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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가정·성 폭력 피해자에 숙식 제공
3배로 확대된 새 ‘쉼터’ 연내 완공 목표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19 [07:35]
▲     © 뉴욕일보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새해들어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자들 에게 숙식을 제공할‘쉼터’ 건축에 박차 를 가한다. 뉴욕가정상담소는 17일 플러싱 GLF 센터에서 가정폭력과 성폭력 피해자들 에게 제공할 ‘쉼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맬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닐리 로직 뉴욕주 하원의원, 피터 구, 폴 밸론, 베리 그로덴칙 뉴욕시 시의원 등 이 참석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이 자리에서 “캐 피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현재의 쉼터 건물을 철거한 뒤 새 쉼터를 재건축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새 쉼터는 현재의 3배 규모로 현재 수용 인원의 3배 가량 수용할 수 있다. 쉼터는 곧 착공, 연내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영주 이사장은 “쉼터 건설을 위해 현재 100만달러가 넘는 기금을 확보하 고 있다. 캐피탈 프로젝트를 위해 물심 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봉사자들 과 지역 정치인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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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9 [07:3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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