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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태권도협회, 한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및 의원 초청 간담회
재미대한태권도협회, 한국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및 의원 초청 간담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18 [04:27]
▲     © 뉴욕일보

 

재미대한태권도협회(회장 박행순)는 14일 뉴저지 (구)대원연회장에서 150여 명의 태권도 사범들과 이동섭 한국 국회 태권도연맹 총재를 비롯하여 명재선 연맹 이사장, 손혜원 의원, 민경욱 의원, 한국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18명), 뉴저지한인회 박은림 회장, 뉴욕대한체육회 김일태 회장, 전미태권도교육재단 김경원 이사장, 뉴저지 주하원대변인 고든 존슨(Gordon M. Johnson) 의원, 토마스 슐리반(Thomas J. Sullivan) 뉴저지 버겐 카운티 프 리홀더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원태권도 연맹 총재 및 의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 림픽 종목으로부터 퇴출 위기에 처한 태권도를 구하고, 태권도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록될 수 있도록 한국은 물론 전 미주 태권도인들과 전 세계 1억 태권도인들이 총력을 기울여 단합할 것을 다짐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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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8 [04:27]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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