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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등록-투표 참여’는 한인사회 힘
한인권익신장위원회, 24년 활동 ‘감사의 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4/24 [03:40]
▲     © 뉴욕일보

한인사회에서 1995년부터 줄기차게 한인 유권자등록 운동과 투표 참여 운동을 벌여온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20일 오후 7시 30분 플러싱 소재 리셉션하우스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한인사회에서 1995년부터 줄기차게 한인 유권자등록 운동과 투표 참여 운동을 벌여온 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장 박윤용)는 20일 오후 7시 30분 플러싱 소재 리셉션하우스에서 ‘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윤용 회장은 “한인정치력 신장과 유권자등록운동 캠페인은 1995년 제가 중부 퀸즈한인회장으로 활동하던 당시 부터 시작하여 한인권익신장위원회를 거쳐 2018년 지난 주까지 24년 동안 줄기차게 실시해 왔다. 그동안 많은 한인들이 유권자등록을 위해 일요일에 봉사를 했다. 그 결과 한인사회 전반에 정치력과 권익이 많이 신장 되었습니다. 또 한인 정치인 론 김 주하원이 배출 되기도 했다”며 “1995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수고하신 분 한분한분께 감사 하는 마음을 전하려고 이 자리를 마련했
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피터구 뉴욕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약 40여명의 회원과 한인들이 함께하여 한인 정치력 신장과 권익 신장에 더 한 층 노력하기로 다짐했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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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4 [03:4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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