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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제·드루킹’ 영향, 文 대통령 취임 후 최저치 58%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8/09 [12:36]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8월 2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2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6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5.2%p 내린 58.0%(부정평가 35.8%)를 기록, 지난 1월 4주차(60.8%, 가상화폐·남북단일팀 논란) 이후 6개월여 만에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에서 65.0%를 기록한 후, 김경수 경남도지사의‘드루킹 특검’출석과 문재인 대통령의 전기요금 인하 지시 보도가 있었던 6일(월)에는 63.2%로 하락했고, 정부의 ‘한시적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방식과 수준을 둘러싼 비판여론이 확산되었던 7일(화)에도 58.7%로 내린 데 이어, 전날 있었던 문 대통령의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규제완화’ 방침을 둘러싼 논란이 있었던 8일(수)에도 57.3%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중도층(▼6.8%p, 62.8%→56.0%)과 보수층((▼6.6%p, 38.6%→32.0%), 진보층,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충청권, 서울, 50대와 60대 이상, 20대, 40대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하락은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드루킹 특검 출석 관련 보도가 확산되고, 정부의 ‘한시적 누진제 완화’ 전기요금 인하 방식과 수준이 문 대통령의 지시로 급격하게 고조되었던 기대감에 미치지 못하면서 비판여론이 비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1%(▼2.7%p)로 2주째 하락세가 이어진 반면, 자유한국당은 19.0%(▲1.4%p)로 상승하며 20%선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14.5%(▲0.2%p)로 3주째 최고치를 경신하며 15%선에 다가섰는데, 진보층(24.5%)과 40대(20.7%), 충청권(22.7%)에서 20%대를 기록하는 등 보수층과 60대 이상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연령, 이념성향에서 10%선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5.3%(▼0.5%p)로 하락했고, 민주평화당 역시 새 지도부를 선출한 ‘컨벤션 효과’를 보지 못하고 2.2%(▼0.6%p)로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지난 7일 문재인 대통령이 은행의‘사금고화’를 막기 위해 재벌의 은행사업 투자를 제한하는 이른바‘은산분리’ 규제를 완화하여, IT기업이 인터넷 전문은행에 한하여 투자할 수 있게 하고, 기존대로 재벌의 은행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보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어제(8일) 실시한 IT기업의 인터넷은행 투자 허용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잘한 결정’(매우 잘한 결정 24.3%, 대체로 잘한 결정 29.4%)이라는 긍정평가가 53.7%로, ‘잘못한 결정’(매우 잘못한 결정 11.9%, 대체로 잘못한 결정 11.7%)이라는 부정평가(23.6%)보다 배 이상 우세한 것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모든 지역과 연령, 진보층과 중도층,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 대통령 지지층에서 긍정평가가 대다수이거나 우세했다. 자유한국당 지지층과 대통령 반대층에서는 부정평가가 우세했고, 보수층은 긍정과 부정이 팽팽하게 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8.0%(5.2%p), 부정 35.8%(5.4%p)

– 큰 폭으로 하락하며 1월 4주차(60.8%, 가상화폐·남북단일팀 논란) 이후 6개월여 만에 취임 후 최저치 경신. 중도층·보수층·진보층, PK·TK·충청·서울, 50대·60대이상·20대·40대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 김경수 ‘드루킹 특검’ 출석 보도 확산과 ‘한시적 누진제 완화’ 전기요금 인하 방식·수준이 文 대통령의 지시로 급격 고조된 기대감에 미치지 못하면서 비판여론 비등한 데 따른 것으로 보여

– 3일(금) 65.0%(부정평가 29.1%) 김경수 드루킹 특검출석 보도 확산 6일(월) 63.2%(31.6%)  전기요금 인하 방식·수준 둘러싼 비판여론 급증 7일(화) 58.7%(35.2%)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규제완화둘러싼 논란 8일(수) 57.3%(36.2%)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8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4,967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8월 2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6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5.2%p 내린58.0%(매우 잘함 31.6%, 잘하는 편 26.4%)를 기록, 지난 1월 4주차(60.8%, 가상화폐·남북단일팀 논란) 이후 6개월여 만에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5.4%p 오른 35.8%(매우 잘못함 15.2%, 잘못하는 편 20.6%)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p 감소한 6.2%.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에서 65.0%(부정평가 29.1%)를 기록한 후, 김경수 경남도지사의‘드루킹 특검’출석과 문재인 대통령의 전기요금 인하 지시 보도가 있었던 6일(월)에는 63.2%(부정평가 31.6%)로 하락했고, 정부의 ‘한시적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방식과 수준을 둘러싼 비판여론이 확산되었던 7일(화)에도 58.7%(부정평가 35.2%)로 내린 데 이어, 전날 있었던 문 대통령의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규제완화’ 방침을 둘러싼 논란이 있었던 8일(수)에도 57.3%(부정평가 36.2%)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중도층(▼6.8%p, 62.8%→56.0%)과 보수층((▼6.6%p, 38.6%→32.0%), 진보층, 부산·울산·경남(PK)과 대구·경북(TK), 충청권, 서울, 50대와 60대 이상, 20대, 40대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하락은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드루킹 특검 출석 관련 보도가 확산되고, 정부의 ‘한시적 누진제 완화’ 전기요금 인하 방식과 수준이 문 대통령의 지시로 급격하게 고조되었던 기대감에 미치지 못하면서 비판여론이 비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의‘드루킹 특검’출석과 문재인 대통령의 전기요금 인하 지시 보도가 있었던 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 대비 1.8%p 내린 63.2%(부정평가 31.6%)로 시작해, 정부의 ‘한시적 누진제 완화’ 전기요금 인하 방식과 수준을 둘러싼 비판여론이 확산되었던 7일(화)에도 58.7%(부정평가 35.2%)로 내린 데 이어, 전날 있었던 문 대통령의 ‘인터넷은행 은산분리 규제완화’ 방침을 둘러싼 논란이 있었던 8일(수)에도 57.3%(부정평가 36.2%)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5.2%p 내린 58.0%(부정평가 35.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12.9%p, 60.1%→47.2%, 부정평가 46.2%), 대구·경북(▼10.5%p, 46.1%→35.6%, 부정평가 49.4%), 대전·충청·세종(▼8.6%p, 61.4%→52.8%, 부정평가 41.0%), 서울(▼4.9%p, 65.4%→60.5%, 부정평가 34.7%), 광주·전라(▼2.7%p, 79.5%→76.8%, 부정평가 19.2%), 연령별로는 50대(▼6.5%p, 58.8%→52.3%, 부정평가 39.5%), 60대 이상(▼6.4%p, 51.5%→45.1%, 부정평가 47.4%), 20대(▼6.2%p, 65.6%→59.4%, 부정평가 32.8%), 40대(▼5.8%p, 74.0%→68.2%, 부정평가 29.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6.8%p, 62.8%→56.0%, 부정평가 41.2%)과 보수층(▼6.6%p, 38.6%→32.0%, 부정평가 61.5%), 진보층(▼2.9%p, 82.7%→79.8%, 부정평가 17.6%)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0.1%(2.7%p), 한국당 19.0%(1.4%p), 정의당 14.5%(0.2%p), 바른미래당 5.3%(0.5%p), 민주평화당 2.2%(0.6%p)

민주당, 2주째 내림세 이어지며 40%선으로 하락. 충청·호남·PK, 40대·50대, 중도층·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한국당, 완만한 오름세 이어지며 20%선 근접. PK·서울·충청, 60대이상·20대, 중도층·진보층 결집

정의당, 3주째 최고치 경신하며 15%선에 다가서. 충청·PK, 40대·20대, 진보층 결집. 진보층(24.5%)·40대(20.7%)·충청(22.7%)에서 20%대 기록하는 등 보수층·60대이상 제외 거의 대부분의 지역·연령·이념성향에서 10%선 넘겨

바른미래당, 수도권·20대·보수층 이탈하며 5%대 초반으로 하락

민주평화당, 새 지도부 선출 ‘컨벤션 효과’ 보지 못하고 2%대 초반으로 하락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7%p 내린 40.1%로 2주째 하락세가 이어지며 40%선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충청권과 호남, 부산·울산·경남(PK), 40대와 50대, 중도층과 보수층,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자유한국당은 1.4%p 오른 19.0%로 20%선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PK와 서울, 충청권, 60대 이상과 20대, 중도층과 진보층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한편 대구·경북(TK)과 30대에서는 상당 폭 하락했다.

정의당은 0.2%p 오른 14.5%로 3주째 최고치를 경신하며 15%선에 다가선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주로 충청권과 PK, 40대와 20대, 진보층에서 올랐고, 진보층(24.5%)과 40대(20.7%), 충청권(22.7%)에서 20%대 기록하는 등 보수층과 60대 이상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연령, 이념성향에서 10%선을 넘겼다.

바른미래당은 수도권과 20대, 보수층에서 이탈하며 0.5%p 내린 5.3%로 조사됐고, 민주평화당 역시 새 지도부를 선출한 ‘컨벤션 효과’를 보지 못하고 0.6%p 내린 2.2%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9%p 내린 1.3%, 무당층(없음·잘모름)은 3.1%p 증가한 17.6%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3.6%로 시작해, 7일(화)에도 40.0%로 내렸고, 8일(수)에도 40.2%로 약세가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7%p 내린 40.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0.9%p, 40.7%→29.8%), 광주·전라(▼8.5%p, 59.7%→51.2%), 부산·울산·경남(▼8.3%p, 45.0%→36.7%), 연령별로는 40대(▼6.9%p, 50.7%→43.8%), 50대(▼5.2%p, 38.6%→33.4%), 60대 이상(▼1.9%p, 32.8%→30.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4.6%p, 42.4%→37.8%)과 보수층(▼2.3%p, 22.6%→20.3%), 진보층(▼1.9%p, 57.5%→55.6%)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 대비 1.6%p 오른 18.1%(월요일 조사분 19.8%)로 출발해, 7일(화)에는 18.2%(화요일 조사분 16.7%)로 전일의 수준이 이어졌고, 8일(수)에는 18.6%(수요일 조사분 20.5%)로 오르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오른 19.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9%p, 21.1%→25.0%), 서울(▲2.8%p, 16.5%→19.3%), 대전·충청·세종(▲2.2%p, 20.3%→22.5%), 광주·전라(▲2.1%p, 5.4%→7.5%), 연령별로는 60대 이상(▲3.8%p, 26.3%→30.1%), 20대(▲3.2%p, 12.0%→15.2%), 50대(▲1.8%p, 20.8%→22.6%), 40대(▲1.2%p, 11.0%→12.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1%p, 16.5%→18.6%)과 진보층(▲1.8%p, 4.8%→6.6%)을 중심으로 올랐다. 대구·경북(▼6.8%p, 29.9%→23.1%)과 30대(▼5.3%p, 15.0%→9.7%)에서는 상당 폭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 대비 1.2%p 내린 13.4%로 시작해, 7일(화)에는 14.3%로 올랐고, 8일(수)에도 14.7%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14.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6.4%p, 16.3%→22.7%), 부산·울산·경남(▲3.0%p, 9.3%→12.3%), 광주·전라(▲1.1%p, 16.3%→17.4%), 연령별로는 40대(▲2.5%p, 18.2%→20.7%), 20대(▲2.1%p, 9.5%→11.6%),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4%p, 22.1%→24.5%)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3.9%p, 14.6%→10.7%)과 경기·인천(▼1.9%p, 16.4%→14.5%), 서울(▼1.7%p, 13.8%→12.1%), 60대 이상(▼3.1%p, 11.9%→8.8%), 보수층(▼1.5%p, 8.4%→6.9%)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 대비 0.5%p 내린 5.7%로 출발해, 7일(화)에도 5.5%로 약세가 이어졌고, 8일(수)에도 5.6%로 전일의 수준이 지속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5.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1.4%p, 6.1%→4.7%), 광주·전라(▼1.2%p, 5.6%→4.4%), 서울(▼1.1%p, 6.7%→5.6%), 연령별로는 20대(▼3.9%p, 7.8%→3.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2%p, 8.1%→5.9%)에서 주로 내렸다. 대전·충청·세종(▲1.0%p, 6.8%→7.8%)과 50대(▲1.6%p, 4.3%→5.9%)에서는 소폭 올랐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6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3일) 일간집계 대비 0.5%p 내린 1.9%로 시작해, 7일(화)에는 2.4%로 올랐고, 8일(수)에는 2.1%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2.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2%p, 6.8%→2.6%), 대전·충청·세종(▼1.9%p, 3.2%→1.3%), 서울(▼1.8%p, 3.2%→1.4%), 부산·울산·경남(▼1.6%p, 2.3%→0.7%), 연령별로는 60대 이상(▼1.1%p, 4.5%→3.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5%p, 3.0%→1.5%)에서 하락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8월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4,967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7명이 응답을 완료, 6.0%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7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 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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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12:3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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