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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화해 위한 재미동포 역할 찾아보자
4일 뉴저지서 민화협 집행위원장 김한정 의원 간담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5/05 [00:02]
▲     © 뉴욕일보

지난해 7월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호텔(DoubleTreeHotel)에서 “미주 동포사회 대화합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기념 촬영한 뉴욕민화협 위원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뉴욕협의회는 지난 1일 뉴저지 팰팍 ‘탕마루’에서 모임을 갖고 성공적으로 개최된 남북정상회담을 축하하고, 곧 있을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모임에서 임마철 민화협 뉴욕 협의회 대표상임의장은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 본 행사 참가를 위해 뉴욕협의회 상임의장들과 함께 광주를 방문한다.  4일(금)에는 한국 민화협 집행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경기 남양주시을)이 뉴욕을 방문해, ‘한국의 남북관계 현황과 남북화해를 위한 재미동포들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뉴욕민화협 위원들을 위한 간담회를 갖게 됐다”고 밝히고, 당일(4일)  오후 6시 30분 뉴저지 팰팍 다래옥 식당에서 개최되는 간담회에 뉴욕민화협 위원들 모두가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날 모임에서는 2명의 신입의장 소개가 있었고,  이상호 전 직능단체협회의 의장과 송사무엘 Unicorn Building Service 대표를 감사로 지명하고 다음 의장단회의에서 인준하기로 결정했다. △간담회 문의: 뉴욕민화협 대표상임의장 임마철(201-927-2567)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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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5 [00:0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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