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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숙취 해소 음료 행오버조스, ‘건전한 대학 술자리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
수도권대학 간부수련회 음료 후원
 
뉴욕일보 김경훈 기자 기사입력  2018/02/11 [14:32]

 

▲     © 뉴욕일보


 대학생들이 지나친 음주로 벌어지는 사건사고들을 줄이고자 행오버조스코리아가 대학생들의 ‘건전한 대학 술자리 문화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후원 프로젝트 첫 문을 두드린 대학교는 광운대, 숭실대, 동덕여대, 가천대이다.

각 대학의 간부수련회에서는 대학생들의 음주습관을 올바르게 교육하기 위해 음주문화 교육시간 중 행오버조스 성분분석 영상을 시청했고 뒷풀이 술자리에서 학생들에게 숙취 해소 음료 행오버조스를 제공했다.

행오버조스는 25가지 성분 중 14가지 천연재료로 만들어졌다. 그 중에서도 가장 숙취해소에 뛰어난 효과를 재료는 칡꽃이다. ‘숙취해소의 왕’이라고 불리는 칡꽃은 숙취해소효과가 칡뿌리보다 3배 더 효과가 뛰어나며 한의학 박사들이 술독을 풀 때 자주쓰는 재료이다.

행오버조스의 다른 천연재료들은 밀크씨슬, 가시오갈피, 과라나 등이 있다.

행오버조스는 행오버조스를 마시고 효과를 느낀 대학생들의 입소문으로 타대학에서도 후원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대학교에 지속적인 후원을 통하여 음주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숙취로 인해 강의에 지각하거나 결석을 예방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행오버조스 코리아는 2월 28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휘성 콘서트와 3월 17일 서울대학교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14회 TEDx SNU(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에서도 행오버조스를 후원한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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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1 [14:32]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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