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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쉬컴퍼니, 브이알존 신규 VR 게임 ‘령 : 저주받은 인형’ 론칭
브이알존 가로수길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원탁 테이블 VR 게임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8/02/09 [14:41]

예쉬컴퍼니(YESH Company, 대표 황의석)가 주력 VR 게임 콘텐츠인 헌티드 시리즈와 로스트시티에 이어 새로운 형태의 VR 게임 ‘령 : 저주받은 인형’을 브이알존(VROZNE) 가로수길점에 2월 중으로 처음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     © 뉴욕일보



‘령 : 저주받은 인형’은 친구들끼리 원탁의 테이블에 모여 준비한 인형에 ‘령’을 소환하는 놀이를 하는 내용이다. 준비한 인형에 저주받은 ‘령’이 소환되어 소환된 ‘령’과 스무고개를 하며 ‘령’의 원한을 알게 되고, ‘령’의 저주로부터 벗어난다.

브이알존은 G-STAR 2017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총기 컨트롤러와 VR 시뮬레이터를 결합한 헌티드 에피소드 3에 이어 테이블형 VR 게임 ‘령 - 저주받은 인형’을 추가로 론칭하여 일반적인 VR방과 콘텐츠의 질과 양이 다를 것이라고 밝혔다.

▲     © 뉴욕일보



‘령 : 저주받은 인형’은 브이알존 가로수길점에서 최초 공개되지만 추후 약 110개의 샵인샵 매장 외 VR 카페형 10여매장에 추가로 론칭될 계획이다.

예쉬컴퍼니 남영시 부사장은 “VR 체험은 단순히 눈 앞의 VR 기기를 쓰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브이알존은 다양한 VR 체험의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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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9 [14:4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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