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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밖에 없는 한인정치인 지키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후원회, 30여명 참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4/26 [06:51]
▲     © 뉴욕일보

론 김 의원 후원회 김영환 공동회장 주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후원의 밤 및 의정활동 6주년 기념의 밤이 24일 플러싱 함지박식당에서 열렸다.

 

 

론 김 의원 후원회 김영환 공동회장 주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후원의 밤 및 의정활동 6주년 기념의 밤이 24일 플러싱 함지박식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뉴욕먹자골목상인번영위원회 김영환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최윤희 공동회장, 한인권익신장위원회 박윤용 회장 등 한인 사회 지지자 약 30명이 참석해 론 김 의원을 후원했다. 론 김 의원은 “한인 문화를 미 주류사회 안에서 멋있게 풀어내는 게 나의 꿈이다. 항상 힘이 되어주는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영환 회장은 “미 주류사회 안에서 한인 사회의 목소리를 내는데 최선을 다하는 하나밖에 없는 한인 정치인 론 김 의원을 지키는데 한마음으로 열정을 다하자”고 말했다. 론 김 의원은 2018년 9월에 실시될 뉴욕주 하원의원 선거

뉴욕 40선거구 (플러싱 일대) 민주당 예비선거와 11월에 실시될 본 선거에 4선을 노리고 출마 한다.

론 김 의원은 한인 소상인의 날을 지정해 한인 비즈니스와 커뮤니티에 필요한 법안을 상정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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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6 [06:5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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