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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폭카운티 한인커뮤니티센터, 컴퓨터 등 각종 프로그램 풍성
 
뉴욕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10/09/03 [12:06]
▲  서폭카운티 한인커뮤니티센터가 가을학기를 맞아 컴퓨터 등 각종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라티노 축제에 참가한 서폭카운티 한인커뮤니티센터 관계자들.   © 뉴욕일보

서폭카운티 한인커뮤니티센터가 가을학기를 맞아 컴퓨터 등 각종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했다.
지난 6월 설립한 서폭카운티 한인커뮤니티센터는 헌팅턴 시니어센터에 장소를 마련하고 카운티 보건국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한인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한국무용을 비롯해 장구·라인 댄스·컴퓨타·헬스·소셜 강좌 등을 개설하는 한편 이외 축구, 골프 등도 필요에 따라 클럽 미팅을 통해 타민족과 공동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를 배우려는 한인들이 많아 기초반·인터넷반·포토샵반·파워포인트반 등으로 분류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에게는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헌팅턴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에게는 교통편도 제공한다. 문의: 631-853-8182, 631-774-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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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3 [12:0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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