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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 경기 활성화에 더 크게 기여” 고객 중심 맞춤형 동포은행으로 급성장
3년반만에 예수금 5,000만 달러 달성한 뉴밀레니엄 뱅크 포트리 지점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07 [23:23]
▲     © 뉴욕일보

개점 3년 반 만에 예수금 5,000만 달러를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한 뉴밀레니엄뱅크 뉴저지 포트리 지점 임직원들, 사진 왼쪽부터 최용식 본부장, 김민자 씨, 지나콥 씨, 김성민 지점장

뉴밀레니엄 뱅크 포트리 지점은 김성민 지점장을 비롯한 지점 임직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에 힘입어 지난달 개점 3년 반 만에 예수금 5,000만 달러를 돌파하는 영업성과를 올렸다. 이에 대해 작지만 강한 은행을 강조하고 있는 뉴밀레니엄 뱅크 허홍식 행장은 “뉴밀레니엄 뱅크는 고객들에게 행복을 주는 은행, 지역사회에 희망을 주는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침체된 동포사회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은행, 고객의 필요에 부응하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앞선 금융상품을 개발하고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주어 말하면서 은행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경영방침과 원칙을 밝혔다. 김성민 포트리 지점장은 “앞으로 1억 달러 예수금 유치 달성을 위해 고객을 최우선시하는 보다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뉴밀레니엄 뱅크를 믿고 찾아와 주신 고객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뉴밀레니엄 뱅크는 1999년 중부 뉴저지 뉴브런스윅에서 설립되었고, 2014년 6월1일 한인 동포자본에 의해 인수된 순수 동포은행으로 뉴저지 포트리 본점지점을 비롯해 포트리 지점, 팰리세이즈파크 지점, 베이사이드 지점, 맨해튼 지점, 뉴브런스윅 지점 등 총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뉴저지, 뉴욕 일원의 대표적인 한인 커뮤니티 뱅크로 급성장하고 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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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23:2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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