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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사상 처음 10%대 최고치..靑·與 동반 하락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6/28 [10:13]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도 공표보도 금지 기간 직전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방송3사 조사결과에 비해 개표결과에 보다 근접한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6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1명 조사)에서, 6·13 지방선거 이후 2주째 무당층이 증가한 가운데, 정의당이 사흘 이상 종합집계 기준 사상 처음으로 10%대로 올라서며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10.1%로 5월 4주차 이후 5주째 상승세가 이어졌는데, 민주당 지지층 일부가 결집하며 수도권과 부산·경남·울산(PK), 20대, 진보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중도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이탈하며 47.8%(▼6.3%p)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의 하락세는 한반도 대화 정국에서 ‘위장평화론’을 견지했던 한국당의 민심 이반에 따른 반사효과가 퇴조하고, 민생과 경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여당으로서의 책임성 평가가 본격화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자유한국당은 충청권, 20대와 30대, 중도층에서 주로 결집하며 18.3%(▲1.6%p)로 상승, 2주째 완만한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보수층(6월 2주차 55.0% → 3주차 44.6% → 4주차 38.8%)에서 2주째 큰 폭으로 이탈하며 작년 7월 4주차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5.3%(▲0.2%p)로 횡보했고, 민주평화당은 2.3%(▼0.7%p)를 기록하며 5월 4주차의 최저치와 동률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8%p 내린 70.6%(부정평가 22.7%)로 70% 선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에서 77.5%를 기록한 후,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졌던 25일(월)에는 76.0%로 하락했고, 경제수석·일자리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 개편 소식이 있었던 26일(화)에도 71.2%로 크게 내린 데 이어, 27일(수)에도 70.1%로 하락했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에서 60%대 초반으로 크게 내린 것을 비롯하여, 수도권과 호남, 부산·경남·울산(PK), 50대 이상과 30대 이하, 중도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는데, 민생과 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불안심리와 더불어,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싼 논란 또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인신공격이나 혐오 등 일부 비상식적인 글들이 올라오면서 게시판 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제(27일) 실시한 청와대 청원 게시판 운영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악성 글을 막기 위해 실명제 도입 등 운영방식을 바꾸어야 한다’는 ‘실명제 도입 등 개편’ 응답이 40.2%로 가장 높았고, 이어 ‘사회 갈등을 조장하므로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전면 폐지’응답이 32.0%, ‘국민의 목소리를 제한 없이 듣기 위해 현행 그대로 운영해야 한다’는 ‘현행 그대로 유지’ 응답이 20.1%로 집계됐다.

운영 여부별로는 운영을 개편하거나 현행 그대로 운영해야 한다는 ‘운영 지속’ 여론이 10명 중 6명인 60.3%(실명제 도입 등 개편 40.2%, 현행 그대로 유지 20.1%)로 대다수였다. 10명 중 6명가량의 대다수였다. 로 나타났다. 10명 중 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7.8%(▼6.3%p), 한국당 18.3%(▲1.6%p), 정의당 10.1%(▲2.1%p), 바른미래당 5.3%(▲0.2%p), 민주평화당 2.3%(▼0.7%p)

– 민주당, 2주째 내림세, 6월 2주차 대비 9.2%p 하락. 수도권·충청·PK·호남, 30대이하·60대이상, 중도층·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위장평화론’ 등 한국당의 민심 이반에 따른 반사효과 퇴조하고, 민생·경제 등에 대한 ‘여당 책임성’ 평가 본격화된 데 따른 것으로 보여

– 한국당, 6·13 지방선거 이후 2주째 완만한 회복세. 충청, 20대·30대, 중도층에서 주로 결집. 보수층에서는 2주째 크게 이탈,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져

– 정의당, 5주째 오름세, 5월 4주차 대비 두 배 이상 상승, 사상 처음으로 10%대로 올라. 민주당 이탈층 일부 결집, 수도권·PK, 20대, 진보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상승

– 바른미래당, 5%대 기록하며 지난주에 이어 횡보

– 민주평화당, 5월 4주차의 최저치와 동률로 하락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 의뢰로 6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0,43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6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6·13 지방선거 이후 2주째 무당층이 증가한 가운데, 정의당이 사흘 이상 종합집계 사상 처음으로 10%대 최고치로 상승한 반면, 민주당은 5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으로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3%p 내린 47.8%를 기록, 2주째 하락하며 6·13 지방선거 주간인 6월 2주차 기준 9.2%p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은 지난주 금요일(22일) 이후 조사일 기준 사흘 연속 하락했고, 수도권과 충청권, 부산·경남·울산(PK), 호남, 30대 이하와 50대 이상 등 전 연령층, 중도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내렸다.

이와 같은 하락세는,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 대화 정국을 거치면서 ‘위장평화론’을 견지했던 한국당의 민심 이반에 따른 반사효과가 퇴조하고, 민생과 경제 등 주요 현안에서 여당으로서의 책임성 평가가 본격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자유한국당은 1.6%p 오른 18.3%로 6·13 지방선거 이후 2주째 완만하게 상승했는데, 충청권, 20대와 30대, 중도층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보수층(6월 2주차 55.0% → 3주차 44.6% → 4주차 38.8%)에서 2주째 하락세를 보이며 30%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이 보수층에서 30%대를 기록한 것은 작년 7월 4주차(37.7%)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이다.

정의당은 2.1%p 상승한 10.1%로 5월 4주차(4.8%) 이후 5주째 오름세를 보이며 두 배 이상 상승, 사상 처음으로 10%대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수도권과 PK, 20대, 진보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는데, 민주당을 이탈한 유권자 일부를 흡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바른미래당은 0.2%p 오른 5.3%를 기록했고, 민주평화당은 0.7%p 내린 2.3%로 5월 4주차와 동률인 최저치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정당이 0.8%p 오른 2.6%, 무당층(없음·잘모름)은 2.3%p 증가한 13.6%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3.1%p 하락한 51.8%로 시작해, 26일(화)에도 49.2%로 내렸고, 27일(수)에도 47.8%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3%p 내린 47.8%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2.4%p, 55.8%→43.4%), 부산·경남·울산(▼9.0%p, 49.4%→40.4%), 경기·인천(▼7.1%p, 58.2%→51.1%), 서울(▼6.7%p, 55.7%→49.0%), 광주·전라(▼5.9%p, 62.0%→56.1%), 연령별로는 20대(▼19.3%p, 64.1%→44.8%), 50대(▼5.1%p, 48.3%→43.2%), 60대 이상(▼4.0%p, 39.0%→35.0%), 30대(▼3.5%p, 65.7%→62.2%), 40대(▼1.5%p, 60.1%→58.6%),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0.1%p, 53.3%→43.2%)과 진보층(▼4.8%p, 69.6%→64.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대구·경북(▲1.0%p, 43.0%→44.0%)과 보수층(▲3.2%p, 28.5%→31.7%)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5%p 내린 15.3%로 출발해, 26일(화)에는 17.2%로 올랐고, 27일(수)에도 18.6%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6%p 오른 18.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6.0%p, 15.8%→21.8%), 서울(▲2.7%p, 14.7%→17.4%), 대구·경북(▲1.7%p, 23.3%→25.0%), 광주·전라(▲1.4%p, 6.1%→7.5%), 경기·인천(▲1.2%p, 15.1%→16.3%), 연령별로는 20대(▲4.0%p, 7.8%→11.8%), 30대(▲3.2%p, 10.9%→14.1%),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5%p, 13.8%→17.3%)과 진보층(▲1.2%p, 5.6%→6.8%)에서 주로 올랐다. 부산·경남·울산(▼2.2%p, 25.4%→23.2%)과 보수층(▼5.8%p, 44.6%→38.8%)에서는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1.7%p 오른 9.9%로 시작해, 26일(화)에도 9.9%로 전일과 동률을 기록했고, 27일(수)에도 9.5%로 강세를 이어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1%p 오른 10.1%를 기록했다(사흘 동안 일간집계 상으로 9%대를 기록했음에도 주중집계 상으로는 10%대로 집계된 것은, 이번 주중집계에 포함되지 않는 25일(월) 일간집계의 22일(금) 조사분은 8.3%로 낮았으나 25일(월) 당일 조사분은 11.5%로 높았기 때문이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4.7%p, 7.5%→12.2%), 부산·경남·울산(▲4.1%p, 6.2%→10.3%), 서울(▲2.7%p, 8.3%→11.0%), 광주·전라(▲1.6%p, 9.4%→11.0%), 연령별로는 20대(▲8.6%p, 4.8%→13.4%), 40대(▲3.2%p, 10.8%→14.0%), 50대(▲1.2%p, 9.2%→10.4%),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1%p, 12.5%→16.6%)과 중도층(▲3.4%p, 6.2%→9.6%)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4.5%로 출발해, 26일(화)에는 5.1%로 올랐고, 27일(수)에도 5.6%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2%p 오른 5.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2%p, 2.4%→5.6%), 부산·경남·울산(▲1.5%p, 3.8%→5.3%), 연령별로는 50대(▲2.4%p, 6.1%→8.5%)에서 오른 반면, 대구·경북(▼1.8%p, 7.4%→5.6%)과 대전·충청·세종(▼1.6%p, 6.6%→5.0%)에서는 내렸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3.9%로 시작해, 26일(화)에는 2.6%로 내렸고, 27일(수)에도 1.8%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2.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2.0%p, 3.3%→1.3%), 대전·충청·세종(▼1.9%p, 2.6%→0.7%), 광주·전라(▼1.6%p, 8.1%→6.5%), 연령별로는 50대(▼2.2%p, 4.6%→2.4%), 40대(▼1.6%p, 3.5%→1.9%),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1.5%p, 3.5%→2.0%)과 진보층(▼1.0%p, 3.9%→2.9%)에서 주로 하락했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0.6%(▼4.8%p), 부정 22.7%(▲3.6%p)

– 2주째 내림세 보이며 70% 선으로 하락. 충청·수도권·호남·PK, 50대이상·30대이하, 중도층·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 민생·경제에 대한 지속적 불안심리와 더불어, 故 김종필 전 총리 훈장추서 및 조문 논란 또한 일부 영향 미친 것으로 보여

– 22일(금) 77.5%(부정평가 18.3%)  김종필 전 총리 훈장추서·조문 논란 25일(월) 76.0%(18.6%),  경제수석 등 참모진 개편 26일(화) 71.2%(21.8%)  27일(수)에는 70.1%(23.4%)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60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8%p 내린 70.6%(매우 잘함 44.2%, 잘하는 편 26.4%)를 기록, 70% 선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3.6%p 오른 22.7%(매우 잘못함 11.9%, 잘못하는 편 10.8%)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2%p 증가한 6.7%.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에서 77.5%(부정평가 18.3%)를 기록한 후,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졌던 25일(월)에는 76.0%(부정평가 18.6%)로 하락했고, 경제수석·일자리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 개편 소식이 있었던 26일(화)에도 71.2%(부정평가 21.8%)로 크게 내린 데 이어, 27일(수)에도 70.1%(부정평가 23.4%)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충청권에서 60%대 초반으로 크게 내린 것을 비롯하여, 수도권과 호남, 부산·경남·울산(PK), 50대 이상과 30대 이하, 중도층과 진보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는데, 민생과 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불안심리와 더불어,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싼 논란 또한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일간으로는 고(故) 김종필 전 총리에 대한 훈장 추서와 조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졌던 2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2일) 일간집계 대비 1.5%p 하락한 76.0%(부정평가 18.6%)로 시작해, 경제수석·일자리수석 등 청와대 참모진 개편 소식이 있었던 26일(화)에도 71.2%(부정평가 21.8%)로 크게 내렸고, 27일(수)에도 70.1%(부정평가 23.4%)로 하락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4.8%p 내린 70.6%(부정평가 22.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15.6%p, 76.8%→61.2%, 부정평가 30.0%), 경기·인천(▼5.6%p, 77.1%→71.5%, 부정평가 23.2%), 서울(▼4.6%p, 76.1%→71.5%, 부정평가 22.2%), 광주·전라(▼4.1%p, 87.5%→83.4%, 부정평가 10.7%), 부산·경남·울산(▼2.4%p, 69.5%→67.1%, 부정평가 23.8%),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7%p, 67.0%→60.3%, 부정평가 27.4%), 50대(▼6.4%p, 71.0%→64.6%, 부정평가 26.2%), 30대(▼4.9%p, 81.6%→76.7%, 부정평가 20.8%), 20대(▼4.9%p, 79.8%→74.9%, 부정평가 21.7%),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6.3%p, 74.3%→68.0%, 부정평가 25.2%)과 진보층(▼3.1%p, 90.8%→87.7%, 부정평가 9.2%)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이번 주중집계는 2018년 6월 25일(월)부터 27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30,438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1명이 응답을 완료, 4.9%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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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8 [10:1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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