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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청소년재단, 5월31일 갈라 개최
미주한인청소년재단, 5월31일 갈라 개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2/10 [06:11]
▲     © 뉴욕일보

 

미주한인청소년재단 (KAYF, 회장 김광수) 2018 정기 이사회가 8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희석 이사장은 “고등 학교 2학년에 미국에 와 현재 미주 한인청소년 재단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심리적 고민들을 더 잘 이해한다. 학생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그 학생들을 위해 더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광수 회장은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은 당장의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리더십과 인성교육을 통해 훗날 사회 안에서 학생들이 잠재력을 펼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최호인 프로그램 디렉터는 “2018년 에는 자아성찰, 목적의식, 넓은 세계관 3 가지 덕목을 가진 모델을 가지고 교육할예정”이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초대 창립자 이문성 회장, 이황용 전직 회장, 필립 홍 이사 등 약 25명의 이사진 및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은 1993년에 설립돼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으며, 9-12 학년 학생들이 사회적으로 책임감있는 리더들이 될 수 있도록 리더십 트레이닝, 정체성 및 자존감 등의 교육 활동들을 맡고 있다. 미주한인청소년재단 2018 갈라(Gala)는 5월31일 오후 6시30분 Chelsea Piers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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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0 [06:1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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