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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후반 반등, 하락폭 감소’ 文 대통령 10주 연속 70%대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7/02 [14:30]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6월 4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02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9%p 내린 71.5%(부정평가 22.5%)를 기록, 6·13 지방선거 이후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문 대통령의 과다한 일정과 피로 누적 소식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주 후반 일간집계에서 70%대 초중반으로 반등하며 주간 하락폭이 줄어들었고, 4월 4주차(70.0%)부터 10주 연속 70%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주일 전 금요일(22일) 일간집계에서 77.5%를 기록한 후,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의 발언으로 고(故) 김종필 전 총리(JP)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싸고 논란이 촉발된 25일(월) 76.0%로 하락하기 시작했고, JP 훈장 추서 논란이 확산되고, 경제수석·일자리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 개편 소식이 있었던 26일(화) 71.2%로 급락하고, 규제혁신점검회의 연기 보도가 있었던 27일(수) 70.1%로 추가 하락하며 3일 연속 하락했다.

하지만 전날 전해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과도한 일정, 피로 누적’ 소식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28일(목)에는 70.8%로 반등했고, ‘북한 도로 현대화 사업’ 남북합의 소식이 전해진 29일(금)에도 73.0%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 50대와 60대 이상, 한국당 지지층, 중도층에서 하락폭이 컸고, 수도권과 호남, 30대와 20대,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역시 49.6%(▼4.5%p)로 6·13 지방선거 이후 2주 연속 하락하며 3월 1주차(48.1%) 이후 4개월 만에 40%대로 떨어졌다. 하지만 주 후반에는 50%대를 회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7.9%(▲1.2%p)를 기록하며 지난 4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했다. 다만, 주 후반에는 다시 내림세를 나타냈고, 보수층(6월 2주차 55.0% → 3주차 44.6% → 4주차 42.2%)에서 6·13 지방선거 이후 2주 연속 지지층 이탈이 이어졌다.

정의당 또한 9.4%(▲1.4%p)로 5주 연속 상승하며 강세가 지속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주중집계(월~수, 25~27일)에서 10.1%로 상승하며 창당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의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주 후반에는 조정 양상을 보였다.

바른미래당 역시 6.2%(▲1.1%p)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5주 만에 6%대를 회복한 반면, 민주평화당은 2.3%(▼0.7%p)를 기록하며 2주 연속 하락, 5월 4주차의 최저치와 동률로 떨어졌다.

한편, 최근 헌법재판소가 대체복무제를 규정하지 않은 현행 병역법 조항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지난 6월 29일(금)에 실시한 적정 대체복무 기간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군복무 기간의 1.5배가량’ 응답이 34.0%, ‘군복무 기간의 2배가량’이 30.8%로, 국민 3명 중 2명에 이르는 64.8%의 대다수가 일반 군복무 기간의 1.5배에서 2배가량이 가장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복무 기간과 동일’ 응답은 17.6%, ‘군복무 기간의 3배 이상’은 14.4%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남녀, 모든 지역과 연령, 이념성향, 정당 지지층에서 군복무 기간의 1.5배나 2배 응답이 대다수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대구·경북, 40대와 50대, 진보층과 중도층, 정의당과 민주당 지지층은 1.5배 응답이 다소 우세했고, 남성, 호남, 60대 이상과 20대, 보수층, 한국당 지지층에서는 2배 응답이 다소 높았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1.5%(▼3.9%p), 부정 22.5%(▲3.4%p)

– 6·13 지선 이후 2주 연속 하락. 다만 文 대통령 ‘과다한 일정, 피로 누적’ 소식 관심 모은 주 후반 70%대 초중반으로 반등하며 하락폭 감소, 4월 4주차부터 10주 연속 70%대 고공행진 이어가

– 충청, 50대·60대이상, 한국당 지지층, 중도층에서 하락폭 크고, 수도권·호남, 30대·20대,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 22일(금) 77.5%(부정평가 18.3%)  김종필 전 총리 훈장추서·조문 논란 25일(월) 76.0%(18.6%),  경제수석 등 참모진 개편 26일(화) 71.2%(21.8%)  규제혁신회의 연기 소식 27일(수) 70.1%(23.4%)  대통령 과도한 일정, 피로 누적소식 관심 28일(목) 70.8%(22.9%)  29일(금) 73.0%(부정평가 22.1%)

세부적으로는 충청권, 50대와 60대 이상, 한국당 지지층, 중도층에서 하락폭이 컸고, 수도권과 호남, 30대와 20대,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6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2,372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6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9%p 내린 71.5%(매우 잘함 44.8%, 잘하는 편 26.7%)를 기록, 6·13 지방선거 이후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문 대통령의 과다한 일정과 피로 누적 소식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주 후반 일간집계에서 70%대 초중반으로 반등하며 주간 하락폭이 줄어들었고, 4월 4주차(70.0%)부터 10주 연속 70%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3.4%p 오른 22.5%(매우 잘못함 11.9%, 잘못하는 편 10.6%)를 기록했다. ‘모름/무응답’은 0.5%p 증가한 6.0%.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주일 전 금요일(22일) 일간집계에서 77.5%(부정평가 18.3%)를 기록한 후,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의 발언으로 고(故) 김종필 전 총리(JP)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싸고 논란이 촉발된 25일(월) 76.0%로 하락하기 시작했고, JP 훈장 추서 논란이 확산되고, 경제수석·일자리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 개편 소식이 있었던 26일(화) 71.2%로 급락하고, 규제혁신점검회의 연기 보도가 있었던 27일(수) 70.1%로 추가 하락하며 3일 연속 하락했다.

하지만 전날 전해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과도한 일정, 피로 누적’ 소식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28일(목)에는 70.8%로 반등했고, ‘북한 도로 현대화 사업’ 남북합의 소식이 전해진 29일(금)에도 73.0%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 50대와 60대 이상, 한국당 지지층, 중도층에서 하락폭이 컸고, 수도권과 호남, 30대와 20대, 정의당 지지층,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의 발언으로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졌던 25일(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1.5%p 하락한 76.0%(부정평가 18.6%)로 시작해, JP 훈장 추서 논란이 확산되고, 경제수석·일자리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 개편 소식이 있었던 26일(화) 71.2%로 급락하고, 규제혁신점검회의 연기 보도가 있었던 27일(수) 70.1%로 추가 하락하며 3일 연속 하락했다. 하지만 전날 전해졌던 문재인 대통령의 ‘과도한 일정, 피로 누적’ 소식이 여론의 관심을 모았던 28일(목)에는 70.8%로 반등했고, ‘북한 도로 현대화 사업’ 남북합의 소식이 전해진 29일(금)에도 73.0%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9%p 내린 71.5%(부정평가 22.5%)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1.0%p, 76.8%→65.8%, 부정평가 27.5%), 서울(▼5.1%p, 76.1%→71.0%, 부정평가 23.3%), 광주·전라(▼4.2%p, 87.5%→83.3%, 부정평가 10.7%), 경기·인천(▼4.2%p, 77.1%→72.9%, 부정평가 22.2%), 연령별로는 50대(▼5.8%p, 71.0%→65.2%, 부정평가 26.8%), 60대 이상(▼5.1%p, 67.0%→61.9%, 부정평가 27.0%), 30대(▼4.0%p, 81.6%→77.6%, 부정평가 19.7%), 20대(▼3.9%p, 79.8%→75.9%, 부정평가 20.7%),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6.0%p, 24.3%→18.3%, 부정평가 70.7%), 정의당 지지층(▼2.5%p, 89.6%→87.1%, 부정평가 11.5%),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4.4%p, 74.3%→69.9%, 부정평가 24.6%)과 진보층(▼1.3%p, 90.8%→89.5%, 부정평가 8.5%)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9.6%(▼4.5%p), 한국당 17.9%(▲1.2%p), 정의당 9.4%(▲1.4%p), 바른미래당 6.2%(▲1.1%p), 민주평화당 2.3%(▼0.7%p)

– 민주당, 6·13 지선 후 2주 연속 내림세, 4개월 만에 40%대로 하락. 주 후반 28일(목) 48.3%, 29일(금) 52.2%로 반등하며 하락폭은 감소. 충청·호남·서울, 20대,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보수층에서는 2주 연속 상승하며 30%대로 올라서

– 한국당, 4주 동안이 내림세 마감하고 반등. 주중집계(월~수, 25~27일) 18.3%로 오른 후 29일(금)에는 17.5%로 하락. 충청·서울·20대 결집, PK·60대이상·보수층은 이탈. 보수층에서 6·13 지선 이후 2주 연속 이탈

– 정의당, 5주 연속 상승하며 강세 이어가. 주중집계(월~수, 25~27일) 10.1%로 창당 후 처음 두 자릿수 최고치 경신한 후, 주 후반 28일(목) 9.2%, 29일(금) 8.3%로 조정 양상. 민주당 지지층 일부 결집하며 호남·수도권, 20대, 진보층·중도층 주로 결집

– 바른미래당, 2주 동안의 내림세 마감하고 5주 만에 6%대 회복

– 민주평화당, 2주 연속 내리며 5월 4주차의 최저치와 동률로 하락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은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4.5%p 내린 49.6%를 기록, 6·13 지방선거 이후 2주 연속 하락하며 3월 1주차(48.1%) 이후 4개월 만에 4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주중집계(월~수, 25~27일)에서 47.8%로 내린 후, 주 후반 28일(목) 일간집계에서 48.3%로 반등했고, 29일(금)에도 52.2%로 상승하며 50%대를 회복, 주간 하락폭은 줄어들었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과 호남, 서울, 20대, 중도층에서 큰 폭으로 이탈하는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는데, 이들 이탈 지지층 일부는 정의당이나 무당층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보수층(6월 2주차 25.7% → 3주차 28.5% → 4주차 30.0%)에서는 6·13 지방선거 이후 2주 연속 상승, 30%대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1.2%p 오른 17.9%를 기록하며 지난 4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주중집계(월~수, 25~27일)에서 18.3%로 올랐고, 28일(목) 일간집계에서 19.2%까지 상승했다가, 29일(금)에는 17.5%로 내렸고, 충청권과 서울, 20대를 중심으로 상승했다.

한편 부산·경남·울산(PK)과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소폭 하락했는데, 특히 보수층(6월 2주차 55.0% → 3주차 44.6% → 4주차 42.2%)에서 6·13 지방선거 이후 2주 연속 지지층 이탈이 이어졌다.

정의당 역시 1.4%p 오른 9.4%로 5월 4주차(4.8%) 이후 5주 연속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주중집계(월~수, 25~27일)에서 10.1%를 기록, 창당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로 올라서며 최고치를 경신했다가, 주 후반 28일(목)에는 9.2%로 내렸고, 29일(금)에도 8.3%로 하락했다.

지역·계층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일부가 결집하며 호남과 수도권, 2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주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 또한 1.1%p 오른 6.2%로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를 마감하고 5주 만에 6%대를 회복한 반면, 민주평화당은 0.7%p 내린 2.3%로 2주 연속 하락하며 5월 4주차와 동률인 최저치로 떨어진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8%p 오른 2.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7%p 증가한 12.0%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3.1%p 하락한 51.8%로 시작해, 26일(화)에도 49.2%로 내렸고, 27일(수)에도 47.8%로 하락했다가, 28일(목)에는 48.3%로 반등한 데 이어, 29일(금)에도 52.2%를 기록하며 나흘 만에 50%대를 회복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4.5%p 내린 49.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0.2%p, 55.8%→45.6%), 광주·전라(▼8.1%p, 62.0%→53.9%), 서울(▼7.7%p, 55.7%→48.0%), 경기·인천(▼4.2%p, 58.2%→54.0%), 부산·경남·울산(▼3.9%p, 49.4%→45.5%), 연령별로는 20대(▼16.1%p, 64.1%→48.0%), 50대(▼3.5%p, 48.3%→44.8%), 30대(▼2.0%p, 65.7%→63.7%), 60대 이상(▼1.6%p, 39.0%→37.4%), 40대(▼1.4%p, 60.1%→58.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7.3%p, 53.3%→46.0%)과 진보층(▼3.3%p, 69.6%→66.3%)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한편 대구·경북(▲3.3%p, 43.0%→46.3%)과 보수층(▲1.5%p, 28.5%→30.0%)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5%p 내린 15.3%로 출발해, 26일(화)에는 17.2%로 올랐고, 27일(수)에도 18.6%로 상승한 데 이어, 28일(목)에도 19.2%로 올랐다가, 29일(금)에는 17.5%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2%p 오른 17.9%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5.7%p, 15.8%→21.5%), 서울(▲3.8%p, 14.7%→18.5%), 대구·경북(▲2.3%p, 23.3%→25.6%), 연령별로는 20대(▲4.7%p, 7.8%→12.5%), 30대(▲2.4%p, 10.9%→13.3%), 40대(▲1.6%p, 12.2%→13.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3%p, 13.8%→16.1%)에서 오른 반면, 부산·경남·울산(▼2.8%p, 25.4%→22.6%), 60대 이상(▼1.8%p, 28.6%→26.8%), 보수층(▼2.4%p, 44.6%→42.2%)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1.7%p 오른 9.9%로 시작해, 26일(화)에도 9.9%로 전일과 동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가, 27일(수)에도 9.5%로 하락했고, 28일(목)에도 9.2%로 내린 데 이어, 29일(금)에도 8.3%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4%p 오른 9.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1%p, 9.4%→12.5%), 경기·인천(▲2.9%p, 7.5%→10.4%), 서울(▲2.8%p, 8.3%→11.1%), 부산·경남·울산(▲2.2%p, 6.2%→8.4%), 연령별로는 20대(▲6.2%p, 4.8%→11.0%), 40대(▲2.7%p, 10.8%→13.5%), 50대(▲1.0%p, 9.2%→10.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6%p, 12.5%→15.1%)과 중도층(▲2.2%p, 6.2%→8.4%)에서 주로 상승했다. 반면 대구·경북(▼2.6%p, 7.4%→4.8%)과 대전·충청·세종(▼2.5%p, 10.2%→7.7%), 30대(▼3.2%p, 11.5%→8.3%)에서는 하락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4.5%로 출발해, 26일(화)에는 5.1%로 올랐고, 27일(수)에도 5.6%로 상승한 데 이어, 28일(목)에도 6.8%로 오른 후, 29일(금)에도 7.5%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6.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3%p, 2.4%→6.7%), 경기·인천(▲1.3%p, 4.7%→6.0%), 부산·경남·울산(▲1.2%p, 3.8%→5.0%), 연령별로는 50대(▲1.9%p, 6.1%→8.0%), 30대(▲1.8%p, 3.8%→5.6%), 60대 이상(▲1.6%p, 5.7%→7.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2%p, 2.1%→3.3%)을 중심으로 올랐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3.9%로 시작해, 26일(화)에는 2.6%로 하락한 데 이어, 27일(수)에도 1.8%로 내렸고, 28일(목)에는 2.7%로 상승했다가, 29일(금)에는 2.4%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6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2.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2.1%p, 3.3%→1.2%), 대전·충청·세종(▼1.5%p, 2.6%→1.1%), 연령별로는 50대(▼2.3%p, 4.6%→2.3%), 40대(▼1.2%p, 3.5%→2.3%),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2%p, 3.5%→2.3%)과 진보층(▼1.1%p, 3.9%→2.8%)에서 하락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8년 6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2,372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2명이 응답을 완료, 4.8%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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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2 [14:3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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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세계에서 이민 선호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싱가포르 /뉴욕일보 박전용
자랑스러운 한인,, "나는 이렇게 일한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한인 친구” 존 리우, 화려하게 정계복귀 아벨라 현의원에 53% 대 47%로 설욕 /뉴욕일보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연합회 /박상준
퀸즈한인회 38회 연례 베네핏 갈라에 300여명 참석 “각계 협조로 예산 2배로 성장, 자랑스럽다”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