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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실 작가의 한국방문 강연
북싸인회 개최
 
뉴욕일보 이수미 기자 기사입력  2018/02/22 [21:08]

 미국에서 활동하는 정은실 수필작가의 한국방문 강연이 21일 오후 7시30분에 홍대 근처의 허그인 카페에서 지인들과 더불어 북싸인회를 열었다.

▲     © 뉴욕일보


날씨가 제법 쌀쌀한 날에도 관심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열기를 더욱더 북돋아 주어 뉴요커의 밤 같은 축제아닌 축제로 화목한 시간들을 보내었고 베토벤의 월광으로 서막을 장식하는 멋진 감상으로 청중들을 사로 잡았다.

▲  정은실 작가                                                                                                                                  © 뉴욕일보


 40년전의 한국에서 처음 접했던 클래식에 대한 소감을 수필 작가라고 하기에 세련된 말솜씨가 여느유명 앵커를 보는듯 하여 기자의 눈을 의심케 할 정도였다.

 1부를 마치고 2부에서는 All About New York Life 라는 주제로 뉴욕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유익한 시간들로 함께하며 다과를 갖었다.

 참석한 분들은 이런 좋은 모임에 만족한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이어갔고 북싸인회의 금액 전체를  허그인이 운영하는 단체에 기부하여 또한, 뜻깊은 밤을 맞이하였다.

정은실 작가는 다음날인 22일 뉴욕으로 귀국 한다.  <이 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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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22 [21: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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