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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공회의소, 활동 넓힌다
미국 대뉴욕상공회의소와 MOU체결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18 [23:27]
▲     © 뉴욕일보

사진 앞줄 왼쪽부터 류제봉 행사준비위원장, 마크 제프 회장, 김선엽 회장, 황창엽 수석부회장.
뒷줄 왼쪽부터 폴 송 하나KEB 메니저, 박용태 사무총장, 이영태 부회장, 김성진 전 수석부회장, 조덕기 하나KEB 플러싱지점장. <사진제공=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선엽)은 미국 대뉴욕상공회의소(회장 마크 제프)와 15일 오전10시 맨해튼에 있는 미국 대뉴욕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국 대뉴욕상공회의소는 회원이 3만여 명 이상의 주류 기업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단체는 MOU체결 후 9월21일 맨해튼 힐튼호텔(1335 6 Ave. (near 53rd), NYC)에서 열리는 Chamber Business EXPO에서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 및 한국상품박람회를 개최하는데 합의하고, 향후 각종 사업도 공동 추진하가로 했다. 한인상공회의소는 “Chamber Business EXPO는 당일 6,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연례행사이다. 이 행사 참여는 한인상공인의 결속, 한류 문화 및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당일 행사장에는 전세계상공회의소 멤버들도 참가할 뿐만 아니라 한국전통민속음악도 펼쳐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국 대뉴욕상공회의소는 한인상공회의소에 20~30개의 부스를 할애해주며 미국 진출을 위한 한국의 우수상품과 남북통일을 기리는 한식을 알리는 데 지원해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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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8 [23:2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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