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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길…”
경동나비엔, 뉴욕가정상담소에 ‘컴포트 메이트’ 기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10/04 [00:22]
▲     © 뉴욕일보

경동나비엔이 28일 플러싱 글로벌리더쉽파운데이션에서 뉴욕가정상담소에 프리미엄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를 5개 기증했다.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 드려야겠어요”라는 광고 카피로 한인들에게 친숙한 경동나비엔(법인장 이상규)이 28일 플러싱 글로벌리더쉽파운데이션에서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에 프리미엄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를 5개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서 이상규 법인장은 “경동나비엔은 ‘기업을 통한 사회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고 있다. 기업이 튼튼해야 사회적으로 고용을 증대시키고 협력사의 가치도 함께 성장해 지역사회에 직접적으로 공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경동나비엔은 내년에도 기부활동을 이어갈 것, 앞으로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김봄시내 소장은 “경동나비엔이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저소득층 여성을 돕는 가정상담소에 온수매트를 증정했다. 기증받은 온수매트는 가정상담소 소속 보호소 및 장기주택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의 기부를 본보기 삼아 다른 기업들도 적극적으로 지역사회단체를 지지 및 후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동나비엔의 프리미엄 온수매트(컴포트 메이트)는 가습기 정도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매트 안에 설치된 호스를 따라 순환시키는 방식의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기기로 기존의 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아 한국에서는 수년전부터 전기장판을 대신하는 난방기기의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잠금 기능, 고온 모드 알림 기능, 다중안전시스템 등의 안전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살균모드, 2세대 이지커넥터, 타이머 기능, 리모콘 등 최신 기술이 탑재됐다. ‘국가대표 보일러’로 통하는 경동나비엔의 콘덴싱 보일러 기술이 고스란히 적용된 컴포트 메이트 미주 출시는 온수매트 시장은 물론, 미국의 난방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고 있다는 평가다.


국내업계 1위 보일러 기업인 경동나비엔(NAVIEN)은 안내자(NAVIGATOR), 에너지(ENERGY), 환경(ENVIRONMENT)의 합성어로 첨단 주거문화 전문기업, 환경친화적인 에너지기기 전문기업으로서 삶의 질을 높이고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전하고자 하는 기업 이념을 담았다. 또한, 1978년 3월 설립 이래  26년 연속 국내업계 수출1위, 북미시장 9년 연속 1위, 업계 유일 2억불 수출의 탑 수상, 러시아 보일러 판매 1위 등을 수상했다. 경동나비엔은 가정용 보일러 및 온수기, 공조기기, 홈네트워크 시스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사무소 외 전국 광역지사, 전국 350여 개 대리점 유통망을 갖추며 미국(캘리포니아, 뉴저지), 중국(북경, 상해), 러시아와 중국에 진출했다.
△문의: 경동나비엔 (877)689-1541
comfortmate@navien.com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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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4 [00:2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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