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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감상 새로운 장 열었다”
KCS 기금 모금 피아노 콘서트 “브라보!” 연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31 [02:08]
▲     © 뉴욕일보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김광 석) 기금 모금 ‘KCS 윈터 피아노 콘서 트(Winter Piano Concert)’가  27일 (토) KCS 채플 룸에서 뉴욕 일원 100여 명의 클래식 애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정은실 클래식 칼럼니스트의 유려한 해설과 KCS 조셉 윤 씨의 통역으로 진 행된 이날 클래식 연주콘서트에서는 칼마리아 본 웨버(Carl Maria Von Weber)의 ‘무도회의 초대, Op.65’, 안 톤드보르작(Anton Dvorak)의 ‘Slavonic Dances Op46-2(알레그로 스케르챤도) No.7(알레그로 아싸이) No.8(프레스토)’, 죠르쥬 비제(George Bizet)의 ‘카르멘 판타지Carmen Fantasy)’, 슈베르트(Schubert)의 ‘판 타지 F. 마이너(Fantasy in F. Minor)’ ,조지 거쉬인(George Gershwin)의 ‘Rhapsody in Blue’ 등 5곡을 피아니스 트 윤지민씨와 권요한씨가 피아노 2중 주의 화려한 연주로 관중들의 찬사와 환 호를 자아냈다. 이날 콘서트 수입금은 지난해 구입 완료된 KCS뉴욕한인봉사센터 수리비 용에 보태진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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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02:08]  최종편집: ⓒ 뉴욕일보
 

‘드루킹 특검’연장 찬반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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