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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AP과목 채택’에 박차
미주한국어재단 정기총회, 6개 위원회 조직 강화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31 [02:02]
▲     © 뉴욕일보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은 26 일 오후 뉴저지 알파인에 있는 기꾸식당 에서 2018년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식을 열고 무술년 새해 사업계획을 논의 했 다. 미주한국어재단은 한국어반 개설위 원회, 교사양성 및 지원위원회, 연구개 발위원회, 행사위원회, 장기발전위원회,법률위원회의 6개의 조직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각 위원회가 2018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학 뉴욕교육 원장이 참석하여 “뉴저지와 뉴욕 지역 의 더 많은 미국학교가 한국어를 외국어 과목으로 채택하게 되어 한국어도 AP 과목이 하루 빨리 만들어지도록 함께 노 력하자”고 격려했다. 미주한국어재단은 제8회 기금모금만 찬을 6월에 개최하가로 합의하고 장소 를 뉴욕으로 하여 뉴욕의 한국어반개설 도 더욱 원활히 하기로 했다. 한편 미주한국어재단 임원진은 1월 17일 박효성 신임 뉴욕총영사의 초청으 로 오찬 회동을 갖고 미주한국어재단의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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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02:02]  최종편집: ⓒ 뉴욕일보
 

‘드루킹 특검’연장 찬반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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