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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與 3주째 동반 내림세..文 68.9%, 民 47.4%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7/09 [13:40]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7월 1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1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6%p 내린 68.9%(부정평가 25.5%)로, 3주째 하락세가 이어지며 4월 3주차(67.8%) 이후 세 달 만에 다시 6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9일) 일간갑계에서 73.0%를 기록한 후, 예멘 난민 수용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던 주말을 경과하며, ‘北 핵·미사일 은폐, 생산시설 확대 의혹’ 외신보도와 ‘주 52시간 노동시간제 시행’ 관련 논란이 이어졌던 2일(월)에는 70.5%로 내렸고, 종합부동산세제 개편 권고안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던 3일(화)에도 68.9%를 기록하며 60%대로 하락했다가,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열렸던 4일(수)에는 69.7%로 소폭 반등하며 다시 70% 선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TK)과 부산·경남·울산(PK), 서울, 경기·인천, 40대 이하, 무당층, 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는데, 특히 TK(▼10.1%p, 67.0%→56.9%)와 PK(▼6.8%p, 68.7%→61.9%), 30대(▼10.1%p, 77.6%→67.5%)와 20대(▼5.4%p, 75.9%→70.5%), 무당층(▼10.7%p, 50.2%→39.5%, 부정평가 42.1%), 보수층(▼8.5%p, 47.5%→39.0%, 부정평가 54.6%)에서 하락 폭이 컸고, 무당층과 보수층에서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하락세는 이번 주초에 이어졌던 북한의 ‘핵·미사일 은폐, 생산시설 확대 의혹’ 외신보도, 종합부동산세제 개편 권고안 논란과 더불어, 최근 지속되고 있는 예멘 난민 수용 찬반 논란, 주 52시간 노동시간제 시행 논란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역시 47.4%(▼2.2%p)로 3주째 하락, 6·13 지방선거가 치러진 6월 2주차(57.0%) 이후 약 10%p 떨어지며 2주째 40%대에 머무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9.2%(▲1.3%p)로 3주째 상승세를 나타내며 20% 선에 다가섰고, 정의당 또한 9.7%(▲0.3%p)로 6주째 강세를 이어가며 지난주 주중집계(10.1%) 이후 다시 10% 선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6.0%(▼0.2%p)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은 2.9%(▲0.6%p)로 조사됐다.

한편, 어제(4일) 실시한 제2차 예멘 난민 수용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반대 응답이 53.4%로 2주 전 1차 조사(6월 20일) 대비 4.3%p 증가한 반면, 찬성 응답은 37.4%로 1.6%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가 찬성보다 1차 조사(찬성 39.0% vs 반대 49.1%)에서 10.1%p 더 높았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16.0%p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반대와 찬성의 격차가 5.9%p 더 벌어졌는데, 국민여론은 예멘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쪽으로 보다 기울어진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반대가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가운데, 특히 여성, 수도권과 PK, TK, 20대와 60대 이상,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반대가 높았고, 1차 조사에 비해 서울, 60대 이상, 무당층, 보수층에서 반대 여론의 증가 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8.9%(▼2.6%p), 부정 25.5%(▲3.0%p)

– 3주째 내림세, 3월말 이후 3달 만에 60%대로 하락.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한 가운데, TK·PK, 30대·20대, 무당층, 보수층 이탈폭 크고, 무당층·보수층은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

– 이번 주의 北 핵·미사일 은폐·확대 의혹 외신보도와 종부세 논란, 최근의 예멘난민 논란과 노동시간 단축제 논란 등에 따른 것으로 보여

– 29일(금) 73.0%(부정평가 22.1%)  예멘난민 수용 찬반논란, ‘·미사일 은폐, 생산시설 확대 의혹외신보도, 52시간 노동시간제 시행 논란 2일(월) 70.5%(25.0%)  종부세 개편 권고안 논란 3일(화) 68.9%(25.5%)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 개최 소식 3일(수) 69.7%(24.7%)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7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5,560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7월 1주차 주중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6%p 내린 68.9%(매우 잘함 42.6%, 잘하는 편 26.3%)로, 3주째 하락세가 이어지며 3월 4주차(67.8%) 이후 세 달 만에 다시 6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3.0%p 오른 25.5%(매우 잘못함 14.0%, 잘못하는 편 11.5%)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4%p 하락한 5.6%.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9일) 일간갑계에서 73.0%(부정평가 22.1%)를 기록한 후, 예멘 난민 수용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던 주말을 경과하며, ‘北 핵·미사일 은폐, 생산시설 확대 의혹’ 외신보도와 ‘주 52시간 노동시간제 시행’ 관련 논란이 이어졌던 2일(월)에는 70.5%(부정평가 25.0%)로 내렸고, 종합부동산세제 개편 권고안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던 3일(화)에도 68.9%(부정평가 25.5%)를 기록하며 60%대로 하락했다가,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열렸던 4일(수)에는 69.7%(부정평가 24.7%)로 소폭 반등하며 다시 70% 선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TK)과 부산·경남·울산(PK), 서울, 경기·인천, 40대 이하, 무당층, 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는데, 특히 TK(▼10.1%p, 67.0%→56.9%)와 PK(▼6.8%p, 68.7%→61.9%), 30대(▼10.1%p, 77.6%→67.5%)와 20대(▼5.4%p, 75.9%→70.5%), 무당층(▼10.7%p, 50.2%→39.5%, 부정평가 42.1%), 보수층(▼8.5%p, 47.5%→39.0%, 부정평가 54.6%)에서 하락 폭이 컸고, 무당층과 보수층에서는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하락세는 이번 주초에 이어졌던 북한의 ‘핵·미사일 은폐, 생산시설 확대 의혹’ 외신보도, 종합부동산세제 개편 권고안 논란과 더불어, 최근 지속되고 있는 예멘 난민 수용 찬반 논란, 주 52시간 노동시간제 시행 논란 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일간으로는 예멘 난민 수용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렸던 지난주 주말을 경과하며, ‘北 핵·미사일 은폐, 생산시설 확대 의혹’ 외신보도와 ‘주 52시간 노동시간제 시행’ 관련 논란이 이어졌던 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6월 29일) 일간집계 대비 2.5%p 내린 70.5%(부정평가 25.0%)로 시작해, 종합부동산세제 개편 권고안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던 3일(화)에도 68.9%(부정평가 25.5%)로 60%대로 하락했다가, 평양 남북통일농구경기가 열렸던 4일(수)에는 69.7%(부정평가 24.7%)로 다시 70% 선에 근접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6%p 내린 68.9%(부정평가 25.5%)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1%p, 67.0%→56.9%, 부정평가 33.1%), 부산·경남·울산(▼6.8%p, 68.7%→61.9%, 부정평가 29.1%), 서울(▼3.0%p, 71.0%→68.0%, 부정평가 27.2%), 경기·인천(▼1.4%p, 72.9%→71.5%, 부정평가 25.0%), 연령별로는 30대(▼10.1%p, 77.6%→67.5%, 부정평가 28.5%), 20대(▼5.4%p, 75.9%→70.5%, 부정평가 26.1%), 40대(▼3.8%p, 80.9%→77.1%, 부정평가 17.1%),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10.7%p, 50.2%→39.5%, 부정평가 42.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8.5%p, 47.5%→39.0%, 부정평가 54.6%)과 중도층(▼1.5%p, 69.9%→68.4%, 부정평가 26.1%)에서 하락했다. 반면 광주·전라(▲4.1%p, 83.3%→87.4%, 부정평가 8.1%)와 대전·충청·세종(▲4.0%p, 65.8%→69.8%, 부정평가 25.1%), 50대(▲2.4%p, 65.2%→67.6%, 부정평가 27.8%)와 60대 이상(▲1.1%p, 61.9%→63.0%, 부정평가 28.0%)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7.4%(▼2.2%p), 한국당 19.2%(▲1.3%p), 정의당 9.7%(▲0.3%p), 바른미래당 6.0%(▼0.2%p), 민주평화당 2.9%(▲0.6%p)

– 민주당, 3주째 내림세, 6·13 지선 이후 약 10%p 떨어지며 2주째 40%대에 그쳐. TK·PK, 30대, 보수층에서 크게 이탈, 충청·호남·서울, 60대이상, 중도층은 결집

– 한국당, 3주째 오름세, 20% 선에 다가서. TK·PK·경기인천·충청, 30대·50대·20대,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 정의당, 6주째 강세 지속, 지난주 주중집계(10.1%) 이후 다시 10% 선에 근접. TK·호남·50대 소폭 결집

– 바른미래당, 소폭 내렸으나 6%대 유지

– 민주평화당, 소폭 상승하며 3% 선에 근접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2%p 내린 47.4%로 3주째 하락, 6·13 지방선거가 치러진 6월 2주차(57.0%) 이후 9.6%p 떨어지며 지난주에 이어 40%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대구·경북(TK)과 부산·경남·울산(PK) 등 영남과 30대, 보수층에서 크게 하락한 반면, 충청권과 호남, 서울, 60대 이상, 중도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3%p 오른 19.2%로 3주째 상승세를 나타내며 20% 선에 다가섰는데, TK와 PK, 경기·인천, 충청권, 30대와 50대, 20대,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역시 0.3%p 오른 9.7%로 6주째 강세를 이어가며 지난주 주중집계(10.1%) 이후 다시 10% 선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TK와 호남, 50대에서 소폭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6.0%로 0.2%p 내렸으나 6%대를 유지했고, 민주평화당은 0.6%p 오른 2.9%로 3% 선에 근접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2.7%, 무당층(없음·잘모름) 또한 0.1%p 증가한 12.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6월 29일) 일간집계 대비 2.2%p 내린 50.0%로 시작해, 3일(화)에도 47.6%로 하락했고, 4일(수)에도 47.5%로 약세가 이어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2%p 내린 47.4%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6.7%p, 46.3%→29.6%), 부산·경남·울산(▼8.2%p, 45.5%→37.3%), 경기·인천(▼1.8%p, 54.0%→52.2%), 연령별로는 30대(▼11.6%p, 63.7%→52.1%), 50대(▼1.8%p, 44.8%→43.0%), 20대(▼1.6%p, 48.0%→46.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5%p, 30.0%→22.5%)과 진보층(▼1.2%p, 66.3%→65.1%)에서 하락한 반면, 대전·충청·세종(▲9.3%p, 45.6%→54.9%)과 광주·전라(▲6.2%p, 53.9%→60.1%), 서울(▲1.5%p, 48.0%→49.5%), 60대 이상(▲1.6%p, 37.4%→39.0%), 중도층(▲2.3%p, 46.0%→48.3%)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6월 29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18.0%로 출발해, 3일(화)에도 19.0%로 상승했고, 4일(수)에도 19.3%로 오름세를 이어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3%p 오른 19.2%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9%p, 25.6%→28.5%), 경기·인천(▲2.2%p, 15.2%→17.4%), 부산·경남·울산(▲1.4%p, 22.6%→24.0%), 대전·충청·세종(▲1.1%p, 21.5%→22.6%), 연령별로는 30대(▲6.1%p, 13.3%→19.4%), 50대(▲1.8%p, 19.9%→21.7%), 20대(▲1.5%p, 12.5%→14.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1%p, 42.2%→46.3%)에서 주로 올랐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6월 29일) 일간집계 대비 1.1%p 오른 9.4%로 시작해, 3일(화)에도 전일과 동률인 9.4%를 유지했고, 4일(수)에도 9.5%로 강세를 이어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9.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9%p, 4.8%→7.7%), 광주·전라(▲1.1%p, 12.5%→13.6%), 연령별로는 50대(▲2.4%p, 10.2%→12.6%)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2.3%p, 7.7%→5.4%)과 서울(▼1.7%p, 11.1%→9.4%), 20대(▼1.0%p, 11.0%→10.0%), 보수층(▼2.0%p, 5.7%→3.7%)에서 소폭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6월 29일) 일간집계 대비 1.2%p 내린 6.3%로 출발해, 3일(화)에도 5.6%로 하락했고, 4일(수)에는 6.2%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6.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3%p, 6.7%→3.4%), 대전·충청·세종(▼1.5%p, 6.7%→5.2%),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6%p, 7.3%→4.7%), 50대(▼1.8%p, 8.0%→6.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5%p, 9.7%→8.2%)에서 내린 반면, 대구·경북(▲1.3%p, 6.8%→8.1%), 20대(▲3.6%p, 3.9%→7.5%), 보수층(▲1.0%p, 5.3%→6.3%)에서는 올랐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6월 29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2.0%로 시작해, 3일(화)에는 2.9%로 올랐고, 4일(수)에도 3.0%로 3% 선을 넘어서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2.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2.1%p, 1.2%→3.3%), 경기·인천(▲1.0%p, 1.7%→2.7%), 대구·경북(▲1.0%p, 2.0%→3.0%), 연령별로는 30대(▲1.5%p, 1.2%→2.7%), 50대(▲1.5%p, 2.3%→3.8%), 20대(▲1.1%p, 1.6%→2.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2%p, 2.8%→4.0%)에서 상승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7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5,560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이 응답을 완료, 4.2%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 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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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13:4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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