 민주당은 오른 반면,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은 나란히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38.0%(▲1.2%p)로 소폭 오르며 다시 30%대 후반으로 상승한 반면, 한국당은 23.8%(▼1.9%p)로 하락,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하고 다시 25%선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 역시 8.1%(▼0.9%p)로 내렸고, 바른미래당 또한 5.5%(▼1.6%p)로 하락하며 다시 5%대로 떨어졌다. 민주평화당은 2.5%(▲0.1%p)를 기록하며 지난주에 이어 횡보했다.

한편, 현재 거의 모든 조사기관에서 대통령 지지율을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인 국정 지지율로 측정하고 있는 가운데, 어제(2일) 실시한 문재인 대통령 개인에 대한 지지 여부(문 대통령 지지율) 조사에서, ‘임기 끝까지 지지할 것이다’는 핵심 지지층이 34.6%, ‘현재는 지지하지만 상황에 따라 지지를 안 할 수도 있다’는 주변 지지층이 25.3%로, 현재 문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이 10명 중 6명인 59.9%로 집계됐다. ‘임기 끝까지 반대할 것이다’는 핵심 반대층은 19.5%, ‘현재는 반대하지만 상황에 따라 지지할 수도 있다’는 주변 반대층은 16.8%로, 현재 문 대통령에 대한 반대율은 36.3%로 나타났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이러한 문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여부는 동일한 조사에서 같이 실시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와는 상당히 다른 결과이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국정 지지율)는 45.8%(매우 잘한다 23.3%, 잘하는 편이다 22.5%)로 집계됐는데, 문 대통령의 지지율(59.9%)은 이보다 14.1%p 더 높았다. 또한 문 대통령에 대한 반대 응답(36.3%)은 국정수행 부정평가 48.6%(매우 잘못한다 27.5%, 잘못하는 편이다 21.1%)보다 12.3%p 낮았다.

즉, 조사 당일 현재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우세하지만, 문 대통령에 대한 지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는 지지가 반대보다 더 높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7.9%(2.0%p), 부정 46.8%(2.9%p)

– 2019 첫 조사에서 3주 동안의 내림세 마감하고 반등,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오차범위內 1.1%p 앞서. 서울·경인·TK·호남, 30대·60대이상, 노동직·사무직, 보수층·중도층 결집, PK·충청, 주부·학생, 진보층은 이탈

– 여론의 관심 집중시킨 ‘조국·임종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문재인·김정은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美대통령 트위터 메시지 등 긍정적 보도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보여

28() 48.0%(부정 47.8%) ▲‘靑 비서실장·민정수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보도 확산 31() 48.1%(47.3%) ▲‘공정·일자리 2019국정방향’ 文대통령 신년사,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美대통령 SNS 메시지, 전 기재부 사무관 ‘靑 국채발행 압박’ 주장 등 긍·부정 보도 동시 확대 2() 47.9%(46.8%)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12월 31일(월)과 1월 2일(수)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2,65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3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9년 1월 1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7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2.0%p 오른 47.9%(매우 잘함 24.4%, 잘하는 편 23.5%)로 지난 12월 1주차 이후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한 달 만에 반등, 다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9%p 내린 46.8%(매우 잘못함 28.6%, 잘못하는 편 18.2%)를 기록,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오차범위(±3.1%p) 내인 1.1%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9%p 증가한 5.3%.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8일)에 48.0%(부정평가 47.8%)로 마감한 후, ‘청와대 비서실장·민정수석 출석’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31일(월)에는 48.1%(부정평가 47.3%)로 부정평가가 다소 내렸고, 해돋이 산행 등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첫 행보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관련 보도가 증가했던 1일(화)을 경과하며, 문 대통령의 ‘공정·일자리 중심 2019년 국정 방향’ 신년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만남 고대’ 트위터 메시지, 전(前) 기재부 사무관의 ‘청와대 국채발행 압박’ 주장 등 긍·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확대되었던 2일(수)에는 47.9%(부정평가 46.8%)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이 이어졌다.

세부 계층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과 충청권, 주부와 학생,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반면, 서울과 경기·인천, 대구·경북(TK), 호남, 30대와 60대 이상, 노동직과 사무직, 보수층과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은 오름세는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킨 조국 민정수석과 임종석 비서실장이 출석한 국회 운영위원회와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 ‘만남 고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메시지 관련 긍정적 보도가 이어진 데 다른 것으로 풀이된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7.7%p, 49.9%→57.6%, 부정평가 39.8%), 대구·경북(▲5.5%p, 37.2%→42.7%, 부정평가 50.8%), 경기·인천(▲3.7%p, 43.0%→46.7%, 부정평가 48.7%), 광주·전라(▲1.0%p, 63.0%→64.0%, 부정평가 31.9%), 연령별로는 30대(▲7.0%p, 52.9%→59.9%, 부정평가 38.9%), 60대 이상(▲4.6%p, 34.5%→39.1%, 부정평가 54.7%), 직업별로는 노동직(▲9.7%p, 41.3%→51.0%, 부정평가 46.6%), 사무직(▲2.6%p, 56.7%→59.3%, 부정평가 37.0%),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4.9%p, 23.5%→28.4%, 부정평가 56.0%), 정의당 지지층(▲4.2%p, 66.3%→70.5%, 부정평가 25.8%), 자유한국당 지지층(▲2.2%p, 4.9%→7.1%, 부정평가 91.2%),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8%p, 21.6%→29.4%, 부정평가 67.7%)과 중도층(▲1.1%p, 42.7%→43.8%, 부정평가 52.0%)에서 상승한 반면, 부산·울산·경남(▼4.0%p, 38.1%→34.1%, 부정평가 59.7%)과 대전·세종·충청(▼2.0%p, 50.3%→48.3%, 부정평가 42.6%), 가정주부(▼2.4%p, 41.3%→40.7%, 부정평가 51.3%)와 학생(▼2.0%p, 47.9%→45.9%, 부정평가 43.6%), 바른미래당 지지층(▼1.6%p, 21.4%→19.8%, 부정평가 73.8%), 진보층(▼5.2%p, 74.3%→69.1%, 부정평가 27.4%)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0%(1.2%p), 한국당 23.8%(1.9%p), 정의당 8.1%(0.9%p), 바른미래당 5.5%(1.6%p), 민주평화당 2.5%(0.1%p), 무당층 20.0%(3.0%p)

호남·영남·충청, 2030세대, 중도층에서 무당층 급증한 가운데 민주당은 상승한 반면, 한국당·바른미래·정의당은 나란히 하락

민주당, 소폭 상승하며 다시 30%대 후반으로 올라서. 서울·경인·PK, 40대·60대이상, 보수층 결집, TK·충청·호남, 20대·30대, 진보층은 이탈

한국당,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 마감하고 다시 25%선 아래로 떨어져. 서울·경인·호남·충청·PK, 60대이상·50대·30대, 보수층·중도층에서 주로 이탈. TK·20대·진보층은 소폭 결집

정의당, 소폭 하락하며 다시 8%대 기록

바른미래당, 영남·20대·중도층 이탈하며 다시 5%대로 하락

민주평화당, 지난주에 이어 횡보

정당 지지도에서는 호남과 영남, 충청권, 2030세대, 중도층에서 무당층이 급증한 가운데, 민주당은 오른 반면,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은 나란히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2%p 상승한 38.0%를 기록하며 다시 30%대 후반으로 올라섰다.

민주당은 서울과 경기·인천, 부산·울산·경남(PK), 4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TK)과 충청권, 호남, 20대와 30대,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1.9%p 내린 23.8%로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를 마감하고 다시 25% 선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당은 서울과 경기·인천, 호남, 충청권, PK, 60대 이상과 50대, 30대,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주로 하락했다. TK와 20대, 진보층에서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역시 0.9%p 내린 8.1%를 기록했고, 바른미래당 또한 영남과 20대, 중도층의 이탈로 1.6%p 내린 5.5%로 다시 5%대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0.1%p 오른 2.5%로 지난주에 이어 횡보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3.0%p 증가한 20.0%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8일)에 37.4%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38.4%로 상승했다가, 2일(수)에는 38.0%로 하락했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2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2%p 오른 38.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5.1%p, 35.5%→40.6%), 서울(▲3.1%p, 37.6%→40.7%), 부산·울산·경남(▲1.9%p, 29.0%→30.9%), 연령별로는 40대(▲5.7%p, 44.1%→49.8%), 60대 이상(▲5.2%p, 27.2%→32.4%), 50대(▲4.7%p, 30.8%→35.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2%p, 17.8%→22.0%)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5.8%p, 27.9%→22.1%)과 대전·세종·충청(▼4.8%p, 44.4%→39.6%), 광주·전라(▼4.6%p, 53.7%→49.1%), 20대(▼7.1%p, 36.9%→29.8%)와 30대(▼5.9%p, 49.9%→44.0%), 진보층(▼3.6%p, 59.1%→55.5%)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8일)에 25.9%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도 26.0%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가, 2일(수)에는 23.8%로 하락하며, 1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2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23.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8%p, 12.9%→8.1%), 서울(▼3.7%p, 23.0%→19.3%), 대전·세종·충청(▼2.5%p, 23.7%→21.2%), 경기·인천(▼2.5%p, 25.4%→22.9%), 부산·울산·경남(▼1.6%p, 33.9%→32.3%),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2%p, 37.6%→32.4%), 50대(▼3.0%p, 31.4%→28.4%), 30대(▼1.6%p, 21.4%→19.8%),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6.0%p, 55.2%→49.2%)과 중도층(▼2.0%p, 23.8%→21.8%)을 중심으로 내렸다. 대구·경북(▲4.6%p, 32.8%→37.4%), 20대(▲1.2%p, 13.8%→15.0%), 진보층(▲4.1%p, 6.6%→10.7%)에서는 올랐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8일)에 9.4%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7.8%로 내렸다가, 2일(수)에는 8.1%로 올랐으나, 1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2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9%p 내린 8.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6%p, 11.3%→7.7%), 서울(▼2.2%p, 9.5%→7.3%), 대전·세종·충청(▼1.7%p, 6.9%→5.2%), 연령별로는 40대(▼3.4%p, 14.2%→10.8%), 60대 이상(▼1.2%p, 5.9%→4.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2%p, 16.7%→12.5%)에서 주로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8일)에 5.9%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도 전일과 동률인 5.9%로 횡보했고, 2일(수)에도 5.5%로 하락하며, 1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2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내린 5.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6.6%p, 12.9%→6.3%), 부산·울산·경남(▼3.9%p, 7.7%→3.8%), 서울(▼1.0%p, 6.7%→5.7%), 연령별로는 20대(▼5.0%p, 12.4%→7.4%), 50대(▼1.3%p, 8.3%→7.0%), 30대(▼1.0%p, 6.1%→5.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9%p, 11.4%→7.5%)과 보수층(▼1.6%p, 6.5%→4.9%)을 중심으로 내렸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8일)에 2.5%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2.0%로 하락했다가, 2일(수)에는 2.5%로 상승하며, 1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2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1%p 오른 2.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서울(▲1.7%p, 2.1%→3.8%), 대전·세종·충청(▲1.2%p, 1.0%→2.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1%p, 2.8%→3.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1%p, 0.4%→2.5%)에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2.2%p, 6.7%→4.5%)와 부산·울산·경남(▼1.2%p, 2.0%→0.8%), 40대(▼1.2%p, 3.1%→1.9%)에서는 하락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지난주 금요일(28일)에 17.3%로 마감한 후, 31일(월)에는 18.6%로 증가한 데 이어, 2일(수)에도 20.0%로 늘어나며, 1월 1주차 최종 주중집계(2일 일간집계와 동일)는 지난주 1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3.0%p 증가한 20.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12.0%p, 6.7%→18.7%), 대구·경북(▲8.1%p, 17.4%→25.5%), 대전·세종·충청(▲6.5%p, 16.0%→22.5%), 부산·울산·경남(▲6.4%p, 15.0%→21.4%), 서울(▲3.0%p, 19.0%→22.0%), 연령별로는 20대(▲10.8%p, 26.0%→36.8%), 30대(▲6.9%p, 11.3%→18.2%), 60대 이상(▲1.8%p, 18.4%→20.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5.7%p, 16.9%→22.6%)과 진보층(▲1.6%p, 9.0%→10.6%)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증가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12월 31일(월)과 2019년 1월 2일(수) 이틀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2,659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003명이 응답을 완료, 7.9%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히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경태 기자>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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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3 [13:50]  최종편집: ⓒ 뉴욕일보
 

새콤달콤 포도의 향연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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