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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 위기 ‘드리머’들 격려하자 4일 우리교회서 ‘희망 콘서트’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2/01 [04:04]
▲     © 뉴욕일보

 

추방위기 앞에서 불안에 떨고 있는 불법체류청소년 추방유예 혜택을 받는 다카(DACA) 드리머에게 희망과 용기 를 주기 위한 ‘희망 콘서트’가 2월4일 (일) 오후 5시 뉴욕우리교회(53-71 72 Pl, Maspeth, NY 11378)에서 열린다. 이 콘서트는 시민참여센터(대표 김 동찬)와 민권센터, 이민자보호교회(대 책위원장 조원태 목사)에서 추천한 다카 드리머 장학금 수혜자들이 함께 사랑을 나누는 희망의 음악회이다. 이민자보호교회 후원으로 마련된 이 콘서트에는 뉴욕코리안 색소폰앙상블 과 영 아쿠스틱밴드가 참가한다. 엔지 김 씨도 스토리메이킹을 담당하고 다카 드리머 친구들이 시낭송도 한다.

△뉴욕우리교회 주소: 53-71 72 Pl, Maspeth, NY 11378 / 718-309-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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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1 [04:04]  최종편집: ⓒ 뉴욕일보
 

경제 행보 나선 文 대통령,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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