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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방 53억 흑자, 4년연속 빚없이 예산꾸려
 
박지은 기자 기사입력  2018/01/1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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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간지속되고있는독일의호경기가독일의국고에도이득이되고있는모습으로, 연방예산이놀랍게높은흑자를기록했다

▲ (사진출처: spiegel online)     ©뉴욕일보

 

연방재정부처가베를린에서알린예상자료를근거로보도한지난12일자슈피겔온라인에따르면,  2017연방예산이53유로의흑자를것으로예상된다. 독일연방은이렇게4연속으로아무런없이예산을꾸린것이된다.

 

 

연방예산의흑자는전년도에재정적여유에따라이미그러해왔던것처럼, 난민들을위해, 또는난민들을위한예비자금으로쓰여질전망이다.

 

연방재정부처의기록에따르면, 이렇게지난한해동안국가의수입이수출보다많았던데에는난민망명신청자를위한예비자금이쓰이지않고남은부분과일부는일시적인영향이있었던것으로알려졌다. 예를들어, 몇몇유럽연합국가들이시행해야하는프로젝트의진전이계획보다더뎌지면서, 유럽연합예산의돈이다시유럽연합회원국에게돌려주어지는일들이있었던것들이결국일시적으로국가의예산을흑자로만든것이다. 또한, 일부국가들은계획한투자들이이루어지지않아돈이남게된것으로전해진다.  

 

이러한연방예산상황들은지난12타결된대연정예비협상에서도이야기되어진가운데, 특히, 앞으로의국회임기에얼마나많은돈을지출할수있는지가주제가되면서, 450유로의재정적틀이이야기된것으로전해진다.

 

독일유로저널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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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5 [16:5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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