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급등 직후 조정 국면’ 文 대통령 76.3%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5/14 [11:57]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5월 2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002명 조사)에서, 취임 1주년(53주차)을 맞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76.3%(부정평가 17.7%)를 기록, 2018 남북정상회담 효과에 따른 1주일 전의 급등 직후 소폭 조정 양상을 보이며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주일 전 금요일(4일) 일간집계에서 76.6%를 기록한 후, 8일(화)에는 78.9%로 올랐고, 2차 북중정상회담 등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부정적 전망 보도가 이어지고,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렸던 9일(수)에는 76.1%로 내린 데 이어, 10일(목)에도 72.8%로 하락했다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확산되었던 11일(금)에는 76.4%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호남, 60대 이상과 20대, 민주평화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대구·경북(TK), 부산·경남·울산(PK), 40대와 50대, 30대,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에서는 2018 남북정상회담 직후에 나타났던 ‘민주당의 강세, 한국당의 약세’가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56.3%(▲2.4%p)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상승, 2008년 1월 리얼미터 일간 정례조사 시작(통합민주당 창당 직전) 이후 최고치인 19대 대선 직후 작년 5월 4주차(56.7%)의 지지율에 근접했다.

특히 민주당은 TK(민 37.3%, 한 36.7%)에서 4개월 만에 다시 한국당을 앞섰고, 60대 이상(민 44.7%, 한 26.8%)에서는 6주 연속 한국당을 앞서며 격차를 오차범위(±4.6%p) 밖으로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17.7%(▼0.2%p)로 3주 연속 내림세가 지속되며 2주 연속 10%대를 기록했는데, 이는 남북정상회담 직전에 기록했던 4월 3주차 22.0%(19대 대선 이후 최고치) 대비 4.3%p 하락한 것이다.

바른미래당은 1주일 전과 동률인 6.0%로 횡보했고, 정의당은 1주일 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4.6%(▼1.7%p)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평화당은 2.5%(▼0.4%p)로 3주 연속 2%대에 그쳤다.

한편, 여야 갈등의 장기화로 지난 4월부터 국회가 열리지 못하면서 국회의원에게도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 세비 반납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과 국회가 열리지 않더라도 의원들이 정치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세비는 지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금)에 실시한 ‘국회의원 세비지급 여부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 결과,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적용해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는 응답이 81.3%로 나타났다. ‘정치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세비는 지급해야 한다’는 응답은 13.2%로 집계됐다.

모든 지역, 연령, 이념성향에서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는데, 특히 민주당(반납 84.0%, 지급 8.8%)과 한국당(72.7%, 20.2%) 지지층, 무당층(82.9%, 17.1%) 등 여야 지지층과 특정 정당을 지지하지 않는 유권자 모두에서도 ‘세비를 반납해야 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인 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76.3%(▼1.1%p), 부정 17.7%(▲1.8%p)

– 2018 남북정상회담 효과에 따른 1주일 전의 급등세 직후 소폭 조정 양상 보이며 3주 동안의 상승세 멈춰

– 충청·TK·PK, 40대·50대·30대, 한국당·정의당 지지층, 보수층·중도층에서 이탈, 호남, 60대이상·20대, 평화당 지지층과 무당층은 결집

– 4일(금) 76.6%(부정평가 16.3%)  8일(화) 78.9%(14.9%)  북미정상회담 부정적 전망 보도 지속, 한중일 정상회의 9일(수) 76.1%(17.1%)  10일(목) 72.8%(20.0%)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 11일(금) 76.4%(18.3%)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5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3,238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5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 취임 1주년(53주차)을 맞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76.3%(매우 잘함 53.0%, 잘하는 편 23.3%)를 기록, 2018 남북정상회담 효과에 따른 1주일 전의 급등세 직후 소폭 조정 양상을 보이며 지난 3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8%p 오른 17.7%(매우 잘못함 9.3%, 잘못하는 편 8.4%)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7%p 감소한 6.0%.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주일 전 금요일(4일) 일간집계에서 76.6%(부정평가 16.3%)를 기록한 후, 8일(화)에는 78.9%(부정평가 14.9%)로 올랐고, 2차 북중정상회담 등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부정적 전망 보도가 이어지고,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렸던 9일(수)에는 76.1%(부정평가 17.1%)로 내린 데 이어, 10일(목)에도 72.8%(부정평가 20.0%)로 하락했다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확산되었던 11일(금)에는 76.4%(부정평가 18.3%)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계층별로는 호남, 60대 이상과 20대, 민주평화당 지지층과 무당층에서 상승한 반면, 충청권과 대구·경북(TK), 부산·경남·울산(PK), 40대와 50대, 30대,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지지층,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간으로는 8일(화)에는 지난주 금요일(4일) 일간집계 대비 2.3%p 오른 78.9%(부정평가 14.9%)로 시작해, 북중 정상 2차 회담 등 북미정상회담 전망에 대한 부정적 보도가 이어지고, 한중일 정상회의가 열렸던 9일(수)에는 76.1%(부정평가 17.1%)로 내린 데 이어, 10일(목)에도 72.8%(부정평가 20.0%)로 하락했다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확산되었던 11일(금)에는 76.4%(부정평가 18.3%)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1%p 내린 76.3%(부정평가 17.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9.5%p, 81.7%→72.2%, 부정평가 22.5%), 대구·경북(▼3.5%p, 63.4%→59.9%, 부정평가 28.5%), 부산·경남·울산(▼1.9%p, 74.7%→72.8%, 부정평가 21.5%), 연령별로는 40대(▼6.2%p, 86.1%→79.9%, 부정평가 17.2%), 50대(▼2.3%p, 72.7%→70.4%, 부정평가 21.8%), 30대(▼2.1%p, 85.3%→83.2%, 부정평가 13.8%),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 지지층(▼7.1%p, 32.1%→25.0%, 부정평가 65.4%), 정의당 지지층(▼4.1%p, 91.6%→87.5%, 부정평가 8.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5%p, 55.5%→52.0%, 부정평가 42.8%)과 중도층(▼3.1%p, 78.8%→75.7%, 부정평가 18.3%), 진보층(▼1.5%p, 91.7%→90.2%, 부정평가 6.4%)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4.3%p, 88.1%→92.4%, 부정평가 6.1%), 60대 이상(▲2.5%p, 65.7%→68.2%, 부정평가 19.8%)과 20대(▲1.6%p, 81.8%→83.4%, 부정평가 14.4%), 민주평화당 지지층(▲2.1%p, 78.3%→80.4%, 부정평가 9.3%)과 무당층(▲1.1%p, 58.6%→59.7%, 부정평가 17.8%)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56.3%(2.4%p), 한국당 17.7%(0.2%p), 바른미래당 6.0%(-), 정의당 4.6%(1.7%p), 민주평화당 2.5%(0.4%p)

– 민주당, 2주 연속 상승하며 19대 대선 직후(2017년 5월 4주차 56.7%)의 지지율에 근접. 주중 잠정집계(월~수, 8~9일)에서는 2008년 1월 리얼미터 일간 정례조사 시작(통합민주당 창당 직전) 이후 최고치 경신. 충청·TK·PK·경기인천, 20대·50대·60대이상, 진보층 결집. TK(민 37.3%, 한 36.7%)에서 4개월 만에 다시 한국당 앞서. 60대이상(민 44.7%, 한 26.8%)에서 6주 연속 한국당 앞서며 격차 오차범위 밖으로 벌려

– 한국당, 3주 연속 하락세 이어지며 2주 연속 10%대 기록. 남북정상회담 직전에 기록했던 4월 3주차 22.0%(19대 대선 이후 최고치) 대비 4.3%p 하락. 8일(화) 15.9%  10일(목) 19.9%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 11일(금) 18.0%. TK·경기인천, 20대·40대 이탈, 호남·서울·충청, 50대·30대 소폭 결집

– 바른미래당, 1주일 전과 동률 기록하며 횡보

– 정의당, 1주일 전의 상승세 잇지 못하고 4%대로 하락

– 민주평화당, 3주 연속 2%대에 그쳐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2.4%p 오른 56.3%로 2주 연속 상승, 작년 19대 대선 직후 5월 4주차의 지지율(56.7%)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주중 잠정집계(화~수, 8~9일)에서 56.9%를 기록하며, 약 10년 전인 2008년 1월 리얼미터 일간 정례조사 시작(통합민주당 창당 직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바 있다.

세부 계층별로는 충청권과 대구·경북(TK), 부산·경남·울산(PK), 경기·인천, 20대와 50대, 60대 이상, 진보층을 중심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민주당은 TK(민 37.3%, 한 36.7%)에서 올해 1월 3주차(민 39.8%, 한 28.1%) 이후 약 4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국당을 앞섰고, 60대 이상(민 44.7%, 한 26.8%)에서는 3월 4주차(한 34.8%, 민 34.2%) 이후 6주 연속 한국당을 앞서며 격차를 오차범위(±4.6%p) 밖으로 벌린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은 0.2%p 내린 17.7%로 3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며 2주 연속 10%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남북정상회담 직전에 기록했던 4월 3주차 22.0%(19대 대선 이후 최고치) 대비 4.3%p 하락한 것이다.

한국당은 8일(화) 일간집계에서 15.9%로 내렸다가, 10일(목)에는 19.9%로 올랐고,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있었던 11일(금)에는 다시 18.0%로 하락했는데, TK와 경기·인천, 20대와 40대에서 주로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호남과 서울, 충청권, 50대와 30대에서는 소폭 올랐다.

바른미래당은 1주일 전과 동률인 6.0%를 기록했고, 정의당은 1.7%p 내린 4.6%로 지난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0.4%p 내린 2.5%로 3주 연속 2%대에 그쳤다.

이어 기타 정당이 0.6%p 내린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5%p 증가한 11.0%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8일(화)에는 지난주 금요일(4일) 일간집계 대비 3.3%p 상승한 56.3%로 시작해, 9일(수)에도 56.9%로 올랐다가, 10일(목)에는 53.8%로 내렸으나, 11일(금)에는 55.7%로 다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2.4%p 오른 56.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7.8%p, 48.4%→56.2%), 대구·경북(▲6.6%p, 30.7%→37.3%), 경기·인천(▲3.7%p, 58.2%→61.9%), 부산·경남·울산(▲3.3%p, 50.2%→53.5%), 연령별로는 20대(▲10.1%p, 53.1%→63.2%), 50대(▲2.7%p, 48.3%→51.0%), 60대 이상(▲2.2%p, 42.5%→44.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9%p, 71.4%→73.3%)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8일(화)에는 지난주 금요일(4일) 일간집계 대비 2.0%p 내린 15.9%로 출발해, 9일(수)에는 17.5%로 오른 데 이어, 10일(목)에도 19.9%로 상승했다가, 11일(금)에는 18.0%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17.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0%p, 39.7%→36.7%), 경기·인천(▼2.0%p, 14.6%→12.6%), 연령별로는 20대(▼3.5%p, 14.6%→11.1%), 40대(▼1.5%p, 12.1%→10.6%)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2.6%p, 2.9%→5.5%)와 서울(▲2.2%p, 14.1%→16.3%), 대전·충청·세종(▲1.9%p, 20.3%→22.2%), 50대(▲2.7%p, 21.3%→24.0%)와 30대(▲2.4%p, 10.0%→12.4%)에서는 올랐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8일(화)에는 지난주 금요일(4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6.3%로 시작해, 9일(수)에는 5.6%로 하락했고, 10일(목)에는 6.9%로 다시 상승했다가, 11일(금)에는 6.4%로 내리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와 동률인 6.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8%p, 9.4%→7.6%), 대전·충청·세종(▼1.3%p, 6.5%→5.2%), 연령별로는 30대(▼1.7%p, 5.9%→4.2%), 20대(▼1.1%p, 6.1%→5.0%), 50대(▼1.0%p, 7.4%→6.4%)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1.7%p, 3.9%→5.6%), 40대(▲3.3%p, 3.0%→6.3%), 보수층(▲1.4%p, 6.1%→7.5%)에서는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8일(화)에는 지난주 금요일(4일) 일간집계 대비 1.6%p 하락한 5.8%로 출발해, 9일(수)에도 4.5%로 내렸다가, 10일(목)에는 5.0%로 올랐고, 11일(금)에는 4.7%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4.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6.6%p, 8.4%→1.8%), 대전·충청·세종(▼5.6%p, 9.6%→4.0%), 연령별로는 20대(▼4.7%p, 8.0%→3.3%), 50대(▼2.4%p, 7.4%→5.0%), 30대(▼2.4%p, 7.8%→5.4%), 40대(▼1.2%p, 8.9%→7.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5%p, 9.6%→6.1%)에서 주로 내렸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8일(화)에는 지난주 금요일(4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2.2%로 시작해, 9일(수)에도 1.8%로 하락한 데 이어, 10일(목)에도 1.8%로 전일과 동률의 약세가 지속되었다가, 11일(금)에는 3.3%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5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2.5%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3.3%p, 3.7%→0.4%), 대구·경북(▼1.8%p, 3.2%→1.4%), 연령별로는 50대(▼2.7%p, 4.8%→2.1%)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3.0%p, 3.5%→6.5%)와 20대(▲1.1%p, 0.8%→1.9%)에서는 상승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2018년 5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나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3,238명에 통화를 시도해 최종 2,002명이 응답을 완료, 4.6%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18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이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최경태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14 [11:57]  최종편집: ⓒ 뉴욕일보
 

조폐공사, ‘주미대한제국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커네티컷 한인회관 개관, 60년 염원 달성! /뉴욕일보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뉴욕실버합창단, 24일 창단연주회 /뉴욕일보
고난 맞서며 “당당한 삶”…이민아 목사 소천 /뉴욕일보 편집부
“팰팍서 인종차별 몰아내고 더 살기좋은 사회 만들자!” /뉴욕일보
뉴저지에 아시안계 중시하는 의과대학 새로 생겼다 /뉴욕일보
“뉴욕시 기관 소환장 받으면 어떻게할까?“ /뉴욕일보
뉴저지 팰팍, 140년 역사 이래 첫 한인시장 눈 앞에 /뉴욕일보
H마트+KGC정관장, MOU체결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