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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사단 외교성과에도 성 추문 발목, 靑·與 소폭 하락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3/12 [18:39]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3월 1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02명 조사)에서, 3·5 남북합의, 북미 정상회담 합의 등 특사단의 안보외교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이 확산되며,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율이 나란히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4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65.8%(부정평가 28.2%)로, 3주 연속 65% 선을 유지했으나 약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대북 특사단의 방북, ‘3·5 남북합의’ 소식과 함께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5~7일)에서 65.6%를 기록한 이후, 문 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소식,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의 미국 출국 소식이 전해진 8일(목)에도 67.3%까지 상승했으나, 북미 정상회담 합의 소식과 함께 안희정·정봉주·박수현 관련 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이어진 9일(금)에는 다시 66.1%로 내렸다.

세부적으로는 보수층, 대구·경북(TK)과 서울, 충청권, 40대는 상승한 반면, 진보층, 호남과 경기·인천, 60대 이상과 30대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소폭 하락한 약보합세에 그친 것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이 확산하면서, 3·5 남북합의와 북미 정상회담 합의 등 대북 특사단의 안보외교적 성과를 가린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참고로, 3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닷새 동안의 ‘구글 트렌드’ 검색어 분석에서, ‘안희정’의 빈도가 ‘문재인’과 ‘김정은’, ‘트럼프’를 합친 빈도 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6일(안희정 100%, 문재인·김정은·트럼프 11%)에는 9배가량 많았고, 7일(37%, 11%)과 8일(30%, 9%)에는 3배가량, 9일(25%, 14%)에는 2배가량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본문 그림 참조).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 확산으로 48.1%(▼1.9%p)로 하락했으나, 특사단의 외교안보적 성과로 하락 폭이 크지는 않았고, 자유한국당 역시 19.2%(▼0.5%p)로 내렸으나 9일(금) 일간집계(20.2%)에서 다시 20% 선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미래당은 민주당과 한국당 지지성향 유권자 일부를 흡수하며 8.4%(▲1.6%p)로 상승, 창당 이후 2주 동안 이어졌던 내림세가 멈추고 반등했고, 정의당 또한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 확산의 반사이익으로 5.2%(▲0.7%)로 오르며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2.6%(▼0.4%p)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9일(금)에 실시한 비핵화 의지와 북미 정상회담 제안 등 최근 북한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에서, ‘믿음은 안 가지만, 환영한다’는 ‘불신·환영’ 응답이 45.7%로 가장 높았고, 이어 ‘대체로 믿음이 가고, 환영한다’는 ‘신뢰·환영’(27.4%), ‘믿음이 안 가고, 환영도 못한다’는 ‘불신·환영못함’ (18.4%), ‘대체로 믿음은 가지만, 환영은 못한다’는 ‘신뢰·환영못함’(5.0%) 순으로 나타났다.

환영과 신뢰 여부별로 보면, ‘환영’ 응답(불신·환영 45.7% + 신뢰·환영 27.4%)이 73.1%, ‘불신’ 응답(불신·환영 45.7% + 불신·환영못함 18.4%)이 64.1%로 조사됐는데, 이와 같은 결과는 우리 국민 대다수가 최근 북한의 전향적인 태도 변화에 대해 환영은 하지만, 여전히 북한에 대해 불신감이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5.8%(0.7%p), 부정 28.2%(1.1%p)

– ‘3·5 남북합의, 북미 정상회담 사실상 합의’ 안보외교 성과에도 소폭 하락하며 3주 연속 65% 선 유지에 그쳐

– 안희정 등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 확산이 특사단의 안보외교적 성과 가린 데 따른 것으로 보여. 실제로 ‘구글 트렌드’ 검색어 분석에서 ‘안희정’이 ‘문재인·김정은·트럼프’보다 9배(6일), 3배(7일·8일), 2배(10일)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나

– 2일(금) 64.9%(부정평가 30.2%)  특사단 방북, 안희정 성폭행 의혹, 3·5 남북합의 주중집계(월~수, 5~7일) 65.6%(29.4%)  문 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소식,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의 미국 출국 소식 8() 67.3%(26.0%)  북미 정상회담 사실상 합의, 안희정·정봉주·박수현 관련 부정적 보도 9일(금) 66.1%(26.5%)

– 보수층, TK·서울·충청권, 40대 결집한 반면, 진보층, 호남·경기인천, 60대이상·30대는 이탈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3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0,10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02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3월 1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44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65.8%(매우 잘함 44.8%, 잘하는 편 21.0%)를 기록, 대북 특사단의 3·5 남북합의, 북미 정상회담 사실상 합의 등 안보외교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3주 연속 65% 선 유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1.1%p 내린 28.2%(매우 잘못함 15.7%, 잘못하는 편 12.5%)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8%p 증가한 6.0%.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주일 전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64.9%(부정평가 30.2%)를 기록한 뒤, 대북 특사단의 방북, ‘3·5 남북합의’ 소식과 함께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여론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5~7일)에서 65.6%(부정평가 29.4%)를 기록했고, 문 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소식,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의 미국 출국 소식이 전해진 8일(목)에도 67.3%(부정평가 26.0%)까지 상승했으나, 북미 정상회담 사실상 합의 소식과 안희정·정봉주·박수현 관련 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이어졌던 9일(금)에는 66.1%(부정평가 26.5%)를 기록하며 내림세를 보였다.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TK)과 서울, 충청권, 40대, 보수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호남과 경기·인천, 60대 이상과 30대, 진보층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같이 소폭 하락한 약보합세에 그친 것은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불륜설 등이 확산하면서, 3·5 남북합의와 북미 정상회담 사실상 합의 등 대북 특사단의 안보외교적 성과를 가린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참고로, 3월 5일(월)부터 9일(금)까지 닷새 동안의 ‘구글 트렌드’ 검색어 분석에서, ‘안희정’의 빈도가 ‘문재인’과 ‘김정은’, ‘트럼프’를 합친 빈도 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6일(안희정 100%, 문재인·김정은·트럼프 11%)에는 9배가량 많았고, 7일(37%, 11%)과 8일(30%, 9%)에는 3배가량, 9일(25%, 14%)에는 2배가량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아래 그림 참조).

일간으로는 대통령 특사단이 방북했던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1.6%p 오른 66.5%(부정평가 28.8%)로 시작해,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확대되었던 6일(화)에는 63.9%(부정평가 31.7%)로 내렸고, 전날 있었던 ‘3·5 남북합의’ 발표와 청와대 여야 대표회담 소식이 이어졌던 7일(수)에는 66.7%(부정평가 27.9%)로 다시 오른 데 이어, 문 대통령의 국가조찬기도회 참석 소식,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의 미국 출국 소식이 전해진 8일(목)에도 67.3%(부정평가 26.0%)까지 상승했으나, 북미 정상회담 합의 소식과 안희정·정봉주·박수현 관련 부정적 보도가 동시에 이어졌던 9일(금)에는 66.1%(부정평가 26.5%)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65.8%(부정평가 28.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9.5%p, 86.6%→77.1%, 부정평가 17.7%), 경기·인천(▼2.9%p, 70.2%→67.3%, 부정평가 26.6%), 연령별로는 60대 이상(▼2.3%p, 52.5%→50.2%, 부정평가 40.8%), 30대(▼1.7%p, 78.9%→77.2%, 부정평가 17.8%),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8%p, 91.3%→88.5%, 부정평가 10.0%)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8.6%p, 40.7%→49.3%, 부정평가 43.8%)과 서울(▲3.0%p, 65.9%→68.9%, 부정평가 27.6%), 대전·충청·세종(▲2.9%p, 67.4%→70.3%, 부정평가 25.4%), 40대(▲1.7%p, 73.3%→75.0%, 부정평가 21.5%), 보수층(▲1.9%p, 35.1%→37.0%, 부정평가 56.7%)에서는 상승했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48.1%(1.9%p), 한국당 19.2%(0.5%p), 바른미래당 8.4%(1.6%p), 정의당 5.2%(0.7%p), 민주평화당 2.6%(0.4%p)

– 더불어민주당, 여권 인사 성폭행·성추행 의혹 확산으로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꺾였으나, 특사단의 안보외교적 성과로 하락 폭은 크지 않아. 2일(금) 48.8%  주중집계(월~수, 5~7일) 47.6%  9일(금) 48.9%, 6일(화) 이후 3일 연속 완만한 상승세. 보수층·TK·20대 결집, 진보층·중도층, 호남·충청권·경기인천·PK, 30대이상 전 연령층은 이탈

– 자유한국당, 지난주의 완만한 오름세 멈추고 소폭 하락. 2일(금) 19.5%  주중집계(월~수, 5~7일) 18.6%  9일(금) 20.2%. 진보층·호남·20대 소폭 결집, 보수층, TK·경기인천·충청권, 50대·30대는 이탈

– 바른미래당, 민주당·한국당 지지층 일부 흡수하며, 창당 이후 2주 연속 내림세 멈추고 반등. 2일(금) 7.3%  주중집계(월~수, 5~7일) 9.1%  9일(금) 7.4%. 중도층·보수층, 호남·PK·경기인천·충청권, 40대·30대·50대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 정의당, 여권 인사 성폭행·성추행 의혹 반사이익으로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반등. 2일(금) 4.1%  주중집계(월~수, 5~7일) 5.8%  9일(금) 4.4%. 진보층, 호남·충청권·서울, 20대에서 주로 결집

– 민주평화당, 호남·TK·20대 이탈하며 2%대로 하락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48.1%를 기록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꺾였으나 하락 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이 확산하였지만, 3·5 남북합의, 북미 정상회담 합의 등 특사단의 안보외교적 성과가 하락 폭을 둔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1주일 전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48.8%를 기록한 뒤,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5~7일)에서 47.6%로 내렸다가, 9일(금)에는 48.9%로 오르는 등, 6일(화) 이후 3일 연속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간으로는 대구·경북(TK)과 20대, 보수층에서 상승한 반면, 호남과 충청권, 경기·인천, 부산·경남·울산(PK), 30대 이상 전 연령층, 진보층과 중도층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 역시 0.5%p 내린 19.2%로 약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당은 1주일 전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19.5%를 기록했다가,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5~7일)에서 18.6%로 하락했으나, 9일(금)에는 20.2%로 상승했다.

주간으로는 호남과 20대, 진보층에서 소폭 오른 반면, TK와 경기·인천, 충청권, 50대와 30대, 보수층에서는 내렸다.

민주당과 한국당 지지층 일부를 흡수한 바른미래당은 1.6%p 오른 8.4%로, 창당 이후 2주 동안 이어졌던 내림세가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미래당은 1주일 전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7.3%를 기록한 뒤,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5~7일)에서 9.1%로 올랐다가, 9일(금)에는 7.4%로 내렸고, 호남과 PK, 경기·인천, 충청권, 40대와 30대, 50대, 중도층과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 또한 여권 인사의 성폭행·성추행 의혹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0.7%p 오른 5.2%를 기록, 지난 3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반등했다.

정의당은 1주일 전 금요일(2일) 일간집계에서 4.1%를 기록했고, 지난주 주중집계(월~수, 5~7일)에서 5.8%로 올랐다가, 9일(금)에는 4.4%로 내렸고, 호남과 충청권, 서울, 20대, 진보층에서 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평화당은 호남과 TK, 20대에서 이탈하며 0.4%p 내린 2.6%를 기록했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내린 2.3%, 무당층(없음·잘모름)은 0.8%p 증가한 14.2%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9%p 오른 49.7%로 시작해, ‘안희정 성폭행 의혹’이 확산되었던 6일(화)에는 47.3%로 내렸다가, 3·5 남북합의 보도가 이어졌던 7일(수)에는 47.7%로 상승했고, 8일(목)에도 48.2%로 오른 데 이어, 9일(금)에도 48.9%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9%p 내린 48.1%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8%p, 64.6%→59.8%), 대전·충청·세종(▼4.0%p, 54.1%→50.1%), 경기·인천(▼3.6%p, 53.6%→50.0%), 부산·경남·울산(▼2.1%p, 48.0%→45.9%), 연령별로는 30대(▼5.2%p, 63.7%→58.5%), 50대(▼3.2%p, 48.8%→45.6%), 60대 이상(▼3.1%p, 35.7%→32.6%), 40대(▼1.7%p, 58.2%→56.5%),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5.2%p, 75.0%→69.8%)과 중도층(▼3.0%p, 50.3%→47.3%)에서 하락한 반면, 대구·경북(▲4.3%p, 28.2%→32.5%), 20대(▲4.3%p, 48.9%→53.2%), 보수층(▲3.1%p, 20.5%→23.6%)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과 동률인 19.5%로 출발해, 6일(화)에는 20.5%로 올랐고, 3·5 남북합의 보도가 확대되었던 7일(수)에는 17.4%로 하락한 데 이어, 8일(목)에도 17.6%로 약세가 이어졌다가, 9일(금)에는 20.2%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19.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1%p, 41.7%→38.6%), 경기·인천(▼2.2%p, 16.8%→14.6%), 대전·충청·세종(▼1.7%p, 18.9%→17.2%), 연령별로는 50대(▼2.3%p, 23.3%→21.0%), 30대(▼1.1%p, 12.6%→11.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4.9%p, 52.8%→47.9%)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3.8%p, 3.6%→7.4%), 20대(▲1.7%p, 13.5%→15.2%), 진보층(▲1.6%p, 3.5%→5.1%)에서는 올랐다.

바른미래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4%p 내린 6.9%로 시작해, 6일(화)에는 8.4%로 오른 데 이어, 7일(수)에도 9.5%로 상승했다가, 8일(목)에는 8.1%로 하락했고, 9일(금)에도 7.4%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1.6%p 오른 8.4%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9%p, 4.0%→7.9%), 부산·경남·울산(▲2.9%p, 4.6%→7.5%), 경기·인천(▲2.6%p, 7.1%→9.7%), 대전·충청·세종(▲2.5%p, 5.8%→8.3%), 연령별로는 40대(▲3.3%p, 5.1%→8.4%), 30대(▲3.1%p, 4.7%→7.8%), 50대(▲1.9%p, 6.9%→8.8%),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2.7%p, 10.3%→13.0%)과 보수층(▲1.7%p, 7.1%→8.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1%p 오른 4.2%로 출발해, 6일(화)에도 5.1%로 상승한 데 이어, 7일(수)에도 6.7%로 올랐다가, 8일(목)에는 6.1%로 내렸고, 9일(금)에도 4.4%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오른 5.2%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3.2%p, 1.8%→5.0%), 대전·충청·세종(▲3.0%p, 3.4%→6.4%), 서울(▲1.8%p, 4.9%→6.7%), 연령별로는 20대(▲3.1%p, 4.6%→7.7%),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3%p, 9.1%→11.4%)에서 오른 반면, 경기·인천(▼1.3%p, 6.1%→4.8%)과 40대(▼1.6%p, 7.8%→6.2%), 보수층(▼1.0%p, 2.7%→1.7%)에서는 내렸다.

민주평화당은 일간으로 5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2일) 일간집계 대비 0.4%p 오른 2.7%로 시작해, 6일(화)에는 2.6%로 내린 데 이어, 7일(수)에도 2.3%로 하락했다가, 8일(목)에는 2.8%로 상승했으나, 9일(금)에는 2.5%로 다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2월 4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2.6%로 마감됐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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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18:3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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