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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터치, 한인 청소년 5명 ‘자원봉사상’ 수여
 
뉴욕일보 양호선 기사입력  2010/09/01 [20:25]
▲ 패밀리터치                                                                                                       © 뉴욕일보

 패밀리터치(원장 정정숙)는 26일 봉사활동을 펼친 한인 청소년 5명에게 ‘자원봉사상(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을 수여했다. 봉사상 수상사는 필립 박, 앤드류 임(이상 100시간), 이수현, 제인 정, 앤디 조(이상 250시간) 등이다. 패밀리터치는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비영리 기독교 단체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과 가정이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도록 돕는 한편 부부와 자녀 문제로 갈등하는 사람들을 상담을 통해 치료하고 회복시키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또 교회의 가정 사역을 돕기 위해 지도자 훈련과 교육 자료 등을 제공하는 기독교 가정 사역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문의: 201-242-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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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01 [20:2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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