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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선거 통해 ‘한인 정치인’, ‘친한인 정치인’ 배출하자
한인사회 곳곳서 “꼭 투표하자”, “‘친한인 정치인 후원하자” 목소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0/19 [00:09]
▲     © 뉴욕일보

*연방상원의원 3선에 도전하는 밥(로버트) 메넨데스 현 상원의원을 후원하는 한인들의 모임이 13일(토) 오후 5시30분 데마레스트(43 Edward St. Demarest, NJ 07627)에서 열린다.

*팰팍 시장 선거에 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하는 크리스(크리스토퍼) 정 후보의 후원회가 18일(목) 오후 6시30분 팰팍 크라운 레스토랑(243 Broad Ave. Palisades Park, NJ 07650)에서 열린다.

 

11월6일(화) 실시되는 2018 중간선거 본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은 이민자들로 구성된 다민족 국가 이다. 미국에서 각 민족의 힘은 정치력의 크기로 그 우열이 가려진다. 한 민족의 유권자 수와 투표자수, 정치인을 얼마나 배출하느냐가 곧 각 민족의 힘이다. 우리 한인들같은 이민소수민족에게 있어서는 선거는 한인들의 정치력을 자랑할 수 있 엄청 좋은 기회 이다.


한인사회는 이번 선거를 통해 한인 연방하원의원,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을 배출할 수 있다. 뉴저지주에서만 이번 선거에 22명의 한인후보들이 출마하고 있다. 또 한인정치인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친한인 정치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누구를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투표하느냐에 따라 한인 정치인은 물론, 친한인 정치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한인 정치인과 친한인 정치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길은 집중적인 선택에 의한 투표와 그 정치인에 대한 지지와 후원 이다. 한인들은 “이번 선거에서 투표와 후원을 통해 꼭 한인시장을 배출하고 친한인 정치인을 더 많이 만들자”고 다집하고 있다.
연방상원의원 3선에 도전하는 밥(로버트) 메넨데스 현 상원의원을 후원하는 한인들의 모임이 13일(토) 오후 5시30분 데마레스트(43 Edward St. Demarest, NJ 07627)에서 열린다. 문의는 김동석 씨 (646-521-6064)에게 하면 된다. 팰팍 시장 선거에 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하는 크리스(크리스토퍼) 정 후보의 후원회가 18일(목) 오후 6시30분 팰팍 크라운 레스토랑(243 Broad Ave. Palisades Park, NJ 07650)에서 열린다. 문의는 샘 최(646-642-7727), 앤디 민(201-970-6133) 씨에게 하면 된다.

<송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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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9 [00:0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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