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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소기업 뉴욕진출 길 뚫는다
경제인협회, 4~5일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9/06 [04:13]
▲     © 뉴욕일보

뉴욕한인경제인협회가 주회하는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이 4일부터 5일까지 열린다. 첫 날에는 미용, 식품 등 7개 업체 대표 상품들이 소개되고 수출상담회가 진행됐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권수)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베이사이드 아드리아 호텔에서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뉴욕한인경제인협회 주최로 세계한인무역협회, 강원테크노파크, 대구테크노파크 주관하고 한국 중소기업들의 미국 수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 동안 진행되는 행사의 첫 날에는 진성 바이어 만남을 위한 수출상담회를, 5일에는 참가 기업들을 위한 미주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를 진행한다.

뉴욕한인경제인협회 김효선 무역이사는 “강원테크노파크와 대구테크노파크 소속인 중소기업들의 미주시장 진출을 뉴욕한인경제협회가 돕게 돼서 기쁘다. 5일에는 유통, 금융, 물류, 통관으로 나누어 수출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프랜즈 인 뉴욕’에는 지원바이오(강원), 뉴랜드올네이처(강원), 바다본(강원),용대황태(강원), 영풍(대구), 에이팜(대구), 릴리커버(대구)등 한국의 유망 중소기업들이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하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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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6 [04: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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