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문화/행사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동부 경주이씨 종친회, 2월4일 신년 하례식
미동부 경주이씨 종친회, 2월4일 신년 하례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27 [09:07]
▲     © 뉴욕일보

 

미동부 경주이씨(慶州李氏)종 친회(회장 이영우, 사진 오른쪽) 는 2월4일(일) 오후 4시 플러싱 금강산연회장에서 무술년(戊戌年) 신년 하례식을 갖는다. 이재우 부회 장(왼쪽)과 함께 홍보 차 뉴욕일보를 방문한 이영우 회장은 “본관이 가평, 아산, 합천, 재령, 원주, 동성, 완산, 평산, 우계인 이씨(李氏) 성을 가진 종친들은 모두가 경주이씨와 같은 혈통이다”고 밝히고, “경주 이 씨와 혈통을 같이하는 종친들의 많은 참석을 부탁했다.  <최은실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1/27 [09:07]  최종편집: ⓒ 뉴욕일보
 

조폐공사, ‘주미대한제국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커네티컷 한인회관 개관, 60년 염원 달성! /뉴욕일보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뉴욕실버합창단, 24일 창단연주회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뉴욕시에서 소환장 받았는데 어떻게 하지…?” 기소내용·법적권리 잘 파악하고 신곳 대응해야 /뉴욕일보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활동 넓힌다 /뉴욕일보
고난 맞서며 “당당한 삶”…이민아 목사 소천 /뉴욕일보 편집부
뉴저지 버겐카운티 한인경관 2명 늘었다 /뉴욕일보
“한국학교 교사들 자부심·책임감 갖자“ /뉴욕일보
한국법무부 ‘국적법’ 개선 검토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