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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의회에 한인소상인 요구사항 전달
론 김 의원, 30일 ‘한인소상인 로비의 날’ 마련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27 [09:03]
▲     © 뉴욕일보

 

30일 뉴욕일원 한인 소상인들은 올바 니 뉴욕주의회로 달려가 한인 소상인들 을 위한 정책 입안 로비를 벌인다.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주최 한인 단 체와 소상인 주의회 로비에 대한 기자회 견이 25일 오후 2시 론 김 의원사무실 (136-20 38 Ave. Suite 10A, Flushing, NY)에서 열렸다. 론 김 의원은 한인상공회의소 이사 진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김일형 의장, 네일협회 박경은 회장과 이상호 전 회장, 드라이클리너스 협회 박상석 전 회장, 먹자골목상인번영회 김영환 회 장 등과 함께 코리안아메리칸 소상공 로 비의 날을 위해 30일 올바니 뉴욕주의사 당으로 향한다. 이들은 올바니 주의사당 에서 뉴욕주 내  한인 사업자들을 대표 해 한인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법규와 정책 수정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직능단체협의회 김일형 의장은 “직 접 정치인들을 만나 우리가 직면하고 있 는 문제점에 대해 말 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은데, 이번 기회에 의회 만든 법규가 소상공업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 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고 말했다. 먹자골목상인번영회 김영환 회장은 “우리 한인들이 모여 우리의 목소리를 키워 나가야 그것이 힘이 된다. 우리가 맞닥뜨린 비즈니스 법규 문제점들을 이 번 기회에 해결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론 김 의원의 한인 단체 및 소상인들의 어려운 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이런 실행력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네일협회 박경은 회장은 “약 2년 전 네일 협회에 큰 일이 터졌을때 론 김 의 원은 자신의 일처럼 신경써주었다. 항상 이렇게 한인들이 단합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하는 론 김 의원에게 감사하다. 이 번 올바니 주의사당에서 열릴 한인 소상 인 로비의 날을 통해 한인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법안들이 만들어지길 바란 다”고 말했다. 코리안아메리칸 소상공인 로비의 날 은 이번이 2년째이며, 론 김 의원이 한인 비즈니스를 도울 수 있는 법규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로 만든 날이다. 론 김 의원은 “소상인 이민자로 고생 했던 1세들의 과거를 이어받아 2세들이 더 열심히 일하는 데에 공평하지 않은 법규들이 고쳐져야 한다. 30일 올바니 주의사당에서 한인 소상인들의 올바른 권익 신장을 위해 더 많은 정치인들을 만나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고 밝혔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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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27 [09:0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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