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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독일 대연정 예비협상 따른 급상승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8/01/15 [16:56]

 독일의대연정예비협상에서의갑작스런타결이유로화의가치상승으로이어진모습이다. 지난3년전이래유로화의가치가최고점을기록한것으로전해진다.

▲ (사진출처: n-tv.de)     © 뉴욕일보

 

지난12일자독일언론n-tv독일의대연정예비협상회담에서타결을이끈것이유로존의공동화폐의가치를높였다고보도하면서, 12정오유로대비미국달러환율이1.2137달러까지오르면서지난2014이래최고기록을세웠다고전했다. 유럽중앙은행의전날기준환율은아직1.2017달러수준이였다.

 

24시간이상동안이어졌던지난12회담이후, 독일유니온과사민당대표들은앞으로의대연정을위한협의를이끌기로서로간의견을같이했다. 앞으로사민당내에서승인과정이순탄하지않을것으로예상되지만, 앞으로대연정연방정부의가능성에금융시장은빠르게반응했다.  

 

무엇보다기민-기사당연합인유니온과사민당은유럽연합과유로존의전반적인개혁에찬성하며같은의견을가지고있고, 유로존국가들을위한안정화기금에열려있는모습을보이고있다.

 

독일에서회담이있기전날부터크게오르기시작한유로화는유럽중앙은행에서앞으로의금융정책에대한방향을언급한데에있었던것으로, 속도는느릴수있지만앞으로확실하게유럽중앙은행의양정완화정책이일부폐쇠될수있다는신호가알려진것이다.     

 

 

전문가들은유럽중앙은행이물가상승에따라서차츰양적완화정책의방향을것으로보고, 그때가올해말쯤이것으로예측하고있다. 하지만, 저금리시대가유럽중앙은행의이러한정책방향과함께끝날것으로보고있지는않다. 오히려, 중앙은행은저금리책을2019년까지끌고갈가능성이있다는것이전문가들의추측이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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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5 [16:56]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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