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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59.8%
 
뉴욕일보 최경태 기자 기사입력  2018/01/27 [10:53]

 

▲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1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9명 조사)에서, 청와대의 나흘 연속 ‘평창올림픽 협조 요청’ 메시지에도 남북 단일팀 구성 등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둘러싼 그동안의 논란이 현송월 점검단과 2·8건군절 열병식으로 번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2%p 내린 59.8%(부정평가 35.6%)를 기록, 2주째 오차범위를 넘는 큰 폭으로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졌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금요일(19일)에 64.4%를 기록했고, 자유한국당의 ‘평양올림픽’ 공세와 북측 현송월 점검단장 관련 부정적 보도가 확대된 22일(월)에는 60.8%로 내린 데 이어, 청와대 대변인의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 아닌 평화올림픽’ 입장문 발표가 있었던 23일(화)에도 59.9%로 하락,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지며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내렸다가, 북한의 2·8건군절 열병식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문 대통령의 ‘초당적 평창 협력 요청’ 참모회의 발언 등 청와대가 나흘 연속 ‘평창올림픽 협조 요청’ 메시지를 발표했던 24일(수)에는 60.3%로 소폭 반등하며 하락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집계로는 대구·경북(▼16.0%p, 55.4%→39.4%)과 보수층(▼10.1%p, 38.8%→28.7%), 무당층(▼13.8%p, 50.5%→36.7%)에서 큰 폭으로 내린 가운데, 충청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정당 지지층, 이념성향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2주째 여당과 정의당이 나란히 하락한 반면, 야 3당은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은 46.1%(▼2.2%p)로 내리며 19대 대선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21.0%(▲2.9%p)로 상승하며 19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20% 선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 역시 7.0%(▲1.1%p)를 기록하며 3주째 오름세를 나타냈고, 바른정당 또한 6.3%(▲0.6%p)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은 4.9%(▼0.5%p)로 하락했다.

잠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44.7%(▲0.8%p)로 상승하며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췄고, 한국당 역시 20.3%(▲2.7%p)로 2주째 오르며 20% 선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개혁신당은 중도층과 50대, 영호남에서 결집하며 12.7%(▲2.8%p)로 상승했는데, 현재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지율 합계 대비 0.6%p 낮고, 한국당 대비 7.6%p 낮다.

정의당은 6.1%(▼0.3%p)로 내렸고,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반대 개혁신당 역시 3.0%(▼1.4%p)로 하락했다.

한편, 최근 대법원 추가조사위원회가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 시절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특정 판사들을 사찰하거나, 국가정보원 댓글개입 재판과 관련하여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와 연락한 정황을 발표한 가운데, 어제(24일) 실시한 사법부의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에 대한 검찰 또는 특별검사의 강제수사에 대한 국민여론 조사에서, ‘찬성한다’(매우 찬성 39.7%, 찬성하는 편 30.0%)는 응답이 10명 중 7명인 69.7%로 나타났다. ‘반대한다’(매우 반대 10.0%, 반대하는 편 18.7%)는 응답은 28.7%로 집계됐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세부적으로는 대구·경북과 60대 이상, 한국당 지지층, 보수층을 제외한 모든 지역, 연령, 정당 지지층, 이념성향에서 사법부에 대한 강제수사를 찬성하는 여론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9.8%(6.2%p), 부정 35.6%(6.3%p)

– 靑 나흘 연속(21~24일) ‘평창올림픽 협조 요청’ 메시지에도, 북한의 올림픽 참가 관련 그동안의 논란이 현송월 점검단과 2·8건군절 열병식 논란으로 확산, 2주째 오차범위 넘는 큰 폭으로 하락하며 취임후 처음으로 50%대 기록

– 12일부터 23일까지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하락. 19일(금) 64.4%(부정평가 30.9%) → 22일(월) 60.8%(34.1%) → 23일(화) 59.9%(35.3%) → 24일(목) 60.3%(35.4%)

– TK(▼16.0%p, 55.4%→39.4%), 보수층(▼10.1%p, 38.8%→28.7%), 무당층(▼13.8%p, 50.5%→36.7%) 등 충청권 제외 모든 지역·연령·정당지지층·이념성향 이탈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tbs의뢰로 1월 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사흘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4,826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9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1월 4주차 주중집계 결과, 남북 단일팀 구성 등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둘러싼 그동안의 논란이 현송월 점검단과 2·8건군절 열병식으로 번지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2%p 내린 59.8%(매우 잘함 40.6%, 잘하는 편 19.2%)를 기록, 2주째 오차범위를 넘는 큰 폭으로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졌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6.3%p 오른 35.6%(매우 잘못함 20.7%, 잘못하는 편 14.9%)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1%p 감소한 4.6%.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 주말에 이어 자유한국당의 ‘평양올림픽’ 공세와 북측 현송월 점검단장 관련 부정적 보도가 확대된 22일(월)에는 60.8%(부정평가 34.1%)로 내렸고, 청와대 대변인의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 아닌 평화올림픽’ 입장문 발표가 있었던 23일(화)에도 59.9%(부정평가 35.3%)로 하락,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지며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내렸다가, 북한의 2·8건군절 열병식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문 대통령의 ‘초당적 평창 협력 요청’ 참모회의 발언 등 청와대가 나흘 연속 ‘평창올림픽 협조 요청’ 메시지를 발표했던 24일(수)에는 60.3%(부정평가 35.4%)로 소폭 반등하며 하락세가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주중집계로는 대구·경북(▼16.0%p, 55.4%→39.4%)과 보수층(▼10.1%p, 38.8%→28.7%), 무당층(▼13.8%p, 50.5%→36.7%)에서 큰 폭으로 내린 가운데, 수도권과 광주·전라, 부산·경남·울산, 모든 연령과 정당지지층, 이념성향에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일간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대화 지키기 협조 요청’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이 있었던 22일(월)에는 자유한국당의 ‘평양올림픽’ 공세와 북측 현송월 점검단장 관련 부정적 보도가 확대된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3.6%p 내린 60.8%(부정평가 34.1%)로 시작해, 청와대 대변인의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 아닌 평화올림픽’ 입장문 발표와 남측 점검단이 방북했던 23일(화)에도 59.9%(부정평가 35.3%)로 하락,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지며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내렸다가, 북한의 2·8건군절 열병식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문 대통령의 ‘초당적 평창 협력 요청’ 참모회의 발언 등 청와대가 지난 일요일(21일)부터 나흘 연속 ‘평창올림픽 협조 요청’ 메시지를 발표했던 24일(수)에는 60.3%(부정평가 35.4%)로 소폭 반등하며 하락세가 멈췄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6.2%p 내린 59.8%(부정평가 35.6%)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6.0%p, 55.4%→39.4%, 부정평가 54.8%), 경기·인천(▼6.7%p, 67.5%→60.8%, 부정평가 34.5%), 광주·전라(▼5.9%p, 75.8%→69.9%, 부정평가 26.5%), 서울(▼5.1%p, 66.1%→61.0%, 부정평가 34.4%), 부산·경남·울산(▼2.8%p, 60.2%→57.4%, 부정평가 39.8%), 연령별로는 40대(▼9.4%p, 78.2%→68.8%, 부정평가 27.9%), 50대(▼6.4%p, 60.5%→54.1%, 부정평가 41.5%), 30대(▼6.2%p, 73.1%→66.9%, 부정평가 30.3%), 60대 이상(▼4.8%p, 51.8%→47.0%, 부정평가 44.3%), 20대(▼4.2%p, 71.2%→67.0%, 부정평가 30.6%),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13.8%p, 50.5%→36.7%, 부정평가 44.5%), 바른정당 지지층(▼6.9%p, 42.1%→35.2%, 부정평가 59.0%), 국민의당 지지층(▼5.3%p, 46.1%→40.8%, 부정평가 55.7%), 자유한국당 지지층(▼3.6%p, 12.6%→9.0%, 부정평가 87.7%), 정의당 지지층(▼1.8%p, 83.3%→81.5%, 부정평가 17.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0.1%p, 38.8%→28.7%, 부정평가 66.8%)과 중도층(▼8.5%p, 66.5%→58.0%, 부정평가 37.8%), 진보층(▼1.2%p, 86.9%→85.7%, 부정평가 11.9%) 등 거의 모든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현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6.1%(2.2%p), 한국당 21.0%(2.9%p), 국민의당 7.0%(1.1%p), 바른정당 6.3%(0.6%p), 정의당 4.9%(0.5%p)

– 2주째 민주당·정의당 나란히 하락, 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동반 상승

– 더불어민주당, 2주째 하락하며 19대 대선 이후 최저치 기록. TK·호남·경기인천, 40대·60대이상, 보수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이탈

– 자유한국당, 2주째 상승하며 19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20% 선 넘어서. TK·수도권, 60대이상·40대,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특히 TK(한 36.4%, 민 28.9%)에서 민주당 제치고 1위로 올라서

– 국민의당, 호남·경기인천, 20대, 진보층·중도층에서 결집하며 3주째 상승세 보여

– 바른정당, TK·PK·호남, 20대·60대이상, 보수층에서 결집하며 2주째 오름세. 수도권·충청권, 30대는 이탈

– 정의당, 충청권·20대·보수층 이탈하며 2주째 내림세

현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2주째 민주당과 정의당이 나란히 하락한 반면, 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야 3당은 동반 상승한 가둔데,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2%p 내린 46.1%로 2주째 하락하며 작년 5월 19대 대선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대구·경북과 광주·전라, 경기·인천, 4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과 중도층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고, 특히 대구·경북(민 28.9%, 한 36.4%)에서는 한국당에 1위 자리를 내어준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2.9%p 오른 21.0%를 기록하며 2주째 상승, 19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20% 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22일(월) 일간집계에서 19.6%로 상승했고, 23일(화)에도 20.5%로 오른 데 이어, 24일(수)에도 20.5%로 하루 전과 동률을 이어갔다.

주중으로는 대구·경북과 수도권, 60대 이상과 40대, 보수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는데, 특히 대구·경북(한 36.4%, 민 28.9%)에서는 민주당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선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 역시 1.1%p 오른 7.0%로 3주째 상승세를 보였다. 국민의당은 22일(월) 일간집계에서 6.6%로 올랐고, 23일(화)에도 7.7%로 상승한 데 이어, 24일(수)에도 7.5%로 7%대를 유지했는데, 주중으로는 광주·전라와 경기·인천, 20대, 진보층과 중도층에서 주로 올랐다.

바른정당 또한 0.6%p 상승한 6.3%로 2주째 오름세를 나타냈다. 바른정당은 대구·경북과 부산·경남·울산, 광주·전라,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는 상승한 반면, 수도권과 대전·충청·세종, 30대에서는 하락했다.

정의당은 0.5%p 내린 4.9%로 2주째 하락했는데, 대전·충청·세종과 20대, 보수층에서 주로 내렸다.

이어 기타 정당이 0.1%p 오른 2.3%, 무당층(없음·잘모름)은 2.0%p 감소한 12.4%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1%p 오른 47.5%로 시작해, 23일(화)에는 45.3%로 내렸고, 24일(수)에는 45.6%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2%p 내린 46.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9%p, 39.8%→28.9%), 광주·전라(▼6.4%p, 61.5%→55.1%), 경기·인천(▼5.6%p, 50.3%→44.7%), 서울(▼1.7%p, 49.8%→48.1%), 연령별로는 40대(▼4.6%p, 60.8%→56.2%), 60대 이상(▼3.8%p, 33.8%→30.0%), 20대(▼1.2%p, 51.4%→50.2%),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9%p, 25.9%→18.0%)과 중도층(▼2.6%p, 48.8%→46.2%)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부산·경남·울산(▲9.0%p, 38.1%→47.1%)과 대전·충청·세종(▲4.8%p, 49.0%→53.8%)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2%p 오른 19.6%로 출발해, 23일(화)에도 20.5%로 상승했고, 24일(수)에도 20.5%로 하루 전과 동률을 이어가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9%p 오른 21.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8.3%p, 28.1%→36.4%), 대전·충청·세종(▲4.5%p, 17.1%→21.6%), 서울(▲3.8%p, 16.1%→19.9%), 경기·인천(▲3.0%p, 17.3%→20.3%), 광주·전라(▲1.4%p, 8.4%→9.8%),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2%p, 30.1%→35.3%), 40대(▲3.6%p, 11.6%→15.2%), 50대(▲2.6%p, 21.4%→24.0%), 20대(▲1.2%p, 9.4%→10.6%), 30대(▲1.1%p, 13.5%→14.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9.8%p, 42.1%→51.9%)에서 주로 올랐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3%p 오른 6.6%로 시작해, 안철수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의 ‘광주 통합 투어’가 있었던 23일(화)에도 7.7%로 상승했고, 24일(수)에도 7.5%로 7%대를 유지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1%p 오른 7.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4.4%p, 10.6%→15.0%), 대구·경북(▲2.9%p, 2.9%→5.8%), 대전·충청·세종(▲2.5%p, 6.2%→8.7%), 경기·인천(▲2.0%p, 4.0%→6.0%), 연령별로는 20대(▲4.5%p, 2.8%→7.3%), 50대(▲1.5%p, 6.8%→8.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3.1%p, 2.6%→5.7%)과 중도층(▲2.1%p, 8.8%→10.9%)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부산·경남·울산(▼2.6%p, 8.2%→5.6%)과 서울(▼1.0%p, 6.2%→5.2%), 보수층(▼2.1%p, 4.5%→2.4%)에서는 하락했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5.7%로 출발해, 유승민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광주 통합 투어’가 있었던 23일(화)에도 5.8%로 하루 전과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했고, 24일(수)에는 6.5%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6%p 오른 6.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4.3%p, 7.0%→11.3%), 부산·경남·울산(▲3.4%p, 4.7%→8.1%), 광주·전라(▲3.1%p, 2.3%→5.4%), 연령별로는 20대(▲2.2%p, 9.1%→11.3%), 60대 이상(▲1.6%p, 5.0%→6.6%),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9%p, 6.5%→9.4%)에서 주로 올랐다. 경기·인천(▼1.7%p, 7.0%→5.3%)과 대전·충청·세종(▼1.6%p, 6.0%→4.4%), 30대(▼1.0%p, 3.6%→2.6%)에서는 내렸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8%p 내린 4.5%로 시작해, 23일(화)에도 4.1%로 하락했고, 24일(수)에는 5.6%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4.9%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4.7%p, 6.5%→1.8%), 부산·경남·울산(▼1.1%p, 6.9%→5.8%), 연령별로는 20대(▼2.6%p, 5.2%→2.6%), 40대(▼1.8%p, 9.1%→7.3%),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5%p, 2.5%→1.0%)에서 주로 하락했다.

[잠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4.7%(0.8%p), 한국당 20.3%(2.7%p), 통합개혁신당 12.7%(2.8%p), 정의당 6.1%(0.3%p), 통합반대 개혁신당 3.0%(1.4%p)

– 더불어민주당,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며 상승세 나타냈으나 40%대 중반에 머물러

– 자유한국당, 2주째 상승하며 20% 선 넘어서

– 국민·바른 통합개혁신당, 중도층, 50대, 호남·PK·TK에서 결집하며 10%대 초반으로 상승. 現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율 합계 대비 0.6%p 낮고, 한국당 대비 7.6%p 낮아

– 정의당, 소폭 하락했으나 6%대 유지

– 국민·바른 통합반대 개혁신당,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마감하고 하락

잠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44.7%로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추고 상승세를 보였으나 40%대 중반에 머물렀고, 자유한국당 역시 2.7%p 오른 20.3%로 2주째 상승하며 20% 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개혁신당 또한 2.8%p 오른 12.7%로, 현재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지율 합계(13.3%) 대비 0.6%p 낮고, 자유한국당 대비 7.6%p 낮다.

통합개혁신당은 중도층(▲4.3%p, 15.2%→19.5%), 50대(▲6.4%p, 10.4%→16.8%), 광주·전라(▲6.2%p, 9.6%→15.8%)와 부산·경남·울산(▲6.2%p, 8.8%→15.0%), 대구·경북(▲5.2%p, 11.6%→16.8%)에서 주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은 0.3%p 내린 6.1%를 기록했고,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반대 개혁신당 역시 1.4%p 하락한 3.0%로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를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타 정당이 0.2%p 내린 2.1%, 무당층(없음·잘모름)은 4.4%p 감소한 11.1%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3%p 내린 42.9%로 시작해, 23일(화)에는 43.7%로 올랐고, 24일(수)에도 45.0%로 상승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8%p 오른 44.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7.1%p, 41.2%→48.3%), 경기·인천(▲1.3%p, 45.0%→46.3%), 연령별로는 20대(▲5.1%p, 43.2%→48.3%), 60대 이상(▲2.7%p, 29.4%→32.1%), 50대(▲1.4%p, 37.9%→39.3%),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4.6%p, 65.0%→69.6%)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6.0%p, 35.7%→29.7%)과 광주·전라(▼1.7%p, 51.7%→50.0%), 30대(▼4.5%p, 57.4%→52.9%)와 40대(▼1.4%p, 56.4%→55.0%), 보수층(▼4.6%p, 23.4%→18.8%)과 중도층(▼2.5%p, 43.6%→41.1%)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의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2%p 오른 18.4%로 출발해, 23일(화)에도 20.1%로 상승했고, 24일(수)에는 19.8%로 내렸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7%p 오른 20.3%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5.8%p, 24.0%→29.8%), 경기·인천(▲5.2%p, 15.8%→21.0%), 서울(▲3.3%p, 15.9%→19.2%), 대전·충청·세종(▲2.9%p, 18.0%→20.9%), 연령별로는 60대 이상(▲5.3%p, 28.1%→33.4%), 50대(▲2.9%p, 20.5%→23.4%), 40대(▲1.9%p, 13.2%→15.1%), 20대(▲1.7%p, 8.8%→10.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8%p, 41.3%→49.1%)과 중도층(▲1.8%p, 15.6%→17.4%)에서 주로 올랐다. 부산·경남·울산(▼2.3%p, 22.9%→20.6%)과 광주·전라(▼1.6%p, 11.7%→10.1%)에서는 내렸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개혁신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7%p 오른 11.1%로 시작해, 안철수·유승민 대표의 ‘광주 통합 투어’가 있었던 23일(화)에도 12.9%로 상승했고, 24일(수)에도 12.7%로 하루 전과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하며,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2.8%p 오른 12.7%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6.2%p, 9.6%→15.8%), 부산·경남·울산(▲6.2%p, 8.8%→15.0%), 대구·경북(▲5.2%p, 11.6%→16.8%), 대전·충청·세종(▲5.2%p, 7.7%→12.9%), 서울(▲2.3%p, 9.9%→12.2%), 연령별로는 50대(▲6.4%p, 10.4%→16.8%), 20대(▲3.2%p, 12.3%→15.5%), 30대(▲2.3%p, 8.1%→10.4%), 60대 이상(▲1.2%p, 10.7%→11.9%), 40대(▲1.2%p, 8.0%→9.2%),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4.3%p, 15.2%→19.5%)과 보수층(▲2.6%p, 9.5%→12.1%), 진보층(▲1.0%p, 5.1%→6.1%)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의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1%p 내린 5.5%로 출발해, 23일(화)에도 5.0%로 하락했고, 24일(수)에는 6.6%로 반등했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0.3%p 내린 6.1%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3.6%p, 6.3%→2.7%), 대전·충청·세종(▼3.3%p, 6.9%→3.6%), 광주·전라(▼2.8%p, 9.0%→6.2%), 연령별로는 20대(▼1.1%p, 6.4%→5.3%), 60대 이상(▼1.1%p, 4.3%→3.2%),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1.0%p, 10.2%→9.2%)에서 내린 반면, 경기·인천(▲1.8%p, 5.0%→6.8%)과 서울(▲1.4%p, 7.9%→9.3%), 대구·경북(▲1.3%p, 3.9%→5.2%), 30대(▲1.4%p, 7.6%→9.0%), 보수층(▲1.5%p, 2.2%→3.7%)에서는 올랐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반대 개혁신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4%로 시작해, 23일(화)에도 2.9%로 하락했고, 24일(수)에는 3.4%로 올랐으나, 최종 주중집계는 지난주 주간집계 대비 1.4%p 내린 3.0%를 기록했다.

주중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8%p, 6.2%→3.4%), 서울(▼2.5%p, 6.1%→3.6%), 부산·경남·울산(▼2.0%p, 3.1%→1.1%), 경기·인천(▼1.0%p, 3.4%→2.4%), 연령별로는 50대(▼3.7%p, 6.8%→3.1%), 60대 이상(▼1.7%p, 6.7%→5.0%), 40대(▼1.5%p, 3.4%→1.9%), 20대(▼1.1%p, 3.2%→2.1%),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7%p, 4.9%→2.2%)과 중도층(▼1.7%p, 4.5%→2.8%)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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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7 [10:5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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