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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크리스토퍼 정 후보 꼭 당선시키자!”
정(鄭)씨미주연합종친회서 후원의 밤 열어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1/01 [06:48]
▲     © 뉴욕일보

정(鄭)씨미주연합종친회는 30일 오후 플러싱에 있는 삼원각 식당 연회장에서 크리스 정 팰팍시장 후보 후원의 밤을 열었다.

 

미주에서 최대의 한인밀집 지역인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120년 역사상 최초의 한인 시장을 배출하자는 열기가 뜨겁다.
11월6일 실시되는 2018 중간선거 본선거 팰팍시장 선거에는 한인 크리스토퍼 정(약칭 크리스 정) 후보가 민주당의 공천으로 출마하고 있다. 크리스 정 후보의 선거 캠페인 후원금이 속속 답지하고 있는 가운데 정(鄭)씨미주연합종친회(회장 정금연)는 30일 오후 플러싱에 있는 삼원각 식당 연회장에서 크리스 정 팰팍시장 후보 후원의 밤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30여명의 정씨종친회원들과 한인들이 모여 크리스 정 후보의 선전을 기원하며 후원금

2,500여 달러를 모았고, 수 천 달러의 후원금을 약정했다.
이 자리에는 뉴욕주 상원의원 선거와 뉴욕시 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경험이 있는 정승진 씨는  “팰팍 선거가 타 후보에 의해 ‘한인 대(對) 타인종’의 대결로 끌려가는 분위기가 있는데, 이것은 위험하다. 우리 한인들이 적극 투표에 참여함으로써 이언 분위기를 돌려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은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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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1 [06:4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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