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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후반 반등세 주춤, 文 국정 지지율 49.5%로 마감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12/10 [19:26]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한편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12월 1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6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3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49.5%(매우 잘함 25.2%, 잘하는 편 24.3%)로, 지난 9주 연속 지속됐던 하락세를 멈추며 주중에는 50%대를 회복했지만, 주 후반 반등세가 주춤해지며 40%대 후반으로 주간집계를 마감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4%p 내린 45.2%(매우 잘못함 28.1%, 잘못하는 편 17.1%)를 기록,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4.3%p로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평양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9월 4주차(65.3%) 이후 11월 4주차(48.4%)까지 두 달 동안 16.9%p라는 큰 폭으로 지지층이 이탈한 데 따른 자연적 조정(회귀) 효과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가능성 보도 확대로 주중집계(월~수, 3~5일)에서 50.0%(부정평가 44.9%)를 기록하며 50% 선을 회복했다가, KBS <오늘밤 김제동> 프로그램의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를 두고 논란이 확대되었던 지난주 후반에는 다시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30일)에 48.1%(부정평가 47.7%)로 마감한 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 관련 보도가 확대되고, ‘특별감찰반 비위’ 조국 민정수석 거취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졌던 12월 3일(월)에는 48.9%(부정평가 45.5%)로 오른 데 이어, ‘조국 민정수석 거취’ 공방이 지속되고 문 대통령이 귀국했던 4일(화)에도 49.7%(부정평가 44.8%)로 올랐고, 문 대통령의 ‘공직기강 강화’ 지시 관련 보도가 있었던 5일(수)에도 49.8%(부정평가 45.4%)로 회복세를 이어갔다.

이후 주 후반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 보도가 확대되었던 6일(목)에도 50.4%(부정평가 44.2%)로 상승, 11월 23일(51.3%) 이후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지속된 40%대를 마감했다가, KBS <오늘밤 김제동> 프로그램의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었던 7일(금)에는 48.7%(부정평가 45.7%)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지역·계층별로는 서울, 40대, 남성, 사무직과 노동직, 진보층에서 하락했으나, 경기·인천과 충청권, 부산·울산·경남(PK), 호남, 30대와 50대, 60대 이상, 여성, 학생과 주부, 자영업, 중도층과 보수층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38.2%(▲0.2%p)로 지난 9주 동안 지속된 내림세가 멈췄으나 3주 연속 30%대의 약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3일(월) 일간집계(39.6%)에서 다시 40% 선에 다가섰으나, 한국당과의 새해 예산안 처리 공조로 야 3당의 거센 반대에 직면했던 7일(금)에는 37.8%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24.7%(▼1.7%p)로 지난 5주 동안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하락, 25% 선 아래로 다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진보층과 2030세대의 결집으로 8.5%(▲0.7%p)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반등했고, 바른미래당은 5.9%(▼0.7%p)로 다시 5%대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2.3%(▼0.3%p)로 5주 연속 2%대를 기록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49.5%(1.1%p), 부정 45.2%(1.4%p)

– 9주 연속 하락세 멈추고 반등, 50%선에 근접. 경인·충청·PK·호남, 30대·50대·60대이상, 여성, 학생·주부·자영업, 중도층·보수층 결집. 서울, 40대, 남성, 사무직·노동직, 진보층은 이탈

– △2달이상 큰폭(16.9%p) 하락에 따른 자연적 조정효과, △金위원장 서울 답방 관련 보도 확대로 주중집계(월~수, 3~5일)까지 50%선 회복했으나, KBS <오늘밤 김제동> 프로그램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 논란 확대되며 지난주 후반 다시 40%대로 떨어져

30() 48.1%(부정평가 47.7%)  문재인·트럼프 정상회담, 金위원장 답방 보도 확대, ‘특감반 비위’ 조국 수석 거취 공방 지속 3() 48.9%(45.5%)  조국 수석 거취 공방 지속, 文대통령 귀국 4() 49.7%(44.8%)  文대통령 ‘공직기강 강화’ 지시 5() 49.8%(45.4%)  金위원장 답방 가능성 보도 지속 6() 50.4%(44.2%)  KBS <오늘밤 김제동>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 논란 확대 7() 48.7%(45.7%)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YTN 의뢰로 12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5,55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6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12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83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49.5%(매우 잘함 25.2%, 잘하는 편 24.3%)로 지난 9주 연속 지속됐던 하락세를 멈추며 주중에는 50%대를 회복했지만, 주 후반 반등세가 주춤해지며 40%대 후반으로 주간집계를 마감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4%p 내린 45.2%(매우 잘못함 28.1%, 잘못하는 편 17.1%)를 기록,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4.3%p로 다시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다. ‘모름/무응답’은 0.3%p 증가한 5.3%.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평양 남북정상회담 직후인 9월 4주차(65.3%) 이후 11월 4주차(48.4%)까지 두 달 동안 16.9%p라는 큰 폭으로 지지층이 이탈한 데 따른 자연적 조정(회귀) 효과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가능성 보도 확대로 주중집계(월~수, 3~5일)에서 50.0%(부정평가 44.9%)를 기록하며 50% 선을 회복했다가, KBS <오늘밤 김제동> 프로그램의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를 두고 논란이 확대되었던 지난주 후반에는 다시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일간으로는 1주일 전 금요일(30일)에 48.1%(부정평가 47.7%)로 마감한 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후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 관련 보도가 확대되고, ‘특별감찰반 비위’ 조국 민정수석 거취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둘러싸고 공방이 이어졌던 12월 3일(월)에는 48.9%(부정평가 45.5%)로 오른 데 이어, ‘조국 민정수석 거취’ 공방이 지속되고 문 대통령이 귀국했던 4일(화)에도 49.7%(부정평가 44.8%)로 올랐고, 문 대통령의 ‘공직기강 강화’ 지시 관련 보도가 있었던 5일(수)에도 49.8%(부정평가 45.4%)로 회복세를 이어갔다.

이후 주 후반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 보도가 확대되었던 6일(목)에도 50.4%(부정평가 44.2%)로 상승, 11월 23일(51.3%) 이후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지속된 40%대를 마감했다가, KBS <오늘밤 김제동> 프로그램의 ‘김정은 위인맞이 환영단’ 인터뷰를 두고 논란이 확산되었던 7일(금)에는 48.7%(부정평가 45.7%)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지역·계층별로는 서울, 40대, 남성, 사무직과 노동직, 진보층에서 하락했으나, 경기·인천과 충청권, 부산·울산·경남(PK), 호남, 30대와 50대, 60대 이상, 여성, 학생과 주부, 자영업, 중도층과 보수층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1%p, 48.0%→52.1%, 부정평가 43.2%), 대전·세종·충청(▲2.3%p, 48.3%→50.6%, 부정평가 44.7%), 부산·울산·경남(▲2.0%p, 39.4%→41.4%, 부정평가 53.2%), 광주·전라(▲1.2%p, 67.0%→68.2%, 부정평가 27.1%), 연령별로는 30대(▲4.9%p, 57.7%→62.6%, 부정평가 33.8%), 50대(▲2.9%p, 38.2%→41.1%, 부정평가 54.4%), 60대 이상(▲1.4%p, 36.7%→38.1%, 부정평가 53.8%), 성별로는 여성(▲3.6%p, 50.1%→53.7%, 부정평가 40.1%), 직업별로는 학생(▲5.5%p, 50.4%→55.9%, 부정평가 37.3%)과 가정주부(▲5.3%p, 43.0%→48.3%, 부정평가 46.6%), 자영업(▲3.6%p, 37.8%→41.4%, 부정평가 55.4%),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7%p, 45.3%→48.0%, 부정평가 47.9%)과 보수층(▲2.5%p, 20.8%→23.3%, 부정평가 73.6%)에서 주로 상승했다. 서울(▼2.4%p, 53.8%→51.4%, 부정평가 42.9%), 40대(▼3.4%p, 60.2%→56.8%, 부정평가 41.0%), 남성(▼1.5%p, 46.8%→45.3%, 부정평가 50.5%), 사무직(▼1.8%p, 59.8%→58.0%, 부정평가 38.5%)과 노동직(▼0.9%p, 47.1%→46.2%, 부정평가 47.7%), 무직(▼2.0%p, 42.8%→40.8%, 부정평가 46.6%), 진보층(▼1.6%p, 76.4%→74.8%, 부정평가 21.8%)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8.2%(0.2%p), 한국당 24.7%(1.7%p), 정의당 8.5%(0.7%p), 바른미래당 5.9%(0.7%p), 민주평화당 2.3%(0.3%p), 무당층 18.3%(2.3%p)

민주당, 9주 연속 하락세 멈췄으나 30%대 약세 3주 연속 지속. 한국당과 새해 예산안 처리 공조한 지난주 후반 다시 37%대로 내림세. TK·PK, 50대, 보수층·중도층 결집, 충청·호남·서울, 30대, 진보층 이탈

한국당, 5주 연속 상승세 마감하고 25%선 아래로 떨어져. 지난주 후반에는 다시 반등세 보이며 다시 25%선 회복. TK·PK·충청·수도권, 20대 포함 모든 연령층, 보수층·중도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정의당, 진보층·2030세대 결집으로 2주 동안의 내림세 마감하고 8%대로 반등

바른미래당, 다시 5%대로 하락; 민주평화당, 5주 연속 2%대 지속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38.2%로 지난 9주 동안 지속된 내림세가 멈췄으나 3주 연속 30%대의 약세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3일(월) 일간집계에서 39.6%를 기록하며 다시 40% 선에 다가섰으나 한국당과 새해 예산안 처리를 공조했던 지난주 후반 7일(금)에는 37.8%로 떨어졌고, 대구·경북(TK)와 부산·울산·경남(PK), 50대, 보수층과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호남, 서울, 30대, 진보층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1.7%p 내린 24.7%로 지난 5주 동안의 상승세를 마감하고 25% 선 아래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지난주 후반 다시 반등세를 보이며 7일(금) 일간집계(25.1%)에서 다시 25% 선을 회복했다.

한국당은 TK와 PK, 충청, 수도권, 20대를 포함한 모든 연령층, 보수층과 중도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정의당은 진보층과 2030세대의 결집으로 0.7%p 오른 8.5%를 기록,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반등했고, 바른미래당은 0.7%p 내린 5.9%로 다시 5%대로 하락했다. 민주평화당은 0.3%p 내린 2.3%로 5주 연속 2%대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5%p 내린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2.3%p 증가한 18.3%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0일) 일간집계에서 38.6%를 기록한 후, 12월 3일(월)에는 39.6%로 올랐다가, 4일(화)에는 38.7%로 내렸고, 5일(수)에도 38.1%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6일(목)에도 37.7%로 내린 데 이어, 7일(금)에도 37.8%로 약세가 이어졌으나, 1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38.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8.9%p, 19.2%→28.1%), 부산·울산·경남(▲2.7%p, 30.7%→33.4%), 연령별로는 50대(▲3.5%p, 30.5%→34.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5.1%p, 13.4%→18.5%)과 중도층(▲2.7%p, 36.2%→38.9%)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3.3%p, 40.4%→37.1%)과 광주·전라(▼3.1%p, 53.9%→50.8%), 서울(▼2.0%p, 42.6%→40.6%), 30대(▼3.1%p, 50.6%→47.5%), 진보층(▼5.3%p, 61.2%→55.9%)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0일) 일간집계에서 26.5%를 기록한 후, 12월 3일(월)에도 26.4%로 강세를 이어갔다가, 4일(화)에는 24.9%로 내린 데 이어, 5일(수)에도 23.5%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6일(목)에는 23.8%로 상승한 데 이어, 7일(금)에도 25.1%로 올랐으나, 1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24.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0%p, 42.0%→37.0%), 부산·울산·경남(▼2.8%p, 35.0%→32.2%), 경기·인천(▼2.7%p, 25.6%→22.9%), 대전·세종·충청(▼1.5%p, 25.3%→23.8%), 서울(▼1.2%p, 21.7%→20.5%), 연령별로는 20대(▼4.2%p, 15.8%→11.6%), 50대(▼1.3%p, 34.6%→33.3%), 40대(▼1.3%p, 20.1%→18.8%), 60대 이상(▼1.2%p, 37.1%→35.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6.6%p, 59.1%→52.5%)과 중도층(▼1.0%p, 22.1%→21.1%)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0일) 일간집계에서 7.1%를 기록한 후, 12월 3일(월)에도 7.0%의 보합세가 이어졌다가, 4일(화)에는 7.9%로 올랐고, 5일(수)에는 7.7%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6일(목)에는 8.7%로 오른 데 이어, 7일(금)에도 9.9%로 상승하며, 1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8.5%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1.6%p, 7.5%→9.1%), 경기·인천(▲1.0%p, 8.0%→9.0%), 연령별로는 30대(▲2.8%p, 7.5%→10.3%), 20대(▲1.5%p, 7.5%→9.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8%p, 14.0%→16.8%)에서 주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0일) 일간집계에서 7.7%를 기록한 후, 12월 3일(월)에는 7.4%로 내렸고, 4일(화)에도 7.1%로 내린 데 이어, 5일(수)에도 6.7%로 하락했다. 이후 주 후반 6일(목)에도 5.5%로 내린 데 이어, 7일(금)에도 4.7%까지 5일 연속 하락하며, 1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5.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세종·충청(▼3.6%p, 8.7%→5.1%), 경기·인천(▼1.4%p, 7.3%→5.9%), 연령별로는 30대(▼1.6%p, 7.0%→5.4%), 50대(▼1.3%p, 7.6%→6.3%), 40대(▼1.1%p, 6.0%→4.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7%p, 10.4%→8.7%)을 중심으로 내렸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0일) 일간집계에서 1.9%로 마감한 후, 12월 3일(월)에는 2.0%로 2% 선을 회복했고, 4일(화)에는 2.7%로 오른 데 이어, 5일(수)에도 2.8%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후 주 후반 6일(목)에는 2.2%로 다시 내렸고, 7일(금)에도 2.0%로 하락하며, 1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2.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4%p, 2.5%→1.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3%p, 3.2%→1.9%)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2.1%p, 5.4%→7.5%)와 서울(▲1.4%p, 1.4%→2.8%), 진보층(▲1.3%p, 2.0%→3.3%)에서는 상승했다.

무당층은 일간으로 1주일 전 금요일(30일) 일간집계에서 15.5%로 마감한 후, 12월 3일(월)에는 16.1%로 늘어났고, 4일(화)에도 17.0%로 증가한 데 이어, 5일(수)에도 19.0%로 늘어났다. 이후 주 후반 6일(목)에도 19.4%로 증가했다가, 7일(금)에는 18.4%로 감소했으나, 12월 1주차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11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2.3%p 증가한 18.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4%p, 14.9%→19.3%), 대전·세종·충청(▲4.4%p, 14.3%→18.7%), 서울(▲3.5%p, 15.3%→18.8%),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1%p, 16.3%→19.4%), 30대(▲3.0%p, 11.9%→14.9%), 40대(▲2.9%p, 12.9%→15.8%), 20대(▲2.9%p, 24.1%→27.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1%p, 13.3%→16.4%)과 진보층(▲2.7%p, 9.0%→11.7%), 중도층(▲1.0%p, 18.3%→19.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증가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12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5,55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6명이 응답을 완료, 7.1%의 응답률(응답률 제고 목적 표집틀 확정 후 미수신 조사대상에 3회 콜백)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리얼미터는 KB국민카드, 넷마블게임즈 등과 합작하여 빅데이터 회사를 설립, 전국 1,860KB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선 모바일 조사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존 최대 패널회사 보유 규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수준의 방대한 패널 규모로서, 전체 유권자의 42%에 달하는, 사실상의 유권자 전수조사에 가까운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는 시, 군, 구 세부 단위의 지역조사에는 무선 RDD를 사용할 수 없었고, 또 선거조사가 아닌 경우에는 무선 가상(안심) 번호를 발급 받을 수 없어, 거의 모든 조사기관은 유선전화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리얼미터는 이번 빅데이터 회사 설립을 통해 바야흐로 시, , 구 단위까지 휴대전화 조사 가능한 유일한 조사기관이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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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0 [19:26]  최종편집: ⓒ 뉴욕일보
 

국민 63%, , 2차 북미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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