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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온 세상에 ‘빛’을 전한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1/30 [02:08]
▲     © 뉴욕일보

뉴욕의 크리스마스 시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맨해튼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이 28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됐다. 올해로 86회째를 맞는 점등식은 오후 7시부터 다이애나 로스, 토니 베넷 등 최고의 가수들 공연에 이어 오후 9시 그 화려한 불을 밝혔다. 키 72피트, 무게 12톤의 노르웨이전나무에는 5만여 개의 꼬마전구와 300만개의 스와로프스키 크리스탈로 만든 9피트4인치의 거대한 LED 별이 꼭대기에서 반짝이며 온 세상에 ‘빛’을 전한다. 록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의 전구불은 내년 1월7일 오후 9시 모두 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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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30 [02: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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