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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혁신 대비하자”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8월1일부터 퀸즈서 학술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17 [04:25]
▲     © 뉴욕일보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주최 ‘UKC 2018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혁신’ 학술대회를 알리는 안내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8월 1일(수)부터 4일까지 퀸즈에 위치한 세인트 존스 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한미간 최대 규모의 과학기술학술회의인 ‘UKC 2018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혁신(Leading Discoveries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을 개최한다.


금년 UKC 2018 학술회의에는 한국 정부를 대표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및 기초과학연구원(IBS) 김두철 원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이병권 원장,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승헌 원장,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 변훈석 원장, 광주과학기술원(GIST) 문승현 총장, 대구과학기술원  (DGIST) 손상혁 총장, 울산과학기술원(UNIST) 정무영 총장,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YAK) 서상기 총재 등 국내 과학자 300여명과 미 전역 1000여명의 과학자, 정책 결정자, 과학기술 전공 학생들이 모여 첨단과학기술 연구에 대한 학술토론과 정보교환을 통해 과학기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인적 네트워킹에 참여한다.


2018 UKC는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 블록체인, 생물의학, 로봇공학, 자율시스템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기초 연설자로는 에릭 제이콥슨 하버드 대학교 화학생물학과 교수, 최 문 미주리 대학 총장, 김상배 MIT 로봇공학과 교수 등이 나서며 테크 토크 세션에는 정우현 이더리움 및 에이스컴 대표, 록키 피키 이더리움 및 세이프커머스 대표, 박 권 변호사 등이 나선다. 학생과 대중들을 위한 순서도 제공된다. 8월 2일, 3일 양일간 진행되는 공공 세션 프로그램에는 커리어 세미나, UKC 심포지엄과 함께하는 참여 세션, 퍼블릭 컨퍼런스와 직업 박람회가 준비됐다.


권오봉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장은 “이번 UKC 2018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혁신 학술회의에는 한국과 미국 등지에서 천 명 이상의 과학 기술자, 기업인, 정책 관련자, 과학기술 전공 학생들이 모여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토론과 인적 인프라를 형성한다. UKC 2018은 미국과 한국 네트워크 건설과 과학 기술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기회가 될 것,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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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7 [04:2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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